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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조용했다. 보닥불 에 둘러안자 조용히 생각하는 듯한 표정으로 목을 들지 안았다.
심지어 루시안 까지 꿈쩍 하지 안았다. 티치엘은 더욱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동료들을 보았다.
여기서 보리스를 채촉 한건 티치엘이다. 만약 잘못 된다면 모두 티치엘의잘못이라 할수있었다.
보리스에게 윈터러의 비밀을 말하라고 한것도 티치엘이 였다. 막시민이 갑자기 일어나더니
자러간다고 먼저 탠트 안으로 들어갔다. 드디어 말을 꺼낸것은 밀라였다,
"후.....이거 위험해졌는걸.. 윈터러란 겨울의검이란 것도 들어보긴 했는데 .. 정말로 볼줄이야.
그것도 내가 동행하고 있는 사람한태 그럼이거 위험해 지겠는걸..."
보리스는 얼굴을 들지 안고 말을 이었다.
"위험하다고 생각하시면 저를 떠나십시오.. 어차피 저와 있으면 위험해질뿐입니다.."
그떄 죠슈아가 중얼거렸다
"그러진 안겠어..'
"왜지?.. 모두위험한대? 나와 다닌다해도 좋을건 하나도 없잔아?"
"그건 나도몰라.. 운명일수도 있지.. 이렇게 만난것도 운명이라고 생각해.. 아마 신이
우리에게 너를 지켜달라고 만날 수있게 할수도 있잔아? 눈에 보이는 것만 은 진실이 아니잔아.."
밀라가 한숨을 내쉬며 말을 했다.
"난이만 헤어질란다.. 좋은 일은 안일어나고 이대로 죽을 수는 없잔냐.. 그검이 가까이있으면
위험하단말이다..다른사람들도 그검을 빼앗으려 할꺼야.."
"밀라언니!!!"
티치엘이소리첬다,
"전;;;전... 남을 래요.."
"뭐? 너 얼마나 위험한지 는 알아? 저거검에대해서 알아? 보리스 가까이에있으면 위험해져.."
"그;;그래도전남을 래요.. 마지막까지 보리스를 도와줄래요.. 밀라언니도 도와주세요..."
"....미안하다 그럼이만 너하고도 헤어져야하니?"
그말을듯자 티치엘이 울기 시작했다. 그러나 밀라는 티치엘을 그냥내버려뒀다.
지금갔았으면 달래줬을 탠데 아니었다. 티치엘은 울음을 그치고 말을이었다.
"좋아요.. 밀라언니.. 그동안 고마웠어요.. 그럼잘가세요.."
그러면서 티치엘도 자기 탠트로 가 흐느겨 울었다.
"나도 보리스와 남을래..."
루시안이였다.
그러자 보리스가 반대했다.
'아니... 넌떠나라.. 이제부터 너무 위험해.."
"싫어보리스!!난죽어도 널따라갈래!!"
"루시안..!! 그럼나중에 만나자.. 1년쯤에다시만나자?응?"
"싫어!!!나도보리스랑가치갈래!!"
결국보리스 입에서도 좋지 안을 말이나왔다.
"망할놈아그만가버려!!!'
주위에있던 사람들도 놀랐다. 보리스가 루시안에게 그렇게 말한건 처음이였다.
물론 일부러 그런게 아니란것도 알았다. 단지 루시안이 위험해 루시안을 떠나보내게 하려고
그런것이다...
"보..보리스.."
"이제지겨워!! 내앞에서 사라져!! 너갔이 징징대는 놈은 빨리 사라지란말이다!"
순간 루시안이 울음을 터트렸다. 결국 밀라가 루시안을 달래며 탠트안으로 들어갔다.
보리스도 머리를 숙인체 흐느겼다. 그때 나우플리온이 보리스앞으로 와서 말을꺼냈다.
"나는당연이 너를 따라가겠다.. 니가죽을때 까지말이다.."
보리스는 얼굴을 들지안은체 있었다. 막시민이 나와말했다.
"이봐난도 가겠어.. 너한태 있어봐야 좋은일도 없잔아... 죠슈아 넌어쩔꺼냐? 그놈따라갈래?아님
나따라갈래?"
막시민그런..
죠슈아도 당황했다.
"난 너하고 헤어지기 실은데.. 너두 보리스를 따라가자!! 이스핀도 살려야 되잔아!!"
"싫어... 어차피 저놈이 살릴껀데 내가왜따라가? 빨리결정해..."
