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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되자 티치엘과 죠슈아가 벌써일어나 딱고있었다. 보리스는 벌써 딱았는지 꺠끗했다.
막시민을 꺠우는데 반시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막시민은 빈정대며 딱으러갔다 다들
식당으로가 식사를 기다렸다.
"모드릴깝쇼?"
이상한말투로 웨이터처럼 생긴 남자가 말을 걸었다. 왠지 삐쩍삐쩍 말른듯했다.
양고기스튜.오리고기.맥주등등 푸짐한 음식들이 나왔다. 모두대충 식사를 끈낸다음
필멸의땅으로 갈채비를 해두었다. 필멸의땅.또는죽음의땅이라 불리는 땅. 마법전쟁이라는
것으로 멸망한 가나폴리. 아주오랜역사들이 담겨져있던땅이었다. 모두 필멸의땅으로 출발했다.
필멸의땅 앞에는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그때막시민이 죠슈아의어깨를잡았다.
"죠슈아.. 물어볼게있다."
"뭔데?"
"넌유령을 볼수있지?"
"그건너두 아는사실이지 안나?"
"그럼이스핀을 볼수있나?"
".....그건.... 잘모르겠어. 나두잘은..."
"...그래....."
막시민의얼굴이 실망감이 몰려왔다. 보리스로보면 필멸의땅을 3번이나 왔따갔다. 한것이다.
나우플리온은 불안한듯 보리스를 꽉잡았다. 보리도 나우플리온의 손이 조금떨리는 것을
느꼈다. 그러나 아무말없이 있었다.
자그럼가볼까?.
필멸의땅을 지나는것은 쉽지않았다. 하루도 되지 안은체 귀신들의 공격을해왔다.
귀신들을 겨우 물리친후. 계속앞으로 나아갔다. 루시안의다리도 다나은듯 잘걸어 다녔다.
큰일은 물의문제였다. 3일이지나 물이 벌써 거의 떨어졌다. 루시안은 목말른듯 어깨를 오므리며갔다.
할수없이 보리스도 마지막물까지 루시안에게 주었다. 이제물이 거의다 떨어졌다.
엣날에 왔을때는 물을 넉넉히 챙겨서왔지만 지금은 빨리오는 바람에 물이란없었다.
할수없이 강물을 찾아야만했다. 옛날에 강물을 찾긴했었는데 시간이지나니 잊어버렸다.
그러나죠슈아의도움으로 다행이 강물쪽을 알아냈다. 물을보자 루시안이먼저 달려나갔다.
"물이다!!!할렐루야!!!!!!!!!!!!!"
티치엘도 뛰어갔다. 그러나실수로 돌뿌리에 넘어져 루시안과 갔이 물에 빠진 생쥐꼴이됬다.
오늘은 여기서 야영을 하기로하고 막시민이 불을 피웠다. 불을 피웠다가 루시안의장난으로
불이꺼졌다. 루시안은 밀라에게 꼴밤을 한대맞고 티치엘과 물놀이에 나섰다. 그러다티치엘도
불을꺼트렸다. 막시민이 화가나 막대기를 집어던졌다..그리곤외첬다.
"이것들이한명씩 차례대로 불꺼트리기 대회하는거냐!!! 나두해보자 니내가피워!!"
"죄송해요.."
티치엘이울자 밀라가 막시민의다리를잡고 암바를걸었다. 막시민이반항했지만
밀라의손의힘은 강한지 꼼짝업이 걸리고 말았다.
"어린애를 울리면어떻하지 막군?"
"아!!!아줌마이거놓고말해!!!"
정말로 재밌는 하루였다. 루시안도 피곤한지 일찍 잠들었다. 불은3시간가량으로
겨우붙었다. 저녁이됬다. 막시민은 일어나더니 바이올린을 꺼냈다. 바이올린은 무척 낡아있었다.
그러나 그바이올린의 소리는 결코 낡지 안았었다. 천국을 여행할만큼의 소리에
모두감탄할수 밖에 없었다. 스르르.. 그때였다. 막시민뒤에서 몬가가느껴졌다.
두말없이 막시민은 칼을 들어뒤를 베었다.
"**또유령이야!!!"
"막시민그만해!!!"
죠슈아가 항변했다. 분명히보였다. 모두에게보엿다 그것은 천보자기처럼 하얀 유령이였다.
형태는 알아볼수없어도 냅킨처럼 생겼었다.
"이런..귀신을보는건처음인데.. 정말 보자기처럼생겼군"
그러자죠슈아가그귀신에게 다가가않으며말했다.
"왔어?"
"응....."
!!분명이스핀의목소리였다. 막시민이 죠슈아곁에않아말을 꺼냈다.
"이목소린분명 이스핀이야!! 너냐이스핀!! 니가정말망할년이냐!!!"
역시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오직죠슈아만 볼수있었다. 막시민은 짜증을 내며 말을이었다.
"죠슈아!!넌유령을 볼수있지?!! 여기다 그려봐!!!"
죠슈아의그림은 이스핀이 하얀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었다.
"이스핀;;스핀?"
