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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일어난 리체는 의상실로 가 일을하는 중이었다. 죠슈아도 팔을걷어부치고 일을도와주었다.
루시안과 티치엘은 개울가애 놀러갔다. 보리스도 덩달아루시안에게 끌려갔다. 밀라는 어디로가고 없었다
막시민은 잠이 안오는지 짜증을냈다. 죠슈아는 빈정대는 막시민을 대리고 개울가로놀러갔다.
리체도 죠슈아를따라개울가로갔다. 첨벙. 보리스가 물고기를 잡자 루시안도 도전해보았다.
그러나역시 한번도 성공하지 못했다. 막시민은 다시한번 그물침대를 만들어 자고있었다.
그걸본 이스핀이 다시달려와 묵어버렸다. "이거풀라고!! 이망할 년아!!!!! 왜나만괴롭혀!!!!"
덩달아 죠슈아와 리체도와 막시민을 대롱대롱 만들었다.. "푸하하하."모두 웃음을 터트렸다.
"야이거못풀어!!!!". "여어!" 밀라였다. 티치엘일 달려와말했다. "도박장갔다왔져?"
"빙고!.." 그러면서티치엘의 머리를 쓰담어줬다 동시에 새집으로 만들었다. 평화로운아침이었다
하지만 보리스의 검이 재앙을 불러오리란 일을 아무도몰랐다. 그아무도. 보리스도
어느세검에대해 까먹고있었다. 그리고 놀라운이야기를 들었다 하이아칸에서
흑의검사라는 사람을 보았다는사람이 많았다. 흑의검사는 예프넨진네만의 생김새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혹시 흑의검사가 자기의 형이아닐까라는 의심도 많이 해봤지만 그냥 잊어버렸다.
아침밥을 먹은후 보리스는 루시안에게 검술을 가리치고 있었다. 탁탁 "다시한번!!"
보리스가 외첬다. 탁! 루시안의 검술도 많이늘어 보리스도 긴장을 놓히지 않았다.
검술이끝난후 개울가에않아 물장구를 첬다. 루시안과 티치엘은 개울에들어가물장난을
치고 이스핀은 막시민을 괴롭히며 놀고있었다. 막시민은 귀찬다는듯 계속가만이
있었다. 어느세 이스핀과막시민도 친해졌다는걸 알수있었다.
옛날갔으면벌써 주먹이먼저 날라갔을 거다 "아씨그만괴롭혀왜계속 괴롭히고있어! 잠잘려하는데!"
"재밌는데왜그래. 훠이훠이" 이스핀이 막시민의머리카락을 잡고 워로아래로 흔들어보였다. 그러고보니막시민도 귀여운 면이있었다.
막시민은그냥무시하고 잠자리에 들려했다. 결국 잠자리에 못들었다. 이스핀의
머리카락움직이기 공격에 맞섯지만 결국 실패한것이다. "아씨알았어알았다고!!
모하고놀면돼는데!!" 막시민이 짜증내며 말했다. 이스핀이기뻐하면말했다.
"시장구경!!" 그러면서이스핀과막시민이시장 쪽으로갔다. 조군이외첬다.
"데이트잘해라막군!!" 그러더니막군이갑자기 멈췄다. 그러더니 조군의다리를 한번 차고갔다.
티치엘과 루시안이 힘든듯 개울에서 나왔다. 보리스는 다리쪽을봤다. 그리고잠깐놀랐다,
나야트레이가 다리쪽에서 걸어다니는 것을보았다 그러나 잘못봤다는듯이
그냥무시했다.그러고보니 나야트레이는 몰하고지낼까라고 생각도 해보았다. 많은시간이 흘렀다.
하이아칸에온지 일주일이 지났다. 이스핀머리에는 머리핀이있었다. 아무래도 막시민이
사준모양이다. 보리스는 루시안을데리고 시장을 보러갔다. 그때였다. 누군가
보리스를 힘을주어껴안았다 허리가부러질듯아팠다. "뭐;뭡니까당신!!!" 보리스가외첬지만
아랑곳안고 계속껴안고서 꼴밤을먹였다. "이자식아!! 이버릇없는제자자식아!"
보리스는 뒤를돌아보았다. 아..그가그토록 그리워했던사람 그토록 보고싶었던사람
나우플리온이었다. 선생님!!!하면서보리스는 나우플리온 품에 들어갔다. 그리고눈물을 글성였다.
보리스는 나우플리온은 만난후 쉴세없이 질문을했다. 알고보니 나우플리온은 섬에서 탈출한
모양이다. "니가그때준 붏은 심장은 잘받았다. 정말로 맛없더구나." "심장이맛있겠어요?"
하며 옛날갔은 농담을 주고 받았다. "검술은 많이늘었냐?" "글썌요 선생님이꼴밤을 많이먹여서
다까먹었나봐요" 예상대로 꼴밤을 먹였다. 루시안은 먼저인사를했다. "안녕하세요
루시안칼츠에요" "보리스친구예요" "오호친구가 보리스와 달리 잘생겼구나."
"제얼굴이어떄서요!!" "니얼굴은완전 무표정에다 딱딱한얼굴이란 말이다" 꼴밤을 먹일려다
문득손을멈췄다. 그러면서 중얼거렸다. "많이자랐구나. .." 어느세 보리스의키도
나우플리온과 비슷했다. "몆살이지?" "18살이요." "맥주마시냐?" "네.." 다시한번꼴밤을먹였다.
"아직19세도안된녀석이어디서맥주를 마셔!" "18살이면 벌써 청춘의시대라구요!"
"맞아맞어 너를볼때 아가씨들은 모두 사랑에빠지잔니 그긴 머리카락 내가싹둑 짤라낼꺼다.!!"
"내스타일이에요 짤르지말아요!" "이버릇없는제자놈아넌오늘 빠박이로 많들어주마!"
22편기댕~ 잇픈이에게편지와답장 그리고뎃글~아씨이것도지겹냉;다음부터는안씀.
저는트라바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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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잇픈2007.09.21오늘은시간이없어서조금썻삼이해해주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