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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막시민은 일어나 모두를 꺠웠다.
"이봐!! 이재출발하자고!"
일어나는죠슈아가빈정댔다.
"아이구.. 왠일로 이렇게 빨리일어났냐..?"
"그놈의병사들을 찾아야할것아냐!!! 그병사놈들을 내가죽여버리겠어!!!! 발버둥처보라그래!!"
막시민의얼굴이 무서울 정도로 일그러졌다. 죠슈아도 뜨끔할정도 였다.
간단한 식사를 마치고 길을 떠났다. 모두 아무말이없었다. 그냥길을 따라 갈뿐이었다.
먼저입을 연사람은 루시안이였다.
"우리이제어디루가?"
"보면몰라!병사찾으러간다니까!!!"
막시민이짜증을 냈다 덩달아 루시안도 짜증을냈다.
"아그러니까! 어떻게찾냐고!!!"
죠슈아가끼어들었다.
"저산을넘으면 병사들 과 가까워질수 있을거야.." 보리스일행의 옆에는
산이있었다. 그러나 너무 위험했다. 산이라기보다는 절벽이라는 정도로 생각해야됬다.
산에는 들판이란 없었다 오직 돌들뿐이였다. 그러자막시민이투덜댔다.
"이봐조군 우리죽일려고 환장했냐? 저길어떻개가! 저길건너다가는 우리모두죽어!"
"..그러면병사들을 못쫒아가.. 그래도좋나?막군씨?"
"음.... 모두의생각은?"
모두 아무말이없었다. 저산을 넘기에는 너무 위험했다.
"난가겠어.."
보리스가먼저 말했다. 모두 어쩔수없다는듯 동의했다.
밀라는 티치엘이걱정이었고 보리스는 루시안이 걱정이었다. 그리고 막시민은
죠슈아가 걱정이라고 말했을때 죠슈아가 화를냈다.
"왜내가걱정인데!! 무슨내가 어린애야!"
"아니요 소공작님 당신은 어린애가아니라 조군입니다."
"막군씨 당신은 저기서그냥굴러주십쇼."
"전아직죽기 싫습니다 조군씨"
아직까지도 농담을 주고받으며 놀고있었다. 밀라가봐도 한심해보였다.
결국 산을 넘고 있었다. 처음에는 보리스가 먼저 밧줄을 들고 절벽의 삼분의일정도를 올라갔다.
그다음말뚝으로 줄을 고정 시켰다. 뒷따라 차례대로 밧줄을 잡고 올라 왔다.
티치엘과 루시안은 제일뒤에서 따라오게 했다.
"아이씨...이개모야!! 이개산이냐! 절벽이지!! 우리죽일일있냐!"
밀라가 못들어주겠다 는듯 짜증을 냈다.
"막군씨 그만빈정대시죠!"
"아줌마는 참견마슈"
"뭐!아줌마! 넌올라간다음 내가 널 돌돌말아 꼬치구이로만들어주마!"
"아아줌마! 폭력반대란 말몰라!?"
"까불면 ***라는 말몰라!?"
"둘다조용히해요! 돌떠러지면 어떻할꺼애요!!!"
순간 말의 씨가됫듯 돌이떨어졌다.모두 옆으로 피했다. 그러나 루시안만은 달랐다.
운동신경이 없는지라 피하지 못하고 돌에맞아 밑으로떨어졌다!
보리스가외첬다.
"루시안!!!!!!!!!!!"
"악!!!!살려줘!!!!!"
"퍽억!"
루시안이 땅에떨어지는 소리가들렸다. 그리곤 땅에서 비명이울렸다. 아무래도
루시안다리가 부러진듯했다.
"악!!내다리!!악!!"
모두결국 다시내려왔다. 다행이 티치엘이 마법사인지라 응급처치는 했지만.
걷지는 못할것갔았다. 결국 보리스가루시안을 엎고 올라갔다.
상당이 힘들었다. 드디어 정상에 올라왔다.
"푸하..푸하.. 후.."
모두 얼굴이 빨개졌다. 그러나보리스는 별루 빨가지안았다. 그떄죠슈아가입을열었다.
그런데말이야. 보리스 니검은 대채 뭐야? 결울의 검이라고 병사들한태 들은것갔은데..
보리스도 냉정하개말했다.
"알것없어.."
막시민이 맏받아첬다.
"알려하지마 죠슈아 저런 쓰래기 갔은놈은 상대할 가치도없어 저놈의검하나때매 우리가"
"이고생을 해야하는데."
물론 보리스는 변명하지 않았다.
오랬동안걸었다. 다행이 반대편은 들판처럼 평평했다. 그래서 걷기 쉬웠다.
마을이나왔다. 일행은 그마을로갔다. 막시민은 모두를 대리고 주점으로갔다.
그때였다. 거기앤 그병사들이 있었다. 재빨리 모두 숨었다. 병사들이 말을주고 받았다.
"정말이지 우리 이엔 님은 무섭단말이야.."
그대장이란놈의 이름은 이엔 인듯했다.
"마져마져 어떻게 사람을 그렇게 쉽개죽이냐.. 이엔님말볼떄면 무서워서원.."
