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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갈곳도 돌아갈곳도 없었다. 그나마 힘들게 유지하던 네냐플이 괴물의공격에의해 무너져내려 마지막 희망이 없어지는 안타까운 시간이었다. 그렇게 셋은 힘든 마음을 제쳐두고 일단 어떻게 이곳에서 빠져나가야하는것이 급선무이기에 그자에게 물어보았지만 무언가를 원하는듯 그에게서 대답은 들려오지않았다. 할수없이 돌아가는건 제쳐두고 셋은 식량부터 얻기로 결정하였다.
"그런데 말이야."
그때갑작스럽게 그자에게서 대답이나왔다.
"너희들이 먹는 식량이란게.. 어떤것들을 뜻하지?"
막시민은 무슨소리냐며 한쪽눈섭을 위로올릴때 대답은 죠슈아가 먼저해주었다.
"여기에서의 음식이라면... 요리된음식은 없을태니까.. 동물이라든지 물고기같은것들을 말하는거겠지?"
그떄 그자에게서 기분나쁜 웃음이 나오기시작했다 다시한번의 날카로운면서도 잔인함이느껴지는 이빨이 나와 자신들을 위협을 하는것인줄 알아 동시에 긴장이 되기시작했다. 그리고 얼마후 다시그자에게서 말이 나왔다.
"안돼"
!?
"뭐라는거야 뭐가안돼!?"
"너희들이 말하는 물고기라는 종족은 사냥할수는 있지만 동물이라는 종족은 사냥할수없다."
셋은 이말의 뜻이 무슨뜻인줄몰라 깊이 생각하다가 이스핀쪽에서 먼저 말이나왔다.
"왜 사냥할수가없다는 건가요? 당신이 허락할수없어서?"
"그건 내뜻이아닌 베르세니의 뜻이기도하지 "
이것또한 무슨말인지몰라 결국 셋은 의견을 나누고 오늘 동안 강물이 안보이는 날에는 어쩔수없이 동물이라도 사냥하기로 결정 내렸다.
"그럼일단 이무너진 페허속에서 뭐 도움될만한걸 얻어보자."
그때였다.
"너희에게 도움될만한걸 주지."
갑작스레 그에게 말이 떨어지고 그의손에 푸른색빛나는 조그만한 돌맹이같은 것이 생겨 그들에게내밀었다. 생긴것은 마치 수정처럼생겨 육각형을 이뤄 어디에다가 쓰는 물건인지 전혀 예상이 가지않았다.
"그돌맹이는 뭐야?"
"가져 가라"
그에게말이 떨어진후 셋중에 한사람도 그에게 다가가 돌맹이를 가져가려하지않았다. 계속보다못한 그자는 갑자기 이빨을 드러내며 미소지었다. 다시한번 싸늘한 기운이느껴지는가운데 그에게서 말이나왔다.
"거기 안경쓴녀석. 좋은거니 받아둬라."
막시민은 잠시 생각하다 결국 그에게 다가가 푸른색 돌맹이 쥐고 물었다.
"이걸어쩌라고 ?"
"먹어"
!!
짧으면서도 어이없는 말이었다. 이육각형 돌맹이를 삼킨다고 뭐가 달라지는건지 아니 삼킨다는 것자체가 위험할것이다 이정도크기라면 목에걸리거나 배속에서도 그냥있을리가없다. 결국 궁금해 다시 한번물어보았다.
"저기 이걸 먹고 최소한 목에걸려 죽는것보단 그냥 안먹는게 좋지않을까?"
"먹어"
다시한번 그에게서 말이나왔다. 막시민은 뒤를 돌아 둘을 쳐다보았지만 그저 둘은 막시민의 시선을 피할뿐이었다 혼자죽으라는건가?
"한번 믿어** 뭐... 어차피죽일꺼면 벌써 죽였을꺼아냐?"
결국 막시민은 그푸른색빛이나는 돌맹이를 입에넣고 삼키려고 고개를 들었을쯤 그에게서 갑자기 탄성이나오지 시작했다.
"어!? 아직삼키지도않았는데!? 왜녹는 것같지!?
"뭐? 거짓말아냐? 어떻게 돌맹이가 녹아?"
"먹어보면알꺼아냐! 빨리 먹어봐! "
결국 둘도 푸른색나는 돌맹이를 들어 삼키자 둘다 막시민이 한것처럼 똑같은 탄성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거신기한데!?"
"근데이건 뭐가 좋아지는거야? "
"마법석."
?
그때 이스핀이 무언가가 생각 난듯 소리치기 시작했다.
"마법석!?이게마법석이라고요!?"
무슨상황인지 몰라 눈썹을 올릴쯤 이스핀이 설명이 시작하기 했다.
"야이멍청이들아 마법석도 몰라!? 몇몇 마법사들만 사용하는 거야! 우리세계에는 마법석이 얼마없어 값어치는 상상을 할수가없다고! 들은 소리로는 마법석을 사용하면 고대의 마법까지 쓸수있다고들었어 그정도로 장난이아닌 물건이란말이야!"
"....."
"고대 마법? 그런건 우리 세계사람들도 사용하잖아?"
이스핀은 말길이 안통하는 이멍청이둘이 짜증이 났는지 점점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했다.
"잘들어! 고대마법 을 사용할수있는건 마법석을 가진자들 밖에사용하지못해! 그만큼 고대마법에는 엄청난 마력이 들어간다 이말이야! 강력한건 말도아니고!"
그떄막시민에게서 이해가간듯 이스핀의 말을 끊고 자신이 줄여서 설명을 했다.
"근데말이야... 우리가 지금 마법석이 왜필요하냐?"
