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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름돋는다.   중학생때 썼던 글을 보며 한번 소름돋고    그때 있었던 사람들을 보며 다시한번 소름돋고   군대에서 보고있자니 터무니 없어서 말이안나오네    내가 아저씨라니 
    소설 훗날 과거의 장소를 보며 [2]
    네냐플 테로어드 2012.07.21 553
  • 마법, 검술 학원 네냐플 Chapter 1. 네냐플의 살인귀 (4) http://kksoh17.blog.me/ 제 블로그입니다. 할 일 없을 때 가끔 들러주세요 ^^ ================================================================================== 1 학장실 앞에 죽치고 앉아...
    소설 마법, 검술 학원 네냐플 Chapter 1-4. [1]
    네냐플 lRls 2012.07.13 832
  • 그녀는 너무 외로웠다. 세상에 버림 받고, 가장 가까운 이들에게 의심을 받았던 그녀. 그녀에게 있어 세상은 그저 한없이 차갑고 냉혹한 곳이었다. 시장에서 들려오는 웃음 소리는 그녀에겐 모두 위선이었고 강아지가 찾아와 빙그레 웃는 모습 또한 또 하나의 위협이었다. 푸른 머리, 푸른 눈동자를 지녔던 그녀는 작았지만 차가웠다. 마치 그녀가 세상
    소설 동화 - Prologue. 발현 [2]
    네냐플 〃푸른태양〃 2012.06.18 536
  • 켈티카 외곽에 작은 여관을 운영하고 있는 나는 창밖의 행인들을 보며 지루한 시간을 달래고 있었 다. 구름의 때깔이 좋지않은걸 보니 곧 축축한 비가 내릴 것만 같았다 . 해가 지고 저녁 준비를 할 무렵 , 삐걱거리는 문소리에 반사적으로 입구쪽을 향해 입을열였다 . " 어서오십시오. " 우아한 자태에 곱상하게 생긴, 한눈에 보아도 어느 귀한집 아가...
    소설 아노마라드 귀족 <1> [1]
    네냐플 돈먹고튈까 2012.06.02 667
  • 캐릭터선택창에 들어갔다. 란지에가 보였다. 총을 들고있었다. 사기적인 느낌이 물씬 풍긴다. 왠지 나도 강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골랐다. 튜토리얼을 마치고 "좋아 ! 이제 축복의던전에서 초보자퀘스트재료를 모으자 !" 달렸다. 축복의던전으로. 들어왔다. 축복의던전으로. 떳다. 미스가. "아...하하 분명 렙이 낮아서 그런거야 ! 좋아! 폭업이다 !"
    소설 란지에를 키우고 단편일기. [3]
    네냐플 『以死護愛』 2012.04.25 501
  • ???:이자크!! 여기서 뭐해? 이자크 듀카스텔:(땀)음...저..그게.. 아니벨:흥! 이자크 듀카스텔:아,아니벨..? 아니벨:흥! 말안들을 꺼야. 막시민 리프크네:역시 꼬마는 귀찮은 존재라니까.. 아니벨:(버럭)아니벨 꼬마아니야! 아니벨:(메롱)아니벨은 아니벨이야! 아저씨 메롱! 막시민 리프크네:(빠직)저게... 이자크 듀카스텔:막시민. 그만해...
    소설 거지들의 사는낙#2
    네냐플 憮愛☆ 2012.04.10 453
  • 이 소설은 막시민 리프크네 & 이자크 듀카스텔의 중점으로만 했습니다. ()->기분(이모티콘),캐릭터설명 등등 #Fight Club 막시민 리프크네:아,아... 시드는 다떨어져 가고 쉐도우&애쉬나 다른곳들은 빚이 산덤이니...하아.. 가봤자 잡혀서 노동만 하겠지.. 그렇게 고민하려던 찰나.. '타탁' ???:오랜만이야. 친구 막시민 리프크네:!! 이자크! 돈
    소설 거지들의 사는낙 #1
    네냐플 憮愛☆ 2012.04.07 390
  • 장르 : SF 환타지(액션/모험) 이 소설은 제가 꾼 꿈에서 본 내용을 생각하며 쓴 내용 입니다. 블레이시아 # 01 블레이시아란? 옛날 옛적에 사람이 살기전 이 시대는 마수들의 시대였다고한다. 그 중에서 최상급 마수에 속하는 용 10마리가 이있었다고 한다. 마수들은 인간들에게 자신들의 힘을 넘겨주어 인간으로 다시 환생하였다고한다. 그리하여 지금시대에서는 마수...
    소설 블레이시아 # 01
    네냐플 사랑하겠어 2012.03.15 458
  • 어느때처럼 수업이 끝나고 보리스는 도토리 군단과 살짝 산책길을 걸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던것 같았다. 자살한다고 메모를 남기고 도망온 이솔렛 붉은 심장을 보내 다시 건강해지고 데시사제님께 떠난다는 메모를 남기고 무책임하게 이솔렛과 함께 도망온 나우풀리온 지금은 근처 여관에서 묻고 있겠지... 고맙게도 루시안이 보리스의 소중한 사람이면 자신에게도 소중한 사람이...
    소설 이제는 행복해질 시간 上
    네냐플 슈파두파동생 2012.03.14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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