"근데 흑의 검사님깨서는 왜 그놈의 검한개를 찾으려고 안달이야?"
보리스는 놀랐다. 그럼이병사들이 흑의검사의병사란 사실을 알고나니
흑의검사가 갑자기 떠올랐다.
"이상해.."
보리스가중얼 거렸다.
"분명이검을 빼앗을려는 자는 모두 내가 죽였을탠대.. 어쨰서.. 그럼혹시..형이?"
"말도안돼.. 형은 분명 죽엇어. 내가묻어주고 내곁에서 떠났는데.."
다시주점을 보았다. 나우플리온도잇었다. 그는 그냥 조용이 있을뿐이었다.
주점에있는 병사는 많아봤자 6명정도였다. 다른병사들은 모두 도박장으로 나가고 없었다.
막시민은 더이상 기다리지않았다. 막시민이 먼저달려갔다. 그리곤 테이블에 않아 있는사람의
머리를 칼등으로 내리쳐 기절시켰다. 그다음 밀라가 챼찍으로4명을 쓰러트렸다.
보리스는 왠지 너무나도 분개했다. 이망할놈의검때매 친구가 죽었다 는 이유로..
마지막한명은 칼을들고 물러나며외첬다.
"나나;;나도 일부러그런게아냐!! 대장님이 시켜서그런거라고!"
"그여자를죽인것도 내가아;아니란말이야!"
"그래서?"
순간 보리스가 그병사의 복부쪽을 찔렀다. 그러면서 등뒤에서 칼이 나왔다.
"컥푸확!"
엄청난피들이 보리스의 몸전체에 튀었다. 그리곤 보리스가 마구찔러댔다.
"이!이망할자식들! 이자식아! 이검이 그렇게좋냐!"
결국막시민이 말렸다.
온몸이 피범벅이가된 보리스는 자기가 살인은 저질른것을 깨달았다.
살인. 그것은 무섭다고 생각한것. 보리스가 제일로 무서워한 살인이었다.
이병사를 죽인거라면 살면서 3명이나 죽였던것이다.
보리스가 칼을 노았다. 나우플리온이 보리스를 않았다.
"괜찬다. 괜찬어.. 이일은 너두나도 모두할수있는거야.."
이말은 예프넨 진내만의 충고와 비슷했다.
그때막시민이끼어들었다.
"이봐할아버지 그이엔이란놈은 어딨지?"
"도박장... 조심해라.. 보리스와나는 여기남아있으마.."
보리스는 떨고있었다. 그리곤 나우플리온은 썌개 껴안았다.
보리스와 루시안과나우플리온은 주점에남았다.
주점에잇던 사람들은 모두 도망가고 없엇다.
도박장에는 이엔이 한구석에서 구경할 뿐이 었다.
병사들은 다합해 24명이었다. 먼저 정찰간 3명은 먼저때려눕혀
21명으로줄어들었다.
"아씨.저21명을 어떻게 죽인다..."
죠슈아가 중얼거렸다.
"아! 이봐티치엘! 난니가필요해!"
"네?;;네?무슨;;;소리신지.." 티치엘의얼굴이 갑자기 빨개졌다.
죠슈아는 당황하여 외첬다.
"아그런것말고.. 그필명의땅인가? 거기서썼던 그폭팔 분명 폭탄의폭팔 소리아니였어?"
"아!. 내이거애요!" 티치엘이 가방에서 동그란 폭탄을 꺼냈다.
"근데요.. 그걸 어떻게 생각하셨어요? 전벌써 잊어먹었는데.."
막시민이 투덜거렸다.
"이놈은월래부터 비정상이라 아주잘기억해 그.. 데모닉이란놈이거든..."
밀라와티치엘이 놀랐다..
"뭐;;뭐라구.. 그천제데모닉가문? 음;;;들어보긴했는데 니일줄이야.."
"내말이그말이야 이놈의 망할데모닉자식아"
"이봐이봐막군 그런말은 않하는 편이낮지안아?"
"아내아내.. 알겠습니다. 조군나리.."
조슈아는 폭탄에 불을 붙혔다. 그리곤 중얼거렸다.
"행복한 폭탄 선물."
그리곤 도박장을향해 폭탄을 던졌다.
쾅!!!!!!!!!!
터지는 소리가났다. 그때막시민이 생각했다.
"야!!도박장에있는시민은?"
"물론! 몰르겠는데.."
"이멍청아!!!시민들도 끄내오고 써야지!!"
"이봐이봐막군씨진정하라고.."
도박장을 들여다 봤다. 다행이 시민2명정도 밖에없었다. 이엔이란놈은 없었다.
아무래도 도망간듯 했다
"**!!그이엔이란놈은 도망갔잔아! 이거원 개난 시간만 낭비했군 어서 빨리찾아봐!"
'막시민!"
죠슈아가 창문을 가리켰다.
"이쪽으로도망갔군!"
창문쪽은 숲이였다. 뒤쫒는건 무리였다.
"으아!!!!망할놈의자식!!!!!"
24기대~ 룰루~잇픈이~댓글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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