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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망할... 왠오크들이야!"
"취이익 추익!!!취익!!"
궁지에 몰렸다. 한마리라면 따돌릴수 있겠지만 3마리나있었다. 수적으로도 그렇고 9살에 오크를
이기는건 불가능했다. 오크들이 점점더 다가왔다. 우리도 점점 뒤로 빠지기 시작했다. 막시민이
보리스의 귀에대고 속삭였다.
"잘드러...내가 시선을 끌게 그때 니가 도망가.."
"뭐? 무슨소리야? 그럼너는?"
"멍청아! 도망갈수 있는사람이 남아야지!"
"그..그런...말도안되는.."
"뛰어!"
갑자기 막시민이 소릴 질러서 나두모르게 보리스는 도망첬다. **!**! 보리스는 도망가면서도
뒤를 돌아봤다. 막시민이 불을걷어차서 불이 번졌다. 그틈에 막시민도 보리스쪽으로 향해 달려
오고 있었다. 드디어 밖이 보였다. 환한빛이 보였다. 들판이 나왔다. 뒤를돌아본 보리스는
또다시놀랐다. 3마리의오크들이 뒤따라오고있었다. 막시민이 달려가면서 보리스의 손을 붙잡고
가치달려나갔다.
"이멍청아! 왜갑자기멈춰!"
"뒤;;뒤에 오크들이야!!!"
"내** 안삐었어 빨리 마을쪽으로 도망가자!"
"보리스!!!!!!!!"
옆방향에서 들려왔다 예프넨과 검술선생 이었다. 예프넨은 오크들을보고 두말없이
달려갔다.
"형!!!"
"모야? 저사람이 니형이냐? 오우 키큰머리에 잘생겼네 동생보다 훨씬났네.."
....
막시민은 도망치면서도 농담을 했다. 드디어 예프넨이 보리스에게 왔다.
예프넨은 오크들을 향해 달려 갔다. 그리곤 외첬다.
"연!!"
쏵삭!
순식간의 공격으로 오크두마리의 팔과 머리가 잘렸다. 나머지 한마리의오크는 냅다
도망첬다. 예프넨은 숨을 들어 마쉬고 보리스에게 다가왔다.
"보리스! 괜찬아? 다친덴없니? 이애는....친구니?"
"안녕갑쇼 막시민이라고 합네다.. 형 보기보단 잘싸우는뎁숑."
"풋 이녀석보게 말투가 재밌는 녀석인데..."
예프넨이 막시민의 머리를 쓰담아주었다.
"보리스랑 사이좋게 놀아 줬으면 하는 구나.."
"그럴려고 했는데 애가 말을안들어서 원.."
"뭐!! 내가언제 말을 안들었어!!!"
"안들려안들려~~~ "
"하하하 ..보리스 너한태도 이제 친구가 생겼네..."
"응!!"
보리스에게 친구는 한명도 없었다. 모두트라바체스의 왕자라고 친구가 되지말라고 부모들이
말했기떄문이다..
"여어 그럼잘가라..!!"
막시민이 손을 흔들어보였다. 그리곤 오두막집으로 향하고있었다.
보리스가 눈을떳다. 막시민과 만난지 벌써 1년정도 가 됬다. 보리스도이제 10살이다..
오늘은 막시민 집으로 찾아가려고 준비를 했다. 그리곤 밖으로 나갔다. 들판을 가로질러
막시민집에 다왔다.
"톡톡.."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다시한번 썌개 두둘렸다..
"누구야!!"
막시민이 짜증나는 목소리로 문을열었다.
"뭐야? 청동이냐? 웬일로 오늘은 니가 우리집에 왔냐?"
보리스는 생긋웃어보였다.
"나참 오랜만에 잠자기 미션을 깨고있는데 청동이가와 미션을 망가트리고 웃어보이는 이광경은
대채모냐?"
"니집구경하려는 광경이지!"
말하고나서 곧바로 막시민 집으로들어 갔다. 들어가자마자 충격을 먹었다. 집안은 완전
쓰래기장이 었고. 완전 거지행세였다.
.........
"막시민너..."
"그래 임마 난거지다 그래서 불만있냐? 음..사실 난어렸을떄부터 고아였어.. 그래서 물고기나 아님버섯이나 이런걸 먹고 살았단말이다.. 누구처럼 왕자답게 못살고.,.."
.......
더이상 아무말 없었다.
"그래도.. 난니가좋아.."
"칫.싱겁기는 밖에나가기나하자."
