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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룬아22-시작 그리고 죽음.

네냐플 잇픈 2007-09-25 19:31 362
잇픈님의 작성글 1 신고

아침부터 막시민은 의상실 에서 잠을자고있었다.  야일어나 막군!!  죠슈아가 장난식으로

막시민을 툭툭 찼다.  "아씨왜꺠워!"    "이거좀들어봐"  옷들이었다. 보기좋게 막시민은 거절했다.

"난이런 귀찬은 일은 싫어 공작님이나 하시죠."   

"막군 이나 일어나도와주시죠"

"전사양합니다 조군씨"  

"둘다 빨리 처도와주시죠 안그럼 저녁거리는 없을겁니다."

리체였다. 리체는 상자를 들어 밖으로나갔다.  

"막군빨리 일어나 안그럼 저녁거리 없대잔아"

"난저녁안먹어 술마쉴꺼야.  내가좋은 주점아는데 조군씨도 가실라우?"

"난술끈었슈."

"째째하기는 그러니까 니그 망할노래만 불러도 돈을 잘번단말이다."

그러면서 막시민은 옷을들고 밖으로나갔다.  막시민은 나가다 보리스와 나우플리온이

애기하는것을 보았다.  물론 그냥지나칠 막시민이 아니었다.

"어이! 청동아! 할아버지!"    

둘다 동시에 돌아봤다. 죠슈아가 그걸듣고 킥하고 웃었다 아무래도 막시민이 새로운

별명을 지은듯했다.보리스와 나우플리온이 다가와 항의했다. 

"내가왜청동이야!!!" 

"난아직안늙었어 이자식아!  아직 청춘이란말이다!"

막시민이 손가락을 들어 흔들어보였다.

"쯧쯧 청동아 너는 머리색이청동색이니까 청동이지!"

"그리고당신은 청춘에서 벗어날때가된거라구여 알았어요할아버지?"

 그러면서 주점을 향해 가버렸다.  시간이흘렀다.   어느세밤이되었다.

모두 의상실에서 애기를 나눴다. 이스핀과막시민은 주점에서 술을 마시러갔다.

의상실에사람들은 언제 여길 뜰것인가에 고민중이었다. 사실 떠나기도 싫었다.

"톡톡." 누군가 문을 두두렸다. 리체가 문을열러 밖으로나갔다.

"저리가 이멍청한것들아!!!" 

비명이울렸다.

병사들이었다. 적개봐도 30명쯤은 되었다.   하지만 모두 무기가없었다

보리스라해도 지금은 윈터러를 뽑을수없었다. 나우플리온도 검은 없었다.

죠슈아가 병사들앞으로 갔다.

"뭡니까?"

순간 병사가 죠슈아의 얼굴을 가격했다. 힘없이 죠슈아는 쓰러졌다.

나우플리온도 보고있지않았다. 죠슈아를 가격한 병사에게 도 주먹으로 상대했다.

병사도넘어졌다. 그때병사들은 칼을 뽑았다. 그중에서 대장으로보이는 놈이 말했다.

"겨울의검을내놔라."  

보리스도 곧바로 말했다.

"날죽이고 가져가시죠."  

죠슈아는 일어나며 주위를 살피었다. 그리곤 리체에게다가가 귓속말로 말했다.

"다른문없어?"   

"없는데.. 아!2층창문이 있어.."

"고마워. 다음에 또올꺠. 그동안고마웠어."

그리곤 죠슈아가 2층으로 달려갔다 다른사람들도 달려갔다.

그동안 나우플리온이 나무막대갔은것으로 병사들을 막고있었다.

보리스일행은 2층창문으로 뛰어내렸다.그리곤 나무사이로 숨었다. 밖에선

나우플리온과 막시민 이스핀이 붙잡혀있었다.  보리스가 뛰처나갈려는걸

겨우막아냈다.

"아이거노라고!" "왜생사람을 잡고그래!! "

막시민이 병사한태 소리질렀다.

그리곤 나우플리온을향해 말했다.

"아저씨저알아요?"

나우플리온도 모르는척고개를 돌렸다.

"이소년은 우리와 관계가없어. 저여자도말이야."

"어떻할까요?"

병사가 대장으로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가 말했다.

"음.. 우린이한놈만있으면된다." "저2놈을 나줘라.!"

결국 나우플리온만 끌려갔다.

죠슈아는 숲속에서 손을 흔들어 막시민에게 손짓했다. 막시민과

이스핀이 숲속으로들어갔다.

"어떻게된거야!!!"

막시민이 소리질렀다.

"우리도잘은몰라.. 갑자기 병사놈들이 덤벼들지모야.."

"그럼우리어떻게하냐.? 우리한태는 무기도. 식량도 없는데.."

"그건리체내 집에서구하면되는거아냐?"

"이런 .. 안되겠는데.." 밖에서 리체가병사들앞에서 끌려나왔다.

"아이거노시라니깐요!!"

"왜이래요!!"

"그놈들이어딜갔는지말해라.."

"몰라요!!"

