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안녕하세요~~
에~아노썹에 겔겔이라고합니다
오늘부터 끄적끄적&우물우물이라는 글을 써보려고합니다
장르는~~에.......그냥 소소한 일상이야기? 암튼그냥 되는 대로써보려고합니다!
주의!:읽다가 재미없어서 컴퓨터 모니터를 부수어도 책임지지 않음.
뭐이런겁니다~ 솔직히 초장?부터 많은 기대를 바라지는 않아요
워낙 심심해서 하는거라~ 그렇다고 관심 받기싫다는건 아니구요...OTL
암튼 시작할꺠요~
지금 글을 쓰고 있는날은 일요일!
기독교이신 분들은 알겠지만 교회가는 날이죠..
그런대 어제 새벽2시에 자버렸습니다!!
망할...던파 퍼섭같으니라구
요즘 던파 퍼섭을 우연히 접했는대 재밌더군요+ㅁ+!(썹뚫기는 더럽게 어려운 주제에!)
개인적으로 전 잠이 많습니다~(방학중 22시취침, 13시기상)
근대 교회차가 8시 45분에옵니다..
가뜩이나 일어나기힘든대 그 퍼섭이라는 것떄문에 새벽2시에 자버렸어요!
분명히 늦잠을 잘게 분명하고 그렇게 되면 어머니에게 모진 타박?을 받는건 당연한 일이겠죠
요세 어머니에게 눈이 멀겠다는 통보를 받은 1人
그래서 특단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그건바로!! 날밤까기!
문제는 여기서 시작입니다...
평소에 잠도 많은녀석이 날밤깐답시고 버티다가 7시쯤 잠들었습니다..T^T
그런대 이상하게도 8시에 눈이 벌떡 떠지더군요..이것참
그래서 여유롭게 어울리지도않는 모닝커퓌에다가 비스킷까지 실컷먹고 유유히 교회를 갔습니다!
그런대 설교시간에 졸았습니다...
방금 한문장에 담김 무수히 많은 뜻을 다적긴어렵구요.. 한마디로 목사님의 질책 이있엇습니다!
교회에서 무슨 짓인지원..
그러구 집에 와서 던파 퍼섭행~+ㅠ+
뚫으려고 별에 별짓을 다하며 1시간30분만에 뚫엇는대..
아수라키워 보고싶다는핑계로(원래는 레인져잉미) 캐릭터만들다가 튕김...T^T날죽여!!
그래서 텔즈왔는대~ 여전히 할것 두없네요..ㅇㅁㅇa;;;
며칠전부터 간판에다가 '잉여자원 알아서 캐가세요' 라구 달고 다니는 대 아무도 캐가주시지 않네요...T^T
아무튼!! 혹시라두 아노썹 거주인 분들은 지나가다가 엇 많이 본 얼굴이다 하면 서슴없이오셔서
이야기거세요!(사실은 '걸어주세요' 애걸복걸)
처음 쓰는거라 그런지 재미도 없어보이고 쩝;;;
이글을 쓰는도중 처음으로 절 캐가시려는 분 발견~+ㅁ+
흐음... 스크린샷 키 못찾는건 창피..//ㅁ//
아무튼 초유하님 감사드려요!!!(내얼굴은 짤렷군..ㅇㅁㅇa;;;)
아참 제가 쓰는 끄적끄적&우물우물은 하루에 한번 업데이트되지않습니다!
하루에 수십개도 가능!!ㄲㄲ
뭐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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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일진、〃2010.01.17그냥 나한테나 묻지, 그런걸 깜빡하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