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조슈아
소설

children of dream01

네냐플 조군Holic 2010-01-29 14:08 490
조군Holic님의 작성글 3 신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이소설은 실제 게임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그저 작가의 상상이 더해진것이므로 오해하지 마시십시오

"어느 한 산장에 인사만하는 인형이잇었다....

까딱까딱....그러자 한소년이 다가온다...

 

"인형아 인형아.. 넌왜 인사만 하는거니?"

까딱.."난 인사만하기위해 만들어진몸... 인사만하는 운명에서 벗어날수 없는걸...."

"하지만 넌 지금 이렇게 나와이야기를 나누고있잖아...넌이미 그운명에서 벗어났는걸...."


"아..."인형이 짧게 탄성을 내지르며 자신을 본다.

운명을 거슬렀다....

소년이 있던 자리에 고개를 돌렸다...

그소년은 없었다...

마치 꿈을꾼듯한 기분이었다.

다시그인형은 인사를 시작했다.

누군가 그를 발견할때까지... 영원히 그소년이 느끼게해준 꿈같은 기분을 느낄수있게..."

짝짝짝

어디선가 박수소리가 들려온다.

"와아역시 조슈아님이군요..."

"음??? 누구신지.. 전 그쪽을 모르겠는데?"

"에이.... 모르는척하시는겁니까? 아를레키노"

"후훗..... 여전히 크라운(crown)다우시군요.  음....역시  또다시 무대에 올라가 야돼는건가요.."

"그레야돼지요.. 조금있으면 그것이 깨어나니까요..."

?!!

"하하하하.... 역시 깨어나는 건가요.... 아아... 오랜만에 막군을 보개돼는군요..... 몇년 만이더라...."

"후후후.... 막시민군말고도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될꺼에요... 그리고 여기 당신의 무구 '할리퀸마스크' 자... 그럼이만..."

갑자기 빛이 내몸을 감쌌다.

언뜻 들리는 목소리

필멸의 땅에서 우물을 찾으라고....

다시눈을떳을때 그의 방이었다.

그리고 그의 옆에는 할리퀸마스크가 놓여있었다..

'하아... 막시민을 찾아 볼까?'

그시각 코츠볼트

그는 그에게 주어진 휴가를 집에서 즐기고 있었다..

"음냐..zzz"

휘이이잉..그가누어있는 그물 침대 옆에 서있던 검에서 빛이나면서 바람이 불어온다..

?!!!

"응? 미스트랄 블레이드가 무엇에 반응한다??"

"아아 오랜만이에요. 막시민"

방입구에서 익살스런 목소리가 들려온다.

"아니 넌? 롱소드?"

"후훗.. 절기억하시네요? 이거 의외인데요"

"하.하.하 날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던거지?"

"음... 밴댕이 소갈딱이제 입만열면궤변이고 노인공경 없.."

"그만! 거기까지... 날찾아온 이유나 말해..."

"흐응.. 아직 많이 남았는데...쩝... 뭐 본론으로 넘어가죠."

"..."

"그가 깨어납니다.."

"누가 깨어난다는거지"

"당신의 어릴적친구...."

"설마?!"

"네, 막시민군의 예상이 맞아요 조슈아의 인형이 깨어나요"

"결계로인해 백년이 지난뒤에 깨어나야하잖아"

"네 분명히 백년후에 깨어나 조슈아의 시체로 다시 고쳐져야 했었죠... 그런데 그인형의..."

""잠깐만 니가 그걸 어떻게 아는거지?"

"후훗..저는... 이니까요 하하.... 그냥넘어가죠..... 막시민군 그리고 막시민군 재말 끊지마세요.후후후...."

"알았어..."

'으윽 저뒤에 살기가...'

"음 어디까지 이야기했더라... 음...아!  그인형의 무구가 나타났어요"

"!!!!!!!!!!"

"아직 놀란표정 짓긴 일러요 막시민군. 그밖에도 무구가 3개나 더나타난걸요"

"뭐라고?!!!!"

"그중 하나는 조슈아의 것이죠...."

"그게... 사실이야?"

"하하하.... 그럼제가 뭐하러 거짓말하겠습니까?"

"....."