"몰라? 애들아!"

그리곤 병사한명이 불에 달구운 철쇠를 가져왔다.

말안하면 니살이 타들어 갈것이야..

리체의얼굴이 파래졌다. 

그리곤떨리는목소리로말했다.

"저.정말로 몰라요.. 그그냥. 고맙다고 했을뿐이에요.."

"오그래?"

대장은 그달군 철사를 리체에게 갔다댔다..

몆차례비명이 울렸다.

"저자식이!!!!." 막시민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러나뛰처나가진않았다. 자신이 뛰처나가면 결국 리체와 같은팀인걸 병사들이

알것이다. 그러면 이스핀까지 위험해진다.

"자말할래?"

리체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정말로몰라요.. 흑 제발 살려주세요.."

"또한번!"

대장이소리첬다.

리체는 발버둥첬다..

"정..정말몰라요!!제발!!살려주세요!!!.하 하.지마!!"

너무도 불쌍해보였다. 

이스핀은 기다리지않고 뛰처나가버렸다. 그리곤 병사에게 주먹을 날렸다.리체가

풀려낫다. 그리고 이스핀은 외첬다.

"도망쳐!!!!."

리체는 허둥지둥 도망처버렸다.

"퍽탁퍽!!"

이스핀은 병사들에게 발로체이며 주먹질이날아왓다. 어느세 이스핀은

피범벅이가됬다.  그리고 대장 이란 놈이 칼을 뽑아 이스핀의 앞에다가왓다.

그리곤.. 찔렀다..      피가솓구첬다...   !!!
막시민은 그광경을 똑똑히 보았다..  막시민은 그리곤 아무말도하지않았다.

그냥풀썩 않았을뿐이었다.

"가자애들아.." 병사들이 모두 돌아갔다.

막시민이 소리첬다..   "이망할세상아!!!!!!!!"    그리곤

이스핀에게 달려갔다.   아직숨은 붙어있었다. 그러나 살리지는 못할것갔았다.

막시민의 얼굴은 어느세 눈물 범벅이가됬다.

"야이망할년아.. 니가니가죽으면어떻게 넌안죽어!!"
이스핀은 힘겹개 말을이었다.

"왜.왜그렇게생각하지?..쿨럭.컥 나..나도. 사람이야.. 너같은..사람.."

"쿨럭쿨럭...이..이거 엄청 아픈데.. 컥."

"내;; 내;;가살려줄꼐 안돼제발.".

"막;;막시민.쿨럭.. 끝..끝까지 살아남아라.."

그리곤 숨을거뒀다.

...모두말이없었다. 막시민은 분노의 목소리로외첬다.

"그!!그대장이란 망할자식!! 내가 죽여버리겠어!!"

모든사람들이 구경난듯 모여들었다.

그러다 막시민은 대뜸 보리스를 노려봤다. 그리곤 외첬다.

"너때문이야!!!"

막시민이 보리스에게 달려들었다. 그러나 보리스는 반항하지 않았다. 그냥 맞고만있었다.

밀라와죠슈아가말렸다. 티치엘과 루시안을 울뿐이었다.

"그래..나때문이야. 이검때매. 이검은 처음부터 망할검이었어. 하지만.."

"이검을 지키는 것이 내임무야. 내가살아가는 운명."

막시민은 또다시 덤벼들려했다. 그러나 밀라와 죠슈아가 겨우말렸다.

모두 이스핀을 땅에무더주었다. 그리곤 모두 풀썩않아있었다. 더이상 아무말이 없었다. 

그때 리체가돌아왔다. 리체의손에는

무기들이 들려있었다. 그리곤말했다.

"너내무기야.. 미안해..나도어쩔수가없었어. 너무무서워서.."

리체도 피범벅이였다 

리체가 중얼거렸다. "우리가이무기로 아저씨를 구할수잇을까?.."

죠슈아가 눈이동그래져 말했다. "너;너두갈꺼야?!"

"응.. 내책임이니까."

막시민이 리체에개 외첬다.

"우리는무슨우리!넌빠져있어! 집이나보라구!"

보리스가.갑자기말했다.

"이스핀을 ..살릴 방법이 있을지몰라."

막시민이 소리첬다. 

"뭔데!!!!!!!!!!" 

"..겨울의대장장이... 필멸의땅으로 가**다.."  .

모두아무말을않했다. 그때밀라가 말했다. "나는 필명의땅을 가야갰어."

"그놈의 겨울의 대장장이 란놈을 만나서 이스핀을 살릴수있는가를 말이야."

"나두".모두 동의했다.

그러나막시민이 외첬다.

"나두갈꺼야.. 하지만. 그대장이란놈부터 **로 만들어버리고말이야."

룬아23기대~ 스핀이가죽었네염~  악!!내캐릭죽었냉!!!

ㅎㅎ 잇픈이는 테일즈위버끈엇어욤~대신 보리스키워염~

아디는 청동색사나이 귓말부탁^^댓글도~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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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핀
    네냐플 잇픈
    2007.09.25
    댓글부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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