"난..난 보리스를 따라가겠어!!"
"너..좋다 그럼이만 우리도 헤어지자고 그동안 좋았다.."
그러면서 막시민이 탠트로 가고있었다. 그때죠슈아가 중얼거렸다.
"막시민.. 나다시만날때.. 아는척해줄꺼지..?"
"아니.."
대답은 충격 적이였다.,
"왜!!!"
"난 너갔은 위험한사람이랑 아는체 해봤자 좋을것업잔아.. 그럼다시결정하든지 저녀석을 따라갈껀지."
"나를따라갈껀지.."
물론 막시민도 죠슈아를 떠나보내기실었다..
"좋아!! 우리도헤어지자고!! 난 끝까지 보리스를 따라가겠어!!!"
결국막시민이 화를냈다.
"어째서!!! 넌내가 너를 버려도좋아!!!? 저놈때매 우리가헤어져도 좋으냔 말이야!!!"
"저놈이아냐!!!! 우리친구야!!!"
"...그런.."
"친구잔아.. 너도... 너도 날포기하지 안았잔아.. 날끝까지 잡아줬잔아.. 그기세는 어디갔지?보리스도우리의 친구 아니였어? 보리스도 나와똑갔은친구잔아... 왜..왜안됀다는거야?"
"....음... 니마음대로 하라고 난이만 떠날꺼니까"
아주길고긴 밤이였다.아침이되었다. 그러나 모두 일어나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일어나기싫었다.
친한 친구들이랑 헤어진다니깐 너무도 슬펐다. 티치엘과 루시안은 아예 탠트 에서 나오지
안았다. 시간이됬다. 이만 떠날시간이다. 루시안은 밀라가 보살펴준다고했다.
밀라는 끝까지 티치엘을 걱정했다.
"보리스.. 티치엘잘 봐줘 티치엘은 마음이약하니까 잘보살펴줘야되."
"네... 알겠습니다.."
밀라와루시안이떠날때까지. 티치엘은 텐트에서 나오지안았다.
막시민도 가려는순간 죠슈아가 막시민의 손을잡았다.
"뭐냐?"
"악수..마지막 악수말이야.."
...막시민과죠슈아도의 눈에도 눈물이 조금 고였다. 막시민은 더이상 죠슈아를 ** 안고
가버렸다. 이렇게되서 결국 티치엘.죠슈아.보리스 나우플리온.뿐이었다.
다시발걸음을 옴겼다. 드디어 우물이 보였다. 겨울의대장장이.. 그사람을 만날수있엇다.
모두 가치 우물속으로 들어갔다.
눈밭이었다. 모두 일어났다. 다행히 모두 같은 장소에 있었다.
"왜왓는가?"나를웃긴자여? 많이 들락 날락 하는구나.. 여긴니가 만만히 볼수있는데가아니다."
그자였다. 겨울의대장장이였다.
모두 눈이 동글해졌다. 겨울의대장장이는 몸집이컸다.그래서 모두 경계태세를 했다.
보리스가소리첬다.
"대장장이님!!! 부탁이있습니다!!!!"
"뭐지.".?
'친구를..친구를살려주십시오!!!!!"
".......미안하지만 그럴순없다.."
"왜죠!!!"
티치엘이 소리첬다.
'왜안된 다는 건가요!!!!!!!!!"
"우린친구를구하기위해여기까지 찾아왔어요!!!"
"그럼결정해라.. 그여자가 불멸불자가 되기를 원하는가?.."
"그..'
"그래...내가살릴수있다..하지만 내가살리면 불멸불자가 될것이다.."
"그리고보리스진네만.."
대장장이가 보리스쪽을 다시 보았다..
"네?"
"윈터러... 그것을 나에게 빌려줄수있겠나..?"
"죄송합니다..."
"허허허허 역시 건네줄리없지.."
묻고싶은게 있습니다..
"뭐지?"
"흑의검사!!! 그사람은 정말로 저의 형인가요!!!?"
"....그것은 말할수없다. 이시작은 너의검의로부터 시작한것 넌 그검을 끝까지 지켜내는것이다.."
그리곤 주위가하얗게 변했다. 다시 필멸의땅으로 왔다..
28화기대~ 기대~ㅅ~ 기대'ㅅ' 댓글"ㅅ"편지'ㅅ'은필수'ㅅ'잇픈이에게'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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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잇픈2007.10.05악!!!!!모르고룬의아이들이라고지엇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