"아 참...  조슈아는 지금 이곳으로 오고있어요. 만나시든지 만나시지 말든지 그건 막시민군 자유니.. 그럼전이만 이래봬두 바쁜몸이라서 "

말이끝나자 롱소드는 홀연히 사라졌다.

"이봐 잠깐만!.... 정말.... 자신볼일만 보구 가는군... 뭐 조슈아나 기다리면서 나름대로 준비를 해야겠군... "

그물침대 근처에 새워져있던 검을들고 밖으로 나선다..

그의 검미스트랄 블레이드 들고서..

***

"후후... 이제 무대가 준비돼었네요... 이제 배우들을 차례차례 등장 시켜볼까요?"

"나의무구 Dream make"

 

***

켈티카의 서민가..

두소년이 복잡하게 엉킨 켈티가카의 거리를 걷고있다.

젖살이 빠진 두소년의 얼굴에선 제접 어른티가난다.

흑청색의 어두운색 머리카락이 허리까지 내려오는 소년과 반대로 금색의 밝은 머리카락이 귀밑까지만 오는 그옆의 소년.

흑청색 머리카락을 소유한소년의 표정은 마치 오랜 전투를 한자가 지니고있는 무거운 분위기를 풍기는 반면금색 머리카락을 소유한 소년의 표정은 세상물정을 모르는 아이의 분위기를 풍기고있다.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두소년 처음 본다람들은 꼭 붙어다니는 두소년을 보고 의아하게 생각하겠지만.. 그들이 모르는 강한 연대감을 두소년은 가지고있다.

두소년이 켈티카의 거리를 걸은지 10분쯤 지났을까 한가게의 문앞에서 종을 울린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문이열리면서 어느 중년 여성과 남성이 그들을 맞이한다.

문이 닫힐때 나탕트라고 적힌 간판이 햇빛을 받아 살짝 빛난다.

인자한 얼굴을한 여성이 두소년에게 말한다.

"잘왔다. 보리스, 루시안"

그러자 금색머리카락을 가진 루시안이 대답한다.

"헤헤... 안녕하세요 엠마 아주머니.  엠버스 아저씨"

엠마라는 여자가 계단을 향해 크게말한다.

"란지에 루시안하고 보리스가왔다."

그러자 계단끝에 있던 방문에서 답이 들려온다

"네. 잠시만요"

방안에 있던 란지에라는 소년이 누군가와 대화를 나눈다.

"자 빨리 용건이 뭐죠? 보시다시피 손님이 왔거든요"

"아아.. 죄송해요 여기 이걸 받으세요"

"이건뭐죠? 탄창같은데..."

"후훗... 그건당신의 무구 오바드죠. 당신이 잘알고있는 보리스의 원터러랑 비슷한 종류죠"

"!!! 이런걸 제게왜?"

"그 탄창이 당신을 선택했기때문이죠."

뚜벅뚜벅

그때 막누군가가 계단에서 올라 오는 소리가들린다.

"음... 누가 오는군요 그럼전이만.."

"앗... 잠시만요."

그때 문이 열리면서 엠마가 들어온다

"란지에 친구가 기다린다."

"아.. 이제 내려가던참있었어요" 씨익.

'흠... 이걸 어떻게한다....'

***

"후후... 이제 이스태프만 전달하면...."

하하..... 안녕하세요 조군 홀릭입니다....

헤.. 소설을 처음 써보는건데 잘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흙흙..

여튼 지루한소설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헤에..

전체 댓글 :
3
  • 티치엘
    네냐플 세니카
    2010.02.18
    안녕하세요! 작가방 새얼굴입니다 ^-^ 소설의 배경묘사를 좀 더 세세하게 해주시면 눈앞에 이 사건들이 펼쳐지는 듯한 느낌이 들 것 같네요. 뭐...저는 실패했지만 'ㅅ' ㅋ
  • 보리스
    네냐플 〃일진、〃
    2010.01.29
    그레야돼지요 x 그래야 되지요 o 곳곳이 있는 오타만 고치시면, 더 재밌을것 같네요~
  • 이스핀
    네냐플 갈래귀
    2010.01.29
    오오 새로운 식구군요!환영합니당!!ㅠㅠ 님 제발 여기에 오래오래 써주세요 제리님이 같은 트레섭이 안계셔서 너무 섭섭해 하시던데 잘됬네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