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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아, 아르카디아?" "설마....." "그럼 우리가 천 년 정도의 시간을 넘어서서 날아온 거라는..." 루시안이 소리질렀다. "이, 이건 꿈이야!! 꿈일거야!" 루시안은 허겁지겁 주위를 둘러보다가 뒷걸음질을 하며 어벙한 표정으로 변했다. 보리스는 눈을 크게 뜨고 옆의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고, 티치엘은 자리에 주저앉아 루시안과 비슷한 표정을 짓고
    소설 Time Slayer #4.0 [3]
    네냐플 『혼원일기』 2010.04.05 593
  • [전하.] [아아, 오셨습니까.] 전하는 뒤를 돌아보았다. 나는 전하를 바라보았다. [이제 곧 예정된 날짜입니다.] [알고 있어요.] [그들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오고 싶지 않아도 오게 될 겁니다. 시간의 검이 이미 가나폴리의 균열을 빠져나갔으니...] 나는 흠칫 놀라며 전하를 바라보았다. [시간의 검이라면.. 타임 슬레이어(
    소설 Time Slayer # 3.5 [1]
    네냐플 『혼원일기』 2010.04.05 644
  • 안녕하세요, 걸걸이입니다. 멋지게 변한건 좋은데, 인맥이 없어요..... 음, 몇주 글 안올렸다고 인맥이 전멸해버렸어.... 그리고, 이거 클릭좀... 걸걸이의 생존 신고 동영상 ↑↑↑ 1시간동안 겨우 만든거임... 아무쪼록, 전 아직 건강합니다... 쿨럭 모두 즐거운 테일즈위버 되세요~
    소설 아직 안죽었어요... [1]
    네냐플 〃일진、〃 2010.04.04 727
  • 와지직, 우직! "으악!" "뭐, 뭐야!" "보리스!" 갑자기 그들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이런.] 마법사가 탄식했다. 다시 온 하늘이 검게 뒤덮혔다. 쿠르릉.... 마법사의 몸에서 이상한 변화가 일어났다. 몸이 꿈틀거리더니, 왼팔이 부풀어 올랐다. [제, 제아..?] 마법사의 왼팔이 터질 듯 부풀어올랐다. 부우우우우.... [어서 가게나.]
    소설 Time Slayer # 3.0 [1]
    네냐플 『혼원일기』 2010.03.26 676
  • 따악! 목검이 부딪히는 소리가 들려왔다. 광장에서 간단한 형식의 대련이 벌어지고 있었다. 응원하는 소년들은 두 패로 갈라져 있었다. "엡질론, 뭐하냐! 시간 끌지 마라!" "미스트리에, 밀리지 말고 아예 아작을 내버려라앗!" 파악! 다시 목검이 부딪혔다. "뭐해!" "우우우...." 타악, 팍! 턱, 딱! "와아아아아..." 반대편
    소설 Time Slayer # 2.0 [1]
    네냐플 『혼원일기』 2010.03.24 935
  • 영자님들 확실히 비난글은아니지만 지금현제상황이 상황이아니네여 메크로 쓰는 사람이 처음엔 수정동굴에서 퍼레이드치다가 아무데서나 치고있어요 현상황이 개판이죠 저렙들은 노가다를 그지같이하는데여 이점에 대해 노력해 주심 좋겠네요 지금 상태에서 좀더 늘어나면 큰일날정도로 심각하구요 새벽에 워프포인트에가보면 중국인이널렸어요 고가템인 리플 홍염날(이벤) 改-일진 베7
    소설 크흠 영자님들 [1]
    네냐플 도르라이 2010.03.24 531
  • Time Slayer # 1.0 Prolog . Ganapoly 이 날의 의식은 집행되었다. 속절없이 무너지는 가나폴리는 더 이상 오래 버티지 못할 거라는 판단이었다. 에브제니스는 마법사들과 의식을 시작했고, 여기는 이주민들의 비행선이다. 늙은이의 우물에서 뿜어나온 악의 무구들은 순식간에 가나폴리를 삼켜 버렸다. 대항하던 마법사들은 죽
    소설 Time Slayer # 1.0 [1]
    네냐플 『혼원일기』 2010.03.21 676
  • 그로부터 약 1년이 흐른 지금, 아나벨은 진짜 마법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 반은 타의였지만, 마법사가 되는것..싫지는 않았다. 어머니로부터 전수받은 약간의 소환술과 다른데서는 잘 쓰이지 않는 몇 가지 마법. 언제나 마법사를 동경하던 그녀였다. 극장에 일을 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그녀는 틈틈히 소환술을 연습해왔다. 다른 이유를 떠나서, 단순히 그녀는 마법,...
    소설 새벽빛에 잠기는 길 #10 [1]
    네냐플 갈래귀 2010.03.17 617
  • 실버스컬 경기장에는, 열기와 함성이 가득했다. 솔직히 함성이라기보단, 저들끼리 말싸움을 벌여가 며 가끔 몸싸움을 하는 정도랄까…. "이 자식이, 감히 렘므의 검잡이를 무시해!?" "흥, 그럼 검잡이따위보다 아노마라드의 호랑이가 백 배는 강하지!" "이것들이, 하이아칸의 뱀을 무시해!?" 실버스컬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대부분, 자신만의 별명을 가지고 있는 선...
    소설 After Death - #11 어둠의 끝에서(2) [1]
    네냐플 악마。데모닉 2010.03.14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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