"근데막시민.. 너 혼자살아?"
"그래.. 왜?"
"음.. 아무것도아냐..."
저녁이되자 보리스와 막시민은 헤어졌다.
보리스는 오자마자 자기방으로달려가 자기 옷들을 가방에다가 넣었다. 그리고 전구 탠트 등등을
모두 넣었다 식당으로 달려갔다.
복도에는 예프넨이 있었다. 예프넨은 가방을 맨 보리스를 보고 깜짝놀랐다.
"보리스..너 무슨일 있니? 오늘 내가 널 얼마나 찾았는데 오늘은 검술을 쉬어서 놀아줄려고 했는데.."
"나!막시민집에서 자고올꺼야!"
"뭐;;? 오호. 친구집에서 잔다니..음.. 왠지 재밌을 것갔군아.. 좋아 보리스 그럼내일아침까지
꼭돌아와야되.. 아버지에겐 비밀로 해줄꺠.."
"응!!"
보리스는 곧바로 식당으로 달려가 빵과 고기 야채 같은 것을 모두 가방에 챙겼다.
그리곤 막시민 집을 향해 달려갔다. 집에 도착하자 문앞에서 문을 두두 렸다.
"누구야?!!"
"트롤이다!!!"
"트롤? 음이목소리는 청동이 같은데.. 왠일이냐?"
드디어 문이 열렸다. 막시민이 문틈에 얼굴을 대고 말했다.
"뭔일났냐? 왠가방이냐?"
보리스는 아무말안고 막시민집으로 들어갔다.
그리곤 마루에않아 가방들을 풀렀다.
"야청동아!! 뭐하는거냐니까!!?"
보리스는 막시민을 보고 생긋웃으며 말을 끄냈다.
"나도오늘 여기서 잘려구.."
"뭐? 아니뭐이런놈이다있냐...."
"여기 음식 가지고 와써."
푸짐했다. 큼지막한 빵3개 돼지고기 5개. 샐러드 1개. 등등의고기들과
음식들이 가방에 꽉차게 많았다. 막시민은 눈이 동글해 지며 말했다.
"**.. 다 맛있게 생겼군.. 생전 처음 본 음식들도 있구만.."
막시민 이탠트좀 만들게 너도좀 도와봐..
막시민은 짜증나는 목소리로 말했다.
"아씨.. 그냥마루에서 쳐 ** 왜 탠트는지어?"
"그래야 더재밌잔아.."
탠트는 넓었다.. 어른10명이 들어가잘수 있을만큼 넓었다. 거기서 식사전쟁을 시작했다...
식사전쟁을 마친뒤 막시민이 갑자기탠트에서 나와 몬가를 집고왔다.
칼과.음료수같은것이였다. 칼은 많이 녹슬어 보였다.
막시민은 칼을 보리스에게 내밀었다. 보리스는 눈만동글해졌다.
"가져.. 이거 잘갈면 다시 쓸수 있어.."
"이건왜..?"
"어차피 쓸데도 없으니까주는거야 청동아.."
보리스는 칼을집어들고 말했다.
"고마워.."
"자이제이거나 한번 먹어봐라."
음료수 같은것이였다.
보리스는 한입먹고나서 놀라운 맛이났다. 너무나도 맛있었다
"이게모야?"
"우리가문만 만들수 있는 음료수다... 뭐..대대로 이어지던거지.~"
"아~.."
"자그럼이제 카드놀이나하자.."
보리스가 가방을 ** 카드를 꺼냈다.
막시민은 빈정거리며 말했다.
"**..3명이있어야 재밌는데..."
막시민은 그러면서도 카드를 엄청잘했다. 10전10승이었다.. 보리스는 한번도 못이겨서 짜증난지.
자자면서 이불과 베개를 꺼냈다. 램프에 불도껐다.
"보리스...."
왠일로 막시민이 보리스의 이름을 불렀다.
"왜?"
"...고맙다.. 난이런 이불과 베게도 못 사용해봤고.. 친구도 없는 외톨이 였는데.. 너만이 내가제일
믿는일부다..
보리스는 마음이 아팠다. 자신은 이토록 잘살고 있는데 막시민은 잘살지도 못하고 친구도 없었
는데 자신보다더 불쌍했다.
"아니야.. 난 니가좋아..."
"됐다됐어 빨리자기나하자."
"응..."
4편기댕~~~~~~~~~~~~~~~~~~~~~~~~~~~~댓글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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