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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퍼플입니다. 컴백을 곧 할 예정인데요.. Memories.. 를 계속 쓸 계획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없는 관계로 쉬어가기를 할 계획인데요 연예소설. 이번에는 막시민과 이스핀의 연예소설 ' Heart Beat Away ' 란 소설을 쓸거에요. 단편소설이구요. 공감대가 넓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대를 테
    소설 쉬어가기.. [2]
    네냐플 Love퍼플 2010.04.29 732
  • 안녕하세요 ? 나는 강아지 로라에요. 암컷이죠.. 어느날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그 개는 이 마을의 대장의 아들로 태어났죠. 지금은 저와 동갑이랍니다 저는 2살이에요. 우리는 떠돌이 개여서 이 마을의 대장 을 정하죠 제가 좋아하는 개의 이름은 대 라고해요.. 지금부터 저의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아주 따스한 봄날... 어떤 떠돌
    소설 강아지 멜로디#1
    네냐플 베르리 2010.04.25 525
  • 더이상 갈곳도 돌아갈곳도 없었다. 그나마 힘들게 유지하던 네냐플이 괴물의공격에의해 무너져내려 마지막 희망이 없어지는 안타까운 시간이었다. 그렇게 셋은 힘든 마음을 제쳐두고 일단 어떻게 이곳에서 빠져나가야하는것이 급선무이기에 그자에게 물어보았지만 무언가를 원하는듯 그에게서 대답은 들려오지않았다. 할수없이 돌아가는건 제쳐두고 셋은 식량부터 얻기로 결정하였다. "...
    소설 찾아나서다 (아일랜드) [2]
    네냐플 마법사초 2010.04.18 620
  • "에, 엣취!" 망루 안으로 들어온 그들을 맞아준 건 엄청난 양의 먼지였다. "에고. 청소 안 해요?" "미안하다. 청소할 새가 없었군." 머리가 긴 보리스는 머리카락에 먼지를 한 바가지 뒤집어 쓴 꼴이 되었다. 늙은 현자는 일행을 골고루 한 명씩 바라보더니 말했다. "그 검은 어중간한 실력으로 다루면 안 된다. 검 분만이 아니라 다른 이유로도 너희는
    소설 Time Slayer # 6.0 [2]
    네냐플 『혼원일기』 2010.04.16 669
  • 교실은 아니 교실이아닌 폐허라고 해야 정답일것이다 오랜시간 사용을 안했는지 떨어져버린 칠판과 찬바람이 휘몰아치는 깨진창문 그리고 그사이로 들어오는 새하얀 눈 이곳은 사람이살았다는 조그만한 단서조차도 찾아볼수없었다.. 이런광경을 본 세명은 그저 아무말없이 침묵을 이어나갔다. 그리고 얼마지나지않아 말을먼저 꺼낸쪽은 막시민쪽이었다. ".. 우리 네냐플에 이런...
    소설 발견하다-(아일랜드) [1]
    네냐플 마법사초 2010.04.13 638
  • 휴우 고딩이 돼니까 시간없어서 못썼네여 =ㅂ= 사람들 눈썩히고 싶은 충동이 일었는지 갑자기 팬아트를 그리고 싶어져서 조낸 A4용지에 **을.. 그러나 오캔에선 절대 안됬으므로 그냥 패스. 작가방분들 눈 썩는 시간이 미뤄진듯..<거기 짱돌좀 내려놓고..> -------------------------------------------------------- ...
    소설 새벽빛에 잠기는 길#11 [4]
    네냐플 갈래귀 2010.04.11 583
  • 제법 더운여름이었다 7월중순이라 아직 여름이 지나가려면 많은 날이 예상될것이다 네냐플 학교에서도 슬슬 하복을 입기 시작할쯤이었다. "흠..." '퍽' 너무더운날이라 그런지 멍때리고있던 막시민을 깨운것은 단임선생님의 책갈피였다. 그리고역시 항상 같은 잔소리가 불려왔다. "수업시간엔 오직 수업에만 신경쓰세요 막시민군.." "으....씨.." 더...
    소설 그세계속으로-(아일랜드) [1]
    네냐플 마법사초 2010.04.11 561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공포의)걸걸이입니다. 밤에는 바로 끄고 자야해서 겨우 아침에 일기장 올리네요 =ㅅ=;; (분위기 느끼고 싶으신 분은 밤에 읽으시길...!?) 어쨌든 시작합니다. 황금모래 유적지에 갔는데, 왠 프레타들이 '삐리리' 하면서 내 판타스틱한 공격을 전부 캔슬시키고 있었다... 결국 엄청난 실험 정신을 발휘해서 황금...
    소설 일기장 - 43번째 [2]
    네냐플 〃일진、〃 2010.04.11 498
  • 현자를 따라 간 일행은 곧 동산 위에 우뚝 솟은 집을 보게 되었다. "이건...." 보리스가 말했다. 섬에서 본 장서관 비슷한 탑이다.... "아아, 장서관을 아는 모양이구나. 하지만 이건 망루란다." "아, 망루..." 티치엘이 머쓱하게 중얼거렸다. 아마 그녀는 책에서 본 장서관을 떠올렸으리라. "아야야." 다친 곳이 아픈지 루시안이 칭얼대자 현자가 아
    소설 Time Slayer # 5.0 [1]
    네냐플 『혼원일기』 2010.04.07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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