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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조용했다. 보닥불 에 둘러안자 조용히 생각하는 듯한 표정으로 목을 들지 안았다. 심지어 루시안 까지 꿈쩍 하지 안았다. 티치엘은 더욱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동료들을 보았다. 여기서 보리스를 채촉 한건 티치엘이다. 만약 잘못 된다면 모두 티치엘의잘못이라 할수있었다. 보리스에게 윈터러의 비밀을 말하라고 한것도 티치엘이 였다. 막시민이 갑자기 일어나더니 자러간다고...소설 룬아27-세상으로 [1]네냐플 잇픈 2007.10.01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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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여기서 쉬자..." 모두피곤한얼굴 인듯 보였다. 모두 얼굴이 빨개지고 숨을 헐떡이며 땅에않았다. 벌써3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보리스는 않지안고 숲속으로걸어갔다. 루시안이불렀다. "보리스! 어디가?" "그냥..어디좀갈려고.." "그럼가치가!!" "미안해.. 혼자있고싶어..' "응..' 그리곤 보리스는 숲속으로 사라졌다. 보리스는소설 룬아26-고백네냐플 잇픈 2007.10.01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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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되자 티치엘과 죠슈아가 벌써일어나 딱고있었다. 보리스는 벌써 딱았는지 꺠끗했다. 막시민을 꺠우는데 반시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막시민은 빈정대며 딱으러갔다 다들 식당으로가 식사를 기다렸다. "모드릴깝쇼?" 이상한말투로 웨이터처럼 생긴 남자가 말을 걸었다. 왠지 삐쩍삐쩍 말른듯했다. 양고기스튜.오리고기.맥주등등 푸짐한 음식들이 나왔다. 모두대충 식사소설 룬아25-삶네냐플 잇픈 2007.09.28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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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장난하는건가!!!! 이섬에 검의사제란 사람이 없으면 어떻하란 건가!! 당장 대륙의로 나가 검의사제를 끌고오너라! 네.. 아직새벽이었다. 그러나 보리스는 ** 않고 발코니로 나가 아래를 내려다 볼뿐이었다. 그의머리속은 많은 생각들이 들어 있었다. 윈터러의봉인 형의죽음. 이스핀의죽음 너무나도 힘들었다. 너무나도 울고싶었다. 그러나 운명인이상 울소설 룬아24-죽음의땅으로네냐플 잇픈 2007.09.28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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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막시민은 일어나 모두를 꺠웠다. "이봐!! 이재출발하자고!" 일어나는죠슈아가빈정댔다. "아이구.. 왠일로 이렇게 빨리일어났냐..?" "그놈의병사들을 찾아야할것아냐!!! 그병사놈들을 내가죽여버리겠어!!!! 발버둥처보라그래!!" 막시민의얼굴이 무서울 정도로 일그러졌다. 죠슈아도 뜨끔할정도 였다. 간단한 식사를 마치고 길을 떠났다. 모두 아무말이없었다. 그냥...소설 룬아23-살인네냐플 잇픈 2007.09.26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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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막시민은 의상실 에서 잠을자고있었다. 야일어나 막군!! 죠슈아가 장난식으로 막시민을 툭툭 찼다. "아씨왜꺠워!" "이거좀들어봐" 옷들이었다. 보기좋게 막시민은 거절했다. "난이런 귀찬은 일은 싫어 공작님이나 하시죠." "막군 이나 일어나도와주시죠" "전사양합니다 조군씨" "둘다 빨리 처도와주시죠 안그럼 저녁거리는 없을겁니다소설 룬아22-시작 그리고 죽음. [1]네냐플 잇픈 2007.09.25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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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일어난 리체는 의상실로 가 일을하는 중이었다. 죠슈아도 팔을걷어부치고 일을도와주었다. 루시안과 티치엘은 개울가애 놀러갔다. 보리스도 덩달아루시안에게 끌려갔다. 밀라는 어디로가고 없었다 막시민은 잠이 안오는지 짜증을냈다. 죠슈아는 빈정대는 막시민을 대리고 개울가로놀러갔다. 리체도 죠슈아를따라개울가로갔다. 첨벙. 보리스가 물고기를 잡자 루시안도 도전소설 룬아21 [1]네냐플 잇픈 2007.09.21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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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불었다. 그어떤 느낌도 어떤 소리도 어떤생각도 나지않았다. 아주편안하고 자유로운바람이었다. 시넷물도 덩달아 흘러가기시작했다. 새들의 소리. 다름없는 평화로운아침이었다. "어딨는거냐보리스.." 한남자가중얼거렸다. 들판에 바람이불자 풀들이 옆으로 춤추기시작했다. 어느동행자인들 인듯 들판에 모두 대자로누워있었다.. "보리스잘잤어?" 응.소설 룬아20네냐플 잇픈 2007.09.20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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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아침이었다.. 들판과꽃들이 바람에 휘날렸다. "여기맥주요!" 아침부터 식당은 시끌벅적 했다. "네네갑니다가요.!!" 일찍일어난 토냐는 어느세 식당일을 하고 있었다. 웬일인지 늦잠을 부리던 루시안도 일어나 토냐일을 도와주었다 "1번태이블!" "네!" 막시민은 들판에 나가그물침대에 서 자고있었다. "어이!소설 룬아19네냐플 잇픈 2007.09.16 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