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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핀
소설

The Sword-4

네냐플 잇픈 2007-10-31 22:35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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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죠슈아 폰아르님 이아이는 세상을 원망한다. 오크전쟁으로 엄마를 잃은 이아이는 아버지를 원

망한다. 어머니를 못지킨 아버지를 원망한다. 죠슈아의방에 빛이 들어와 천천히 일어 섯다.

일어나자마자 옷을 입고 들판으로 나갔다. 푸른잔디들과. 새들. 나무. 바람.자연이 죠슈아를

반긴다. 나무아래에있는 소녀 유아. 살지도 죽지도 않은그녀. 그저 손을 흔들 뿐이었다.

죠슈아는 유아를 보고 달려갔다.

"유아!!"

"하하 오늘은 늦게 나왔네."

"응.."

유아가 죠슈아에게 미소를 건넸다. 죠슈아도 유아에게 미소를 건넸다.

'오늘은 뭐할까?"

"음.. 그냥 않아서 애기나 할까?"

"이봐소공작님 그러니까 키가 안크는거지!"

"너두만만치 않잔아!!"

유아의키는 죠슈아와 비슷했다. 노란눈 금발머리 인유아.. 파란눈. 마치 인형 같았다.

"여어!!"

"이스핀!!"

사실 이스핀이란 이름은 가짜다. 본명은 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란느 즉 오를란느의 공녀였다.

죠슈아는 샤를로트가 이름이 너무길어 그냥 대충 이스핀샤를 이라고 부르기로했다. 이스핀샤를

이라는말은 샤를로트의 어머니의 이름이다. 하지만 어머니는 오크전쟁으로 돌아 가셨다.

"유아도 여기있어?"

"응.."

이스핀은 유아라는 귀신을 잘알았다. 처음엔 무서워 했지만 지금은 친구로 느낀다.

죠슈아의눈은 오크의 전쟁때 생긴눈이다. 전쟁은 참옥했다. 모든 몬스터들과 모든인간들이

전쟁을 치뤘다. 많은 부상자와 사망자가 있었다. 죠슈아와 이스핀은 오크전쟁을 피해 오를란느의

성안에 숨어있었다. 

"저기다!!성문을 막아라!!!"

병사들은 오를란느 들판에서 전쟁에서 지고 성쪽에서 막고있었다. 병사들이 남쪽문으로 가버렸다.

죠슈아가 샤를로트의 손을 잡고 밖으로나갔다. 아직5살인 죠슈아와 샤를로트는 호기심이많아

밖으로 나갔다. 성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둘만의 발소리 밖에 없었다. 그때였다.

천장이 무너졌다. 그위에는 검은 망토를 둘른 사라람이 내려왔다. 죠슈아는

이스핀을 뒤로숨겼다..

"훗..아주 좋은 눈을 가졌구나.. 그럼 선물을 해줘야지.."

파악!

빛이돌았다. 그리고 죠슈아는 눈이 너무나도 아팠다.

"아아악!!!!!!!!!!!"

"죠슈아!!'

샤를로트가 죠슈아를 흔들었다.

"아아악!!!!!!!"

"오..꼬마아가씨도 선물을 원하는가?"

"저저리가!!"

"!!깍!!!!!!!!!!"

정신이들은 이스핀은 일어나자마자 팔이 너무 뜨거웠다.. 그래서 다시기절할뻔했다.

화상이었다. 그러나 이스핀의팔에는 보통화상이아니었다. 용모양을 하고있었다.

이스핀은 죠슈아를꺠웠다. 죠슈아는 일어나자 눈이 안보였다. 죠슈아가 눈이 보이게 된것은

일주일후였다.. 그리고2년이지나 들판에서 유아를 만났다. 그때부터 죠슈아는 자신의눈을

알게되었다. 그리고지금 이둘은 상처를 아직 간직하고있다.

"아..아야.."

이스핀이 팔을 잡고 신음 소리를냈다. 벌써5년이지났지만 고통은 가끔씩 온다.

"괜찬아?"

"응..."

죠슈아는 문뜩 이상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스핀의팔에 있는 용의화상은 전보다 커진것 갔았다.

그러나 아니라고 생각하며 대충넘겼다. 이들은 어느세 10세다. 17세가되면 죠슈아와 이스핀 유아는

검술을 익혀 여행 을 할꺼라 약속했다. 자신들의에게 상처를 주고간 그검은 남자를

찾기로..

5편기대 시험을때문에 잘못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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