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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youkill호욱2009.08.29아아. 악마님 그렇게 낙담하시지 마세요. 자주 소설방에 들르시지 않아도 언제나 환영해드릴깨요! -
네냐플 판타지2009.08.29괜찮아요; 저희 부모님 드디어 이혼을 했답니다. 저도 슬퍼서 많이 울었구요.. 홧팅!! -
네냐플 농약맛제리2009.08.27그럼 힘내세요. 저희는 언제나 악마님 곁에 있다는거 잊지 마시구요. 파이팅! 저희는 당신의 가족입니다. 사랑합니다~!^^ -
네냐플 농약맛제리2009.08.27악마님이 다시한번 날아오르시는 그 모습. 정말 보고 싶습니다. 제가 정말 수없이 말씀드렸습니다. 악마님 소설은 굉장히 뛰어납니다. 실제로 제가 위협을 느꼈을 정도라구요. 판단이라는 고정관념은 끊으시고 일어서세요. -
네냐플 농약맛제리2009.08.27저는 아직도 악마님의 예전모습이 그립습니다. 그 밝고, 모두에게 힘을 주던 그 악마님 모습이 너무 그리워요. 일어서세요. 악마님에게는 저희라는 든든한 날개가 있으니, 그 자리에서 일어서 다시 날아오르세요. -
네냐플 농약맛제리2009.08.27저는 우울증은 치료로 낫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우울증은 악마님의 힘으로 이겨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의 위로와 응원을 감사하다고 하시지만, 악마님의 예전모습을 다시 볼 수는 없었어요. -
네냐플 농약맛제리2009.08.27제가 아는 악마님은, 항상 밝으시고, 다른 분들께 희망을 주시던 분이었어요. 저도 악마님 응원에 몇번 일어섰구요. 그런데 악마님은 지금 저희의 위로를 감사하다는 껍질로 가리고 계세요. -
네냐플 농약맛제리2009.08.27이런 말씀 별로겠지만.... 악마님. 지금 전 악마님을 한대 때려주고 싶어요... 왜냐구요? 정말 답답해서 그럽니다. 악마님은 이런 분이 아니라구요. 제가 아는 악마님은 이런분이 아니였어요. -
네냐플 〃일진、〃2009.08.27저는 악마님 그림을 보고싶고 소설도 더 보고싶은데요? 게임이 문제시면 게임을 끊으시고 소설에만 집념하셔도되요. 게임상에서 악마님을 뵙지 못하더라도 소설방에서 악마님을 뵐 수 있으니. 그러니 열심히 활동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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