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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핀
소설

룬아28-희망

네냐플 잇픈 2007-10-05 22:41 586
잇픈님의 작성글 2 신고

"...모야...그럼결국...이스핀을못살린다.. 이런건가?"

"......."

죠슈아의얼굴이 굳어 졌다. 모두 아무말 이없었다. 모두 이스핀을 위해 여기까지 왔다. 하지만

살릴수없다는 말은 너무나도 잔인 했다. 모두 주저않았다. 티치엘도 거의울것 갔은 표정으로

변해갔다. 보리스는 모라고 해야할지 몰라 당황했다. 그저 아무말 없이 있을뿐이었다.

 

아주 화창했다. 란지에는 일어나 책을 읽고 있었다. 란즈미는 아직 침대에서 잠을 취했다.

창문밖은 숲의소리가 진동했다. 새의소리 바람의소리 등등 여러 소리가 섞이고 사람들의

말소리도 섞였다. 란지에는 행복했다. 란즈미도 점점 나아지고 이편안한 생활도 느낄수 있기에.

 아무런 욕심이 나지 안았다. 그저 이날이 오랬동안 가기를 빌었다. 무심코 란즈미를 보았다.

란즈미의눈은 떠져있었다.

"오빠..' 

"응? 왜그래? 더**그래.. 밥먹으러갈까? 아님 뭐하고놀까?"

"아냐..그냥.. 누워 있을래.."

그리곤 란즈미는 다시눈을 감았다. 그리곤 다시 잠들었다. 란지에는 웃어보였다.

란즈에의 보물은 란즈미였다. 그누구보다도 란즈미를 사랑하고 아껴준다. 란즈미도

마찬가지로 오빠가좋았다. 누구보다 헤어지기실었다. 어느세 란지에도18살이되었다.

그리고 점점시간은 흘러가고 있었다.. 

"란지에?.."

란지에가 뒤를돌아 문쪽을 보았다. 이엔이였다. 이엔이 미소를 지으며 란제에 에게

다가갔다. 란지에는 그저 이엔을 처다볼 뿐이었다. 이엔이 신나는 표정으로 말을 했다.

"새로운친구를 데려왔어.. 인사해.."

"안녕하십니까..'

란제에는 다시 문쪽을 처다 보았다. 짧은 노랑머리 파란눈 그리고 키도 커보였다.

"파라벨이라고 합니다.. 잘부탁 드려요.."

"란지에 입니다.. 잘부탁 드립니다.."

이엔이 못참겠다는듯 파라벨을 끌고 왔다.

"왜이렇게 분이기가 찜찜해!! 자자 악수하고.. 친하게 지내라고 친하게."

둘은결국 이엔의 손에잡혀 악수를 하게 되었다. 악수가 끝난다음 파라벨은 잠들어있는 란즈미를

보았다. 그리곤 그쪽으로 걸어갔다. 란지에는 빠르게 긴장시키며 물었다.

"가까이가지 마시죠.. 무슨일로 동생에게 가시는 거죠?"

"나쁜 마음을 없었습니다.. 그냥 편하게 자고 있길래 다가간것뿐입니다. 실례라면 죄송합니다."

"아뇨..괜찬습니다.. 제가좀 긴장했나봅니다.."

그러면서 란지에는 다시 의자에 않아 책을 보았다.

 

보리스는 일어나지 안았다. 고개를 내려 얼굴이 안보였다. 한참이 지났다.물론 말은

모두 한마디도 안했다. 결국 보리스가 일어나 윈터러를 집었다. 그리곤 보리스가 절때로

할수 없는 일을 저질렀다. 윈터러를 던진 겄이다. 한마디로 버렸다는 뜻이었다.

천이풀어져 하얀 빛이 맴돌 았다. 모두 놀란 표정으로 보리스를 보았다. 울고있었다,

그누구에게도 눈물을 보이지 안던 보리스가 눈물이란것을 흘렸다.

모두 놀랐다. 보리스는 눈물을 닦아내고 모두에게 무릎을 꿇었다. 했다.모두 놀랐다.

모두 할말을 잃었다. 보리스가 외첬다.

"모두...모두 정말로.. 미안하다... 어떻게해야좋을지 모르겠어.. 나도..어떻게해야.."

"내가할수있는건 망할검을 버리는 것뿐이야.. 미안하다...."

모두 아무말없었다. 그리곤 죠슈아가 일어나 보리스를 일으켜 세워주었다.

숲에서 바스락 소리가 났다. 모두 뒤로물러나 무기를 뽑았다.

"나다.."

막시민이였다. 죠슈아가 놀라 막시민에게 다가가 면서 손을 잡고 웃었다.

"왜왓어?"

막시민이 죠슈아의 손을 빼내면서 거칠게 말했다.

"니찾으러온것아냐.. 마을가기가 귀찬아서 소원의거울인가 모시기 찾으러 가는거다."

막시민이 다시 숲으로가고잇을때 죠슈아가 중얼거렸다.

"감사해..."

막시민이 돌아보았다.

"뭐라고?"

"너에게.. 감사해.. 그누구 보다도.. 나를 이끌어주고 포기하지 안았잔아.. 난그걸감사해 아무리불행하더라도 난너에게 감사해.."

"이런.. 망할..놈.."

막시민이 윈터러를 보았다. 대충 상황은 알것 갔았다.. 막시민은 윈터러를 집으며

보리스에게 다가가 윈터러를 쥐어주었다.   그리곤 중얼 거렸다.

"난너갔은 놈하고 동행할 고싶지 안지만 내휴대용 수첩이 허락하지 안는군"

죠슈아가 웃더니 엄지손가락을 올려보였다.

막시민이 짜증을 냈다.

"야이망할 데모닉아 내꺼 따라하지마시지."

"니꺼 안따라했어 이건 요즘 유행이란 말이야."

보리스가 윈터러를 꽉지고 있었다. 그리곤 천으로 둘둘 둘러 싸고 다시 어깨에 맸다.

그리곤 모두에게 외첬다.

"소원의거울!!!!!!!! 거기로가보자 그곳이라면 이스핀을 살릴 수있을꺼야!!!"

29편기대~룬아룬아룬아룬아~ㅅ~룬룬룬아아아아

심심해서 해봤어욤 댓글 달면 천제!!!!   ~ㅆ~테일즈위버끈었어염~ㅅ~ 이제 메이플로 들어가야징~

ㅃㅃ~29기대!!!!!!!!

 

 

 

 

 

 

전체 댓글 :
2
  • 이스핀
    네냐플 과일향수
    2007.10.26
    제미있어요
  • 시벨린
    네냐플 금련
    2007.10.07
    난 천재 ! ㅎㅎ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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