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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핀의방에 햇빛이 들어왔다. 방모든 전체가 햇빛으로 가득찼다. 이스핀을 눈을뜨고
자신의손과 몸을만졌다. 그리곤 멍해졌다. 분명 느낌이 났다. 그녀는 살아있었다. 혹시나하고
다른물건도 만져 보았다 역시 느낌이났다. 그리고만질수 있었다.
끼익.
죠슈아였다.
이스핀은 죠슈아를 빤히보고 중얼거렸다.
"결국 약속을 지켰구나. 날어떻게살려냈지?"
"..소원의거울.."
"아.."
이스핀이 죠슈아를 보고 생긋 웃어보였다. 죠슈아도 웃어보였다.
죠슈아의 뒤쪽에 익숙한 실루엣이 보였다. 보리스였다. 보리스는 걸어와 이스핀 옆의자에 안자.
이스핀의옷과 브로치를 보여주었다. 이스핀은 브로치를 만지며 중얼거렸다,
"고마워.."
보리스는 고개를 숙여 말했다.
"미안하다.. ..".
...
더이상아무말 하지 안았다.
"이스핀!!!"
티치엘이었다. 티치엘이 이스핀에게 안겨들었다.
"보고싶었어요..."
"나도..."
그다음은막시민이 들어왔다. 그는 들어오자마자 꼴밤을먹였다.
"왜때려!"
"말안듣는 여자한태 주는 선물이다.."
모두 내려와 식당에 앉았다. 대충대충 끝내고 모두 짐을 싸고 밖으로 나왔다.
"우리이제어디루가지?"
"...루시안을 찾으러 가야지.. 밀라누나는... 모르겠군..."
티치엘얼굴이 울먹울먹했다.. 죠슈아가 겨우달래주고 길을 떠났다.
문제는 루시안이 어디있는지가 문제였다...
가다가 막시민이 죠슈아를 놀려 댔다..
"이봐휴대용수첩 너의그 잘난 머리를 이용해 루시안과 밀라를 찾아내라.."
죠슈아도 웃으면서 반격했다.
"너의그추리력을 발동해봐 난 용량이 부족해.."
"음내추리력으로는 아마 시장에있지안을 까나?"
그시장에는 정말 말에씨가되었다.
루시안이 밀라와 시장을 보고있었다.
막시민이 황당한 표정으로 중얼거렸다.
"이걸보고 배워 휴대용수첩 나의 이추리력 얼마나 대단하냐"
이스핀이킥웃어보였다.
이스핀이먼저달려가 루시안 어깨를툭처보였다.
"누구야?"
루시안이과 밀라가 뒤를돌아보자 이스핀이 생긋 웃어보였다...
"이스핀!!!"
루시안이 너무나도 기쁜표정으로 인사했다. 그리곤 주위를 둘러 보았다. 이스핀이 있으면
보리스도 있으리라 생각했기때문이다 역시 그생각은 일치했다.
조금떨어진곳에서 죠슈아와 티치엘이 손을 흔들어 보였다.
"여어.. 사고뭉치아이야!! 그리고 !아줌마!!"
그말을듣고 밀라가 막시민에게 달려들었다.
물론 막시민도 곧바로 도망처버렸다.
밀라는 막시민을 쫒다말고 티치엘에게 와서 껴안았다...
"우리티치엘 많이다친데 없니?"
마치 엄마와 딸사이 처럼 보였다.
티치엘이웃어보이며 중얼거렸다.
"없어요밀라언니.. ..그리고.. ..........저는 그냥보리스랑 어울리기로했어요.. 아무리위험해도..
돠와주고싶어요..."
...밀라가 다시 말이없어졌다.
"많이컸구나.."
그리곤 보리스를 돌아보며 말했다.
"아직 동행은아냐.. 티치엘때매 가치 가는거지..."
티치엘의얼굴이 환해졌다.
"밀라언니 고마워요!!해밀라언니!!"
티치엘이 밀라에게 안겨들었다.
도망치다 돌아온 막시민이 다시 놀려댔다.
"그포즈아주좋아 아줌마.. 마치 헤어진 딸과 다시 만났구려.."
밀라가 막시민에게 웃어보이며대꾸했다.
"다음엔 널껴안아 갈비뼈 2개정도만 부러 뜨려줄게.."
"아냐아냐 그러지말고 내휴대용수첩이 대신해줄꺼야 힘내라고 전자계산기!"
죠슈아가 소리질렀다.
"갑자기 내가 왜끼어 드는데!!"