막시민의손이 떨렸다. 그리곤 눈물이 흘렸다. 그리고슬픈 목소리로 입을열었다.
"이망;;할년아.. 왜;왜니가 죽은거냔말이다. 내가죽을수도있고 다른사람이 죽을수도있는데왜니가.."
어느세 막시민의 얼굴이 눈물범벅이로 바뀌었다. 이스핀이 너무나도 반가웠다.
허공에서 웃음소리가들려왔다.
"후후후..글썌.. 왜내가 죽었을까.. 그건그렇고 내가오자마자 칼질을 하다니 너무하잔아!!"
막시민이눈물을 딱아내고말을이었다.
"조용히해 망할년아! 너갔은년은 맞아야해!! 누가허락없이죽으래!!!"
그때밀라가 껴들었다.
"이스핀..우린지금 너를살리려 가고있다."
"글썌..나살수있을까.. 아마어려울꺼야.."
"망할년아 유령세계재밌냐?"
"음..모괜찬은편이야 특히 이필멸의땅 이란곳은 아주 천국이구만."
죠슈아가조용히말을 이었다.
"저이스핀.. 부탁할꺠있어.."
"뭐지?"
"다음부턴 말하고와 무서워서 오줌지릴뻔했어."
물론 농담이었다.그러더니허공에서 웃음소리로 꽉찼다.
"푸하하하.푸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그때였다. 몬가가 이스핀을 향해 날아왔다. 단도였다. 이스핀은 놀라 피했다.
"뭐;;뭐야!!!"
나야트레이였다. 나야는 단도를잡고 다시한번 이스핀을 향해 달려갔다. 재빨리보리스가
나야를붙잡았다. 나야는 빠저나오려했지만 보리스의힘이 너무나도강했다.
"무슨짓이지?"
나야가중얼거렸다.
그러자보리스가대꾸했다.
"이유령은 우리와친구다.."
"유령에게 친구란없어..'
"아니.있어.지금.이스핀!! 모라고말해봐!!"
그러자허공에서 목소리가들렸다.
"이봐꼬마아가씨 나죽을뻔했잔아."
그러자 막시민이소리질렀다. "망할년아!! 넌이미죽었잖아!!"
보리스가나야트레이의 손을놨다. 나야트레이도 그냥가만이않아있었다 옆을보니..
시벨린도 있었다.
그러자허공에서 엄청난소리가들렸다..
"오빠!!!!!!!!!!"
시벨린과 모든사람들이놀랐다.
"오빠!!!!오빠맞아!!? 오빠!!보고싶었어!!!!"
시벨린은 갑자기물러나더니 소리첬다.
"난당신같은 유령몰라 당신은 누구지?!!!"
"나야오빠..!!!!!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란느!"
시벨른은 몬지 모르겠다며 눈썹을 올렸다. "난기억을 일어버렸소.. 난당신갔은사람모름니다.."
"오빠왜그래!!오빠!!! 왜그래!!!오빠이름은시벨린이아니야!! 오빠이름은 베르나르 조프레 드 오를
란느야!!!!"
"무슨소리지!!!! 내이름이 베르나르라고!! 너는 나를아는가!!!"
"당연이알지 당신은나의 오빠니까!!!"
막시민이끼어들었다.
"잠깐무슨소리야!! 그럼 이시벨린 모시기 하는놈이 니오빠라고!!?"
"맞아!!! 죠슈아!! 부탁이있어!! 니몸을잠시만 빌릴깨!!!"
"뭐뭐;;뭐라고!!!"
그때였다. 죠슈아가 갑자기쓰러졌다. 그리곤다시일어나 시벨린에게 안겼다.
그리곤눈물을 흘렸다. 모두 어떻해야 하는지몰라 어리둥절했다.
"이봐..!!!잠시만!! 설명할기회를달라고!!!"
시간이지났다. 시벨린은 모두의말을 듣고 이해를햇다. 이스핀은 아직 죠슈아 의몸속에있었다.
이스핀은 시벨린에게 다가가 안겼다. 그러고보니 남자가남자를 사랑하는것처럼느껴졌다.
그러자 막시민이 소리질렀다.
"야!!그만해!! 마치 게이갔잔아!!!"
"니가무슨삼견이야막군씨!!!"
"뭐!!!! 이망할년이!!!!"
"조용히해!!!너그물침대에 묶어버린다!!!!"
"..그럼모두 안녕 이만 갈시간이야.. 다음에다시올꺠..."
이스핀이 작별인사를했다. 그때였다..막시민이소리첬다.
"이스핀!!"
이스핀이 뒤를돌아보았다.
"퍽!"
그러자막시민이 이스핀의얼굴을 때렸다., 이스핀은 죠슈아의몸상태라 아픔을느꼈다.
"아야..!!왜때려!!!"
"니맘대로죽은 벌이다.. 다시한번그랬따간 2번죽을 줄알아라."
26화기대~~~잇픈이에게 편지도~ 잇픈이는 트라바체스에 있어욤..
댓글안달면막시민!!!같은놈!!!!! 푸히히히농담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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