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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봐봐봐!! 이겼다 푸하하!!!!!!!" 보리스가 쉴세없이 웃었다. 막시민은 체스판을 보고 머리를 감쌌다. 보리스는 웃기다는듯 엎어져 버렸다. "푸히히.. 막시민 나한태 졌다 푸하하하하" 신기하게도 막시민은 어느게임 에서나 보리스보다 위였다. 그러나 체스는 달랐다. 막시민은 체스 에관한것들은 하나도 몰랐다. "다시하자 푸히히.." 그러나 이번엔 막시민
    소설 The Sword-5
    네냐플 잇픈 2007.11.03 359
  • 10살죠슈아 폰아르님 이아이는 세상을 원망한다. 오크전쟁으로 엄마를 잃은 이아이는 아버지를 원 망한다. 어머니를 못지킨 아버지를 원망한다. 죠슈아의방에 빛이 들어와 천천히 일어 섯다. 일어나자마자 옷을 입고 들판으로 나갔다. 푸른잔디들과. 새들. 나무. 바람.자연이 죠슈아를 반긴다. 나무아래에있는 소녀 유아. 살지도 죽지도 않은그녀. 그저 손을 흔들
    소설 The Sword-4
    네냐플 잇픈 2007.10.31 388
  • "마..;;망할... 왠오크들이야!" "취이익 추익!!!취익!!" 궁지에 몰렸다. 한마리라면 따돌릴수 있겠지만 3마리나있었다. 수적으로도 그렇고 9살에 오크를 이기는건 불가능했다. 오크들이 점점더 다가왔다. 우리도 점점 뒤로 빠지기 시작했다. 막시민이 보리스의 귀에대고 속삭였다. "잘드러...내가 시선을 끌게 그때 니가 도망가.." "뭐? 무슨소리야?
    소설 The Sword-3
    네냐플 잇픈 2007.10.15 494
  • 들판에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보리스는 그저 들판에 누워 하늘을 보았다. 평화로 웠다. 아주 평화로웠다. 예프넨형은 검술선생을 따라 야외 수업 에 나가 보리스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다. 맨날 형과 놀 았을탠대.. 라고 생각도 해보았다. 보리스는 심심해서 그냥 중얼거렸다. "인생은 어디서 왔는고.." "멍청아 인생이 엄마뱃속 에서 왔지 어디서왔냐
    소설 The Sword-2
    네냐플 잇픈 2007.10.15 457
  • 꼬마 보리스 아직 어린 아이 일뿐.. 그저 평범한 어린아이. 그러나.. 그럴수 없는 아이, 평범으로 살수 없는아이 그것이 아이의 운명... 그 검..The Sword 보리스의 고향 트라바체스 그곳은 시작점 "보리스! 자이거 잡아봐!!" 예프넨이 었다. 보리스는 예프넨을 보고 달려갔다. 노랑머리에다 잘생긴형 보리스가 좋아하는사람 "푸하하하!! 잡아봐!! 하...
    소설 The Sword [1]
    네냐플 잇픈 2007.10.14 668
  • 그동안감사했어욤~이제 룬아 는안하고 다른것을 많들까해요 그동안 봐주신 님들감사^^ 더욱열심이만들도록 노력할꼐요
    소설 룬아마지막~~~!!!!!!!!
    네냐플 잇픈 2007.10.14 523
  • 오빠..오빠.. 란지에의 머리속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란지에가 깜짝놀라 눈을떠보니 머리밭에 란즈미가 란지에를 꺠우고 있었다. 란지에는 왠일로 란즈미가 일찍일어난는지 이상할 따름이었다. "왜이렇게 일찍일어났어?" "오빠우리 바다에 놀러 갈껀데 이엔이랑 오빠도가치 갈래?" "음....좋아 동생이 따라간다는데 안갈오빠가아니지." 란즈미는 신난다며 밖으로나
    소설 룬아30-바다
    네냐플 잇픈 2007.10.14 492
  • 이스핀의방에 햇빛이 들어왔다. 방모든 전체가 햇빛으로 가득찼다. 이스핀을 눈을뜨고 자신의손과 몸을만졌다. 그리곤 멍해졌다. 분명 느낌이 났다. 그녀는 살아있었다. 혹시나하고 다른물건도 만져 보았다 역시 느낌이났다. 그리고만질수 있었다. 끼익. 죠슈아였다. 이스핀은 죠슈아를 빤히보고 중얼거렸다. "결국 약속을 지켰구나. 날어떻게살려냈지?" "..소원의거
    소설 룬아29-다시한번
    네냐플 잇픈 2007.10.11 394
  • "...모야...그럼결국...이스핀을못살린다.. 이런건가?" "......." 죠슈아의얼굴이 굳어 졌다. 모두 아무말 이없었다. 모두 이스핀을 위해 여기까지 왔다. 하지만 살릴수없다는 말은 너무나도 잔인 했다. 모두 주저않았다. 티치엘도 거의울것 갔은 표정으로 변해갔다. 보리스는 모라고 해야할지 몰라 당황했다. 그저 아무말 없이 있을뿐이었다. 아주
    소설 룬아28-희망 [2]
    네냐플 잇픈 2007.10.05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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