"어허!! 수첩말이많다..."
"우린이제어디루가지..?"
여태까지 말이없던 나우플리온이 말을이었다.
"배를타고 바다에서 생활하는게 나을듯 하군.."
"오우 아저씨있었구나.. 왜이렇게 존재감이 없지?"
"그래나 존재감없다 막군아.."
그러면서 막시민의머리를 꼴밤먹였다.
"그나저나 우리배는 어디서 만들껀대?"
"우리가만들어야지.."
"뭐;;뭐라고?"
모두 죠슈아를 보았다. 죠슈아가 생긋 웃어보며 말했다.
"괜찬아 내가 설계도는 그려줄깨 내말만 잘들으면 배를 만들수있어..."
"이봐휴대용수첩 우리가 미첬다고 배를만드냐?"
"오호재밌갰는데.."
밀라가먼저 동의했다. 그리고 모두 다 동의했다. 막시민빼고..
"망할놈들..."
"나무부터자르자고!!!!"
죠슈아가소리첬다.
보리스와 이스핀 막시민 밀라.는 나무 를구해오는 담당이었다.
죠슈아는 명령하는사람.
티치엘 루시안.. 노는사람...
나우플리온은 어딘가로 사라졌다.
거의이스핀과 밀라 막시민 보리스가 배를만드는 데 힘을주었다.
"저쪽!!!!" 망치질해서 거기다 박어!!"
보리스가 나무를들었다. 힘이 장난이 아니었다.
모두 깜짝놀라 보리스를 보았다.
나무한그루를 그냥 한번에 들었다.
"이봐근육맨 제법인데 넌이제부터 근육 맨이다.."
보리스는 입끝을 약간움직여 말했다.
"근육맨은 너무 하군 그냥 보군이라고 부르라고.,."
"나참 별명마다 모두 군이냐? 그럼나는 밀군인냐?"
밀라가 투덜댔다.
"아니져 아줌마는 여자니까 밀녀.."
이스핀은 나무 를 더 가지러가러 갔다. 막시민도 장난을 칠려고 이스핀 뒤를 졸졸 따라갔다.
그때 막시민의장난이 성공했는지 이스핀이소리첬다.
"막군!!!나무에다 본드를 발라노면 어떻게!!! 너걸리면 죽었어!!!"
막시민이 냅다 숲사이로 도망첬다...
이스핀의 손을 때는데 무려반시간이나 걸렸다. 그리고 막시민이돌아오자
밀라와이스핀에게 두덜겨 맞았다.
일단 밑부분은 대충 거의다 만들었다. 벌써 해가졌다. 모두 오두막으로 들어갔다.
니우플리온은 아직 오지 안았다.보리스가 찾아보려했지만 그냥 관두었다.
"아야....."
이스핀의어깨에 상처가났다.. 이스핀은 어꺠를 매만졌다. 분명 막시민의장난으로 그런것갔았다.
막시민은 일은 대충하고 이스핀한태는 장난을 많이었다. 도중에 이스핀이 우는 경우도 있었다.
그럴때마다 보모 죠슈아가 다가와 달래 주었다..
모두 다음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엄청난 아픔을 느꼈다.
어제일로 너무 많은 힘을 사용해 몸을 움직일수 없게 되버린겄이다..
그러나 막시민과 죠슈아.. 티치엘 루시안은 멀쩡했다
티치엘과 막시민이 간호해주었다. 오늘은 조금 이따가 많들길로 했다.
막시민이 이스핀의허리를 주물러주고 있을때 또장난기가 발동한 얼굴이 됬다..
이스핀은 그얼굴을 보고 공포감으로 밀려들어왔다..
"마;;막군... 이번엔 장난치면안돼....제발.. 나정말 아퍼..그러니까.."
"안들려.."
막시민이 주먹으로 이스핀의등을 사정없이 내리첬다.
막시민이 주먹을 멈추자 이스핀은 울고있었다..
"으앙!!!!흑!!으흑!!죠군막군좀혼내줘흑..으앙..흑흑..
"야..그런것가지고우냐... 많이아펐냐?"
"데써저리가!!! 죠군한태 부탁할꺼야!!"
이스핀이 눈물을 닥아냈다.
그러고보니 모두 몸을살펴보니 멍자국들이 수없이 많았다, 아무래도모두 배를만들다
다친것이였나보다.
30기대해주는쌘쓰!!!!!!!!!댓글부탁요>.<!!!!!!!!!!!!!!!!잇픈이는뎃글을원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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