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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아24-죽음의땅으로

네냐플 잇픈 2007-09-28 18:17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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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장난하는건가!!!!

이섬에 검의사제란 사람이 없으면 어떻하란 건가!!  당장 대륙의로 나가 검의사제를 끌고오너라!

네..

아직새벽이었다. 그러나 보리스는 ** 않고 발코니로 나가 아래를 내려다 볼뿐이었다.

그의머리속은 많은 생각들이 들어 있었다. 윈터러의봉인 형의죽음. 이스핀의죽음

너무나도 힘들었다. 너무나도 울고싶었다. 그러나 운명인이상 울지도 검을포기하기도

해서는 안되었다. 트라바체스에서 왕자로 태여나고 형이 죽은이상 검을버린다면

진네만이라는 성을 버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저 한숨만 내쉴뿐이었다.  뒤에서 누가다가오고있었

다. 빠르게 검손잡이를 잡았다.

"나다.."

나우플리온이었다. 다행히 보리스가 제일 힘들떄 도와주는 사람 위로해주는사람은 그뿐이었다.

그러고보니 이스핀이 생각났다. 그때분명 보리스의 슬픔을 나눠 갖겠다고 말했었던것이 생각났다.

지금생각해보니. 오랜 시간이었다.  이스핀을 많난시간 이스핀과 싸운시간 막시민과죠슈아와

만난시간 아주많은 일들이 있었다.  갑자기 걷잡을 수업는 눈물이 쏟아져나왔다. 그리곤 나우플리온

을 껴안았다. 그리고 너무나도 힘든목소리로 말을 꺼냈다.

 "너무;;너무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좋을 지모르겠어요.. 저때매 친구가 죽었어요..

저떄매형이죽었어요.  그리고 이검때매 아버지와제고향의 사람들이 죽었어요.

전어떻하지요? 사람들이있을 때도 힘들었는데 지금나혼자 지킬려 하니까 너무나도 벅차고

힘들어요.."

너무나도 많은 눈물이란 것들이 쏟아져나왔다. 나우플리온은 그저 보리스를 껴안을 뿐이었다.

시간이지나 보리스가 눈물을 그만흘리자 나우플리온이 말을 꺼냈다.

'왜그렇게 생각하느냐 보리스? 왜그검에게 너의운명을 바치느냐? 왜그검의노예가될려하느냐?

넌그검을 지키기위해 태여난게 아니란다. 너는너일뿐이야. 그냥그자신의너 운명을 받아들이지말거

라. 그검이너를 위해 태여났다고 믿어라. 그리고 그검의힘을 뿌리쳐라. 그검도 결국은

우리인간이란 것들이 만든것 뿐이다. 그냥 철갔은 존재란 말이다.  검은 검일뿐이야.  켤코

강한게 아니란 말이다. "

보리스는아무말이없었다. 나우플리온도 말이없었다. 오랜간의 침묵이 이어졌다. 보리스는

그저나우플리온의 품에 나와. 밖을 처다봤을 뿐이었다. 그떄였다. 분명 나야트레이였다.

나야트레이는 빨간머리로 20대로보이는 청년과 같이 걷고있었다. 보리스는 놀라 나야트레이

에게외첬다.

"나야트레이!!"

나야트레이가 보리스쪽으로 돌아보았다. 나야트레이도 놀랐는지 눈이조금커졌다.

"오랜만이야!!"

보리스가외첬다. 그러나역시대답은 역시 짦았다.

"응.."

보리스가내려와 나야트레이에게 다가갔다. 아는사이라고 생각한보리스는 왠지 너무 반가웠다.

그리곤미소를 한번 보냈다.

"여긴어쩐일이야?"

"필멸의땅.."

"너두필멸의땅가? 옛날처럼 동행하지 안을래? 우리도 가는데."

"난이미동행자가있어.."

그러더니 그빨간머리소년에게 손짓하고. 중얼거렸다.

"시벨린우." 

"아.. 반갑습니다."  

"네..반갑습니다. 나야트레이를 아시나요?"

"네..옛날 필멸의땅에서 동행했던 친.."

친구라고 말할려다가 왠지 아닌가싶어 말을 돌렸다.

"사람입니다.."    

"아그렇군요..전 어쩌다보니 나야트레이와 만나게 됬습니다."

그러면서 시벨린은  나야트레이의 머리를 쓰담아주었다. 조금은 놀랐다. 나야트레이성격상으론.

쓰담아주는것을 시러한다고 생각했기 떄문이다. 그저 조용하고 혼자있고싶어하는 소녀인줄로만

알았다. 시벨린의 키는 컸다. 보리스가 시벨린보다 작았다. 보리스도 이세상에서도 큰편이었다.

시벨린의다리와팔은 단단한 근육이있고 옷도 전투복에 딱 좋은 옷이었다. 시벨린의 무기는

창인듯했다.  이상하게도 시벨린의창은 다른사람들 보다 더큰것 갔았다. 나야트레이도

예전과 같은 단도를 지니고 있을 뿐이었다. 

25화기대 시간이없어 이것밖에 못만듬;; ㅈㅅㅈㅅ  그럼ㅃㅃ 댓글도 잇픈이에게 편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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