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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나는 강아지 로라에요. 암컷이죠.. 어느날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그 개는 이 마을의 대장의 아들로 태어났죠. 지금은 저와 동갑이랍니다 저는 2살이에요. 우리는 떠돌이 개여서 이 마을의 대장 을 정하죠 제가 좋아하는 개의 이름은 대 라고해요..
지금부터 저의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아주 따스한 봄날... 어떤 떠돌이 개가 있었습니다.. 그 개는 먹을것이 없어 하루는 기본으로 굶었죠..
어느날 그 떠돌이 개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바로 이 마을의 대장 이였죠...
하지만 그 대장은 이미 결혼을 한 상태여서 짝사랑만 하게되었죠.. 그리고 2개월후...
임신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또 2개월 후... 강아지 들이 태어났죠... 그 강아지 중 한마리가 바로저! 로라에요.
얼마 있지 않아 저는 저 혼자 떠돌이 생활을 했죠... 그런데 한참을 걷다보니깐 너무 지쳤었어요..
저는 그 자리에 그대로 쓰러졌어요...
하루가 지나 눈을 떴을때는 어떤 개 한마리가 저를 간호하고 있었어요 .. 그 남자의 이름은 대에요!
대:괜찮니?
로라:으,응... 여기 어디야?
대:우리 집이야 내가 산책하다가 집으로 오는길에 아빠와 함께 널 발견했어.. 그래서 널 데리고 온거야 거기에 누워있으면 자동차라는게 지나다니기 때문에 위험해서... 내가 실수 한거니?
로라:(우핫! 잘생겼다)아,아니야... 나도모르게 쓰러졌나봐...신세져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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