"........."
"지금 우리같은 나이에 마법을 배운거라곤 위습같은 어둠을 밣히는 것밖에 없지않냐? 그렇다고 이세계에서 우리에게 친절하게 마법을 가르치려는 사람도없고말이야"
그떄 죠슈아가 다시 말을 끊고답했다.
"저 아저씨는?"
.........
"우리 머리안돌아가는 죠슈아야 저키다리아저씨가 돌아가는 법도 안알려주는데 마법같은 귀찮은것까지 알려줄꺼라고 생각하는거야지금?"
결국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숲을 향해 첫걸음을 디뎓다. 이우거진 숲속에서 물을 찾는다는건 너무나도 힘들겠지만 어쩔수없는일이다 자신들이 살기위해선 위험을 감수해야하니깐. 그떄 이스핀이 뭔가가 생각난듯 말했다.
"지금생각해보니깐 ... 마법석은 고체같이 돌맹이로 사용한다고들었는데?"
....
순간 갑작스레 세명이 동시에 그에게 눈을 돌렸다 그는 날카로운이빨을 드러내며 말했다.
"내 마법이니 걱정마라 오히려 너희 인간들에겐 좋지않느냐?"
"뭐 걱정말랜다 강물이나 찾아보자고..."
그렇게 인간셋과주인은 그숲을 걸으며 강물을 찾아 나서기 시작했다. 그러나 슬슬 지쳐가기시작했다 .강물을 찾으려고 더욱더 깊은 숲을 들어갔지만 강물이라고는 커녕 물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 그렇다고 숲속으로 더욱더깊숙히 들어갈수는없었다 언제 또 그런 괴물과 만날지모르고 이상한 생물체에게 잡아먹힐수도 있기때문이었다. 결국 체력이다 빠진 나머지 셋은 커다란 나무곁에서 앉아 내일이 오기를 기다렸다.
"저기막시민... 우리 이대로 죽는거아냐?"
"....재수없는 소리하지말고 죠슈아 하고 여기에 있어 난 이키다리아저씨랑 더둘러보고 올깨."
그떄걱정이되는듯 이스핀이 말리기 시작했다.
"날도이렇게 어두운데 무리하진마 내일 또 찾아보면 되잖아?
막시민은 말없이 이스핀의 머리를 눌르더니 말했다.
"이대로못찾으면 진짜 죽으니깐 이러는거다. 여기서 기다려 위험하면 저키다리아저씨가 도와주겠지.안그래?"
"싫은데?"
"봐봐 도와준데잖아? 여기서기다려 위험한짓하지말고 "
막시민은 결국 결심한듯 출발하려던찰나 어두워 위습을 만들려고 몆가지 룬을 외우자 말도안되는 탄성이나오기 시작했다. 위습의 빛은 차마말할수없이 어마어마했다.
"....마법석이라고했나?... 이거완전땡잡았는데?"
"가자고... 키다리아저씨."
그렇게 둘이 더욱 깊은 숲속으로 들어간지 30분정도가 지나서였다.
"저기이스핀 불이라도 만들어야되지않을까?"
"그건 일단 막시민일행이 돌아온후에 결정하자 불한번 만들려다 숲죄다 타면어떻게?"
"그건그렇네...."
부스럭.
"어?!"
갑작스런 움직임에 둘은 동시에 몸을 숙여 소리난 쪽을 유심히 쳐다보았다. 얼마안지나 드디어 그소리의 주인공이 등장하였다. 다행히 그들에게는 식량으로 보이는 사슴으로보이는 동물이였다. 둘은 안심하고 다시 일어나려는 찰나 그것이 문제였을 것이다.아니 배고픔으로 인한 잘못이였을것이다.
"이봐 키다리씨 진짜 우리세계로 돌려보내는 방법 안가르켜줄껀가? 우리좋게좋게 가자고"
"..."
"아저씨 우리가 있으면 뭐가좋은데!? 그냥더 귀찮아지잖아? 안그래? "
".."
"아진짜 아저씨 도 말좀..."
"돌아가자."
!?
갑작스런행동이었다 그는 막시민의 팔을잡고 전속력으로 그들에게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실로말할수없는 엄청난 속도였다. 마치 닌자를 만난듯 나무를 받침대삼아 한번 점프를했을 뿐인데 마치 하늘을 나는듯 보였다.
"아저씨 !!! 이봐 아저씨 무슨 말이라도 해주고 이러자고 으아!!~!~! "
얼마후 그들에게 돌아가는건 단5분만이였다..
"어 왔네?"
이스핀이 막시민일행을 보고 손을 흔들기 시작했을쯤 막시민일행도 그것을 발견하였다.
"이런 멍청한녀석들!"
"내가 동물을 잡지말라고 하지않았느냐!"
그때였다 말이끝나기 무섭게 엄청난 굉음이 들리면서 멀리있는 나무들이 하나씩 무너지는 것이 보였다.
"온다....베르세니가."
작가후기
안녕하세요 마법사초입니다^^ 갈래귀 님이 댓글을 항상달아주시니 감사할따름입니다^^ 이번화는 왠지 많이귀찮아서 좀 ㅠㅠ 대충쓴것같내요 ㅠㅠ ㅈㅅ해요 ㅠㅠ 다음화는 열심히쓸태니 용서를 ㅎㅎ^^그럼 댓글많이달아주시고^^ 건강하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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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갈래귀2010.04.19흐덜덜 그 베르세닌가하는거 별로 맛있는거같진않은대 -
네냐플 마시멜로∂2010.04.19어휴 덜덜; 뭔가 되게 살벌난감한 일이 많이 일어나는 곳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