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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진입니다.
오늘은 스크린샷으로된 일기가 아닌 한 사람에 대해 글로 얘기하겠습니다.
오늘 제가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 사람은 우울증에 빠져있었죠.
아무리 대화해도 그 사람은 마음을 열지 않았어요.
저는 다른 방법이 있었지만 그 사람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 말을 안했었죠.
비록, 그 사람이 이 글을 볼진 모르지만 일단 한번 말해드리죠.
그 사람에게 전 말했죠.
자기 자신에게 못질하지 말라. 남이 마음을 열기 전에 자신이 먼저 마음을 열라.
하지만 그 사람의 마음은 굳게 닫혀 움직이지 않을 뿐이었어요.
저는 그런 사람들을 위한 치료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욕을 하는 것.
그 사람의 나쁜 행실을 말하는 것.
그 사람의 비밀을 말하는 것.
그 사람을 창피하게 만드는 것.
그 사람을 욕되게 하는 것.
그 사람에게 나쁜 짓을 해놓고 그 짓을 한게 나라는 걸 밝히는 것.
그 사람의 화를 돋궈서 마음속에 담아뒀던 말들을 끄집어 내는 것.
이 말들이 무엇을 의미하시는지 아십니까?
그 사람의 마음을 여는 방법은,
그 사람이랑 침착하게 대화해서 그 사람의 마음을 여는 것.
혹은,
그 사람의 화를 돋궈서 마음에 담아두었던 말들을 전부 쏟아나오게 하는 것.
저는 이 두번째 방법은 쓰고싶지 않습니다.
그저,
그 어리석은 사람이 이 글을보고 자신이 얼마나 어리석나를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본래 사람이란,
때로는 지혜롭고 때로는 바보같지만
그 사람은 항상 바보였습니다.
주위 사람들도 가르쳐주지 않는 바보.
그 바보를 바꿔야 합니다.
바보에게 화를 내는 방법을 가르쳐줘야 합니다.
바보에게 마음을 여는법을 가르쳐줘야 합니다!!
그 바보에게 공동체의식을 심어주는 겁니다!!!
그 바보에게 세상은 혼자사는게 아니라는걸 가르쳐줘야 합니다!!
그 바보에게 세상은 혼자 만들 수 없다는걸 가르쳐줘야 한다!!!!!!!!!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어리석은 사람이 부디 이 글을 보길 바라며…
[다른 사람들도 혹시 제가 한 말과 대조되는 행동을 하지는 않으시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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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youkill호욱2009.08.29아마 그분은 다시 일어나실거에요 -black lake devil -
네냐플 농약맛제리2009.08.27그리고, 일어서는 법과 날아오르는 법등과 같이, 원래 알고있던걸 다시한번 일깨워 줘야죠.^^ 악마님은 결코 모자르시지 않다시단걸 알려드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