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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The Sword-2

네냐플 잇픈 2007-10-15 17:31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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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보리스는 그저 들판에 누워 하늘을 보았다. 평화로 웠다.

아주 평화로웠다. 예프넨형은 검술선생을 따라 야외 수업 에 나가 보리스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다. 맨날 형과 놀 았을탠대.. 라고 생각도 해보았다. 보리스는 심심해서 그냥 중얼거렸다.

"인생은 어디서 왔는고.."

"멍청아 인생이 엄마뱃속 에서 왔지 어디서왔냐?"

!!깜짝놀란 보리스는 옆에있던 목검을 짚고 뒤를 돌아봤다. 나무위에 갈색머리를 한 보리스 또래의

소년의 모습이 보였다.  옷은 구질구질 했다.  곧이어 그소년이 나무에 내려와 보리스옆을 지나면서

킥하고웃었다. 왠지 무시당한 것같은 보리스는 불쾌해서 소리질렀다.

"이봐!!"

"왜? 먹을 꺼주게? 아니면 그냥신경꺼.."

보리스는 어이없었다. 이렇게 무시당하거나 함부로 말한사람은 없었다. 더참지못한 보리스가

목검을 짚고 소년에게 달려 들었다. 소년은 깜짝놀랐는지 옆으로 간신히피하며 두발짝뒤로물러나

말했다.

"요...이녀석이.. 미첬나? 무서운놈일새..." 

"왜사람말을 무시해!! 나는 트라바체스의 왕자다!!"

"그래서?"

"뭐;;뭐라구?"

갑자기 보리스는 알말이 없어졌다.. 너무 나도 쉽게 그소년은 말을 맡 받았첬다.

그소년의 얼굴에는 놀란 기미도 보이지안았다..

"그래서뭐냐구? 트라바체스의 왕자면 뭐? 내가무릎이라도 꿇어야하냐?"

"그건..아니지만..."

"야너 심심하냐?"

보리스는 갑자기멍해졌다. 그리곤 대답했다.

"응.."

"너 저기 강물있지? 저기서 물고기나 잡아서 구워 먹을까?"

"어떻게?"

"어떻하긴... ...그건나도 모르겠다.. 아무튼 그냥 가보자구.."

...

 보리스는 월래 심심하고 친구가 없어서. 그소년을 따라가봤다. 

첨벙..첨벙

"에이구 그게 모냐.. 왕자라는 놈이 물고기 하나도 못잡냐.."

보리스는 옷이 모두다 젖었지만 그소년은 바위 위에서 놀리고 있었다. 보리스는 갑자기

불쾌한 표정을 지의며 물을 그소년쪽으로 뿌렸다.

"앗차거!! 야너해보겠다는 거냐!"

"푸하하하.. 푸하하'

 어느세둘이 옷이 다젖어버렸다. 

그소년이 불을 피우자 보리스는 신기한듯이 쳐다보았다.

"불피우는거 처음보냐?"

"응? 응..한번도 못봤어.. 근데..아직 이름을 안말해줬내.. 난보리스 진네만이야.."

"난막시민 리프크네.." 

갑자기 막시민이 일어나더니 강쪽으로 갔다. 그리곤말했다.

"야잘봐봐.. 첨벙!!"

막시민이 손으로 물고기를 순식깐에 2마리를 잡았다.

깜짝놀란 보리스는 막시민에게다가가 말했다.

"어떻게 잡았어?"

"네가 검술을 좀했거든.. 그래서뭐.~ 그냥 손으로잡았어.."

"신기하다.."

"풋 그럼 이형님을 따르라.."

"형님 물고기나 구워 먹으십시오.."

"칫 째째하기는.."

물고기가 다구워졌다. 보리스느 처음에 어떻게 먹는지몰라 막시민이 먹는걸보고 알았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물고기가 엄청 맜있었다.

"맛있다."

"그럼 안맛있겠냐?"  

"넌집이어디야?"

"멀어.."

막시민이 손끝으로 들판에 있는 오두막을 가리켰다.

"아버지는 네가 어렸을떄 돌아가셧어.."

"아... 슬프겠구나.. 나는 어머니가 날나으시고 돌아가셨데.."

"풋 넌나랑 닮은게 많군.. 음..니별명은이제부터 청동이다!"

"왜!!"

"머리색이청동이니까!!!"

부스럭..부스럭!

!! 보리스와 막시민이 깜짝놀라 풀숲을 봤다.

오크였다..3마리정도가 있었다.

"취이익!!우익취익!!!"

"망할..죽었구나.."

The sword3기대~~~~~~~~~~~~~~~~~~~~~~~~~~~~~~~~~~~~~~~~~~~~~~~~~~~~~~~~댓글~~~~~~~~~~~~~~~~~~~~~~달아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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