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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갈래예요!! 넵! 드디어 딴케릭 100찍고 돌아왔어요 후아ㅠㅠ무자본은 넘 힘들더군여 ㅠㅠ <그냥근성.. 돈아껴야 되고..ㄱ=..무기는 비싸고... 앞의 시행착오 케릭들을 제하면 아마 5개월만의 100업인듯? <어떤분들은 3달에100찍는다는데 아마도 반딩노가다 안하신듯> .....그냥 무시. ...소설 갈래귀"s TW잡담#4 [2]네냐플 갈래귀 2010.01.29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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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말씀드립니다. 이소설은 실제 게임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그저 작가의 상상이 더해진것이므로 오해하지 마시십시오 "어느 한 산장에 인사만하는 인형이잇었다.... 까딱까딱....그러자 한소년이 다가온다... "인형아 인형아.. 넌왜 인사만 하는거니?" 까딱.."난 인사만하기위해 만들어진몸... 인사만하는 운명에서 벗어날수 없는걸...." "하지만 넌 지금 이렇...소설 children of dream01 [3]네냐플 조군Holic 2010.01.29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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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게 됐어요. 암살자 여러분." 쐐액, 무언가가 공기를 찢고 앞으로 쏘아져 나갔다. 두개의 단검은 자로 잰듯 날아가 맨 앞에 서있는 두 암살자의 이마에 적중했다. 명백한 즉사. 피하는것은 커녕 막는것 조차, 즉사를 피하는것 마저도 힘든 일격. 그리고 어느새 상대에게 달려든 그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상대를 도륙한다. 암살자들이 주로 사용하는것...소설 The Rune-3 [2]네냐플 MagiC 2010.01.27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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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아노썹에 겔겔이라고합니다 오늘부터 끄적끄적&우물우물이라는 글을 써보려고합니다 장르는~~에.......그냥 소소한 일상이야기? 암튼그냥 되는 대로써보려고합니다! 주의!:읽다가 재미없어서 컴퓨터 모니터를 부수어도 책임지지 않음. 뭐이런겁니다~ 솔직히 초장?부터 많은 기대를 바라지는 않아요 워낙 심심해서 하는거라~ 그렇다고 관심 받기소설 끄적끄적&우물우물 [1]네냐플 겔겔씨、 2010.01.17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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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찬바람을 오래 쐬는것은 몸에 좋지 않습니다." 샤를로트는 프레넬의 말을 듣고 마차의 창문을 닫았다. "앞으로 나흘동안 더 가야될것 같습니다." 샤를로트는 고개를 끄덕이고 고개를 살짝 숙이고 눈을 감았다. 그 사이, 프레넬은 마차를 끌고 있는 가르니에에게 잠시 마차를 멈추라고했다. 해가 지고있었기 때문이었다. 프레넬은 일단, 근처에서 야영하기...소설 After Death #9 - 이기(利己) [2]네냐플 악마。데모닉 2010.01.12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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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갑자기 숨이 막혀왔다. 마음속에 있던 무언가가 녹아내리는 느낌. '이솔렛...' 이 짧은 한마디의 단어가 입밖에서 나오지 못하고 마음속에서만 맴돌고 있다. 그리고.... 이솔렛이 자신을 보았다. 순간적으로 시간이 멈춰버린것 같았다. '나우플리온...' 자신의 스승... 늘 머리를 헝클어 트리며 웃고 자신이소설 EP1. Chapter5. 분홍빛 눈동자 [3]네냐플 판타지 2010.01.11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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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뭐든 떠들고다니거나 안떠들고 다닐 자신있는 갈래입니다[거기 짱돌 먼산에 도로 갖다놓으시고..] 헌데 이느므 귀차늬즘이 죄로군요 하윽 ㅠㅠ 새해된이후로 10일동안 글안쓴 이런 ㅁㄴㅇㄹ 뭐 그래도 딴케100만들기 프로젝은 잘 하고 있습니다 (이대로면1월안에 갈래케릭복귀예정) 바르시케릭터도 재분마쳤으니 뭐 이...소설 새벽빛에 잠기는 길-번외편[그네가 부서지다] [3]네냐플 갈래귀 2010.01.10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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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극으로 만들어진 너의 운명의 실이 바로 네 눈앞에 늘어져 있는데도 끊지못하고 끊임없이 자신의 운명을 원망만하는 넌 정말 바보가 아닌가?' [아름다운 새-1] 넓은 숲에도 비는 쉬지않고 쏟아져내렸다. 그런 좋지않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나무 아래에 천 하나를 깔아놓고 앉아 책을 읽고있었다.빗물을 잔뜩 머금은 하소설 a tragic fate-prologue# [3]네냐플 시크하트 2010.01.10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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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일진누나 부하입니다...? 가 아니라, 〃일진、〃입니다. 요즘 제가 너무 글 소재가 부족해서, 살짝살짝 이 캐릭으로 올까 합니다. 네……. 호이짜, 그럼 순's의 테일즈위버 방랑기, 시작해볼까요? 오랜만에 퀘스트창을 본 나에게 '아름다운 그대에게' 라는 문구가 눈의 띄었다.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이, 엄청난 사실을 발견하리라곤 ...소설 순"s의 테일즈위버 방랑기!! [2]네냐플 순수막군s 2010.01.09 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