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이스핀
소설

The Sword

네냐플 잇픈 2007-10-14 20:34 667
잇픈님의 작성글 1 신고

꼬마 보리스 아직 어린 아이 일뿐.. 그저 평범한 어린아이. 그러나.. 그럴수 없는 아이, 평범으로

살수 없는아이 그것이 아이의 운명... 그 검..The Sword  

 

보리스의 고향 트라바체스 그곳은 시작점 

"보리스! 자이거 잡아봐!!"

예프넨이 었다. 보리스는 예프넨을 보고 달려갔다. 노랑머리에다 잘생긴형 보리스가 좋아하는사람

"푸하하하!! 잡아봐!! 하하하!!"

예프넨은 조그만한 공을 손에들고 위로 올렸다. 보리스가 못잡게 팔을 위로 올린다음 키작은 보리

스를 놀리 고있었다. 보리스는 손을 뻗어 공을 잡으려고 계속 버둥 거렸다. 결국 보리스는

예프넨을 넘어트려 달라 붙었다.

"어이쿠 하하하 보리스 달라붙지마 간지러워 하하.."

"도련님들!!!"

집사였다. 손을 흔들며 외첬다.

"도련님들!!! 식사하셔 야죠!!!"

"응!!!!이제 갈꺠  보리스.. 우리 누가 먼저 가나 내기할까?"

"내가 형이길꺼야!"

말하고마자 보리스는 곧바로 달려 나갔다. 예프넨도 깜짝놀라 달려갔다. 예프넨을 달려가다가

보리스를 자기 어꺠위로 올리고 달려나갔다.

"으아!! 으!! 형무서워!!!"

"하하 먼저 달려나간 벌이야."

집으로 들어가자 하인들이 물러 났다. 식탁앞에는 아버지.. 율켄진네만 이 식탁에 않아 있었다.

율켄은 보리스에게 언제나 무뚝뚝했다. 그리고 예프넨이 보리스와 노는 것을 시러했다.

오히려 검술이 더 뛰어 나게 하는것이 더 좋았다.  예프넨과 보리스가 않자 율켄이 입을열었다.

"내일부터 너의 검술 선생님이 오실거다.."

"아버지.. 전보리스를 가르처야 되요.."

"보리스는 그냥 내버려 두거라.."

"아버지!!!!!!!!!"

예프넨이 의자에서 일어났다.

"왜..보리스를 싫어하시는거죠? 보리스도 당신의 아들입니다! 고작 동생이라고..싫어하시는건가요?"

침묵이었다..

그때 어떤 시민이 달려와 외첬다.

"유;;율켄 진네만님... 트;;;트롤들입니다!!! 3마리가 마을에 처들어 왔습니다!!!"

!!율켄은 아무말없이 칼을들고 밖으로나갔다. 예프넨도 칼을들고 나가버렸다.

보리스도 몰래 예프넨을 따라 갔다.

콰광!!!!쿵!

엄청난 발소리와 건물들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렸다. 트롤 세마리가 가게들을 부수고 있었다.

율켄을 트롤을 발견하고 달려나갔다. 율켄의 검술은 매우 뛰어났다. 첫번째 트롤의다리를 잘라

넘어트렸다. 트롤은 발이잘려 몸을 일으킬수 없었다. 율켄은 트롤위로올라가 마구 찔러댔다.

피가 허공에 튀었다. 예프넨이 두번째트롤의 다리를 찔렀다.  트롤이 균형을 잃자 예프넨이

트롤의다리를 타고 트롤의머리를 짤랐다. 

세번째트롤이 달려왔다.

"예프넨!!"

율켄이었다. 율켄이 손을 모아 다리받침대를 만들었다. 예프넨은 율켄의손을 발고 뛰어올라

트롤의 머리를 찔렀다. 트롤은 힘없이 뒤로 넘어갔다. 어느세 2은 트롤의 피범벅이가

되었다.  율켄은 칼을 닦으며 말했다.

"난보리스보다 니가 더발전하길 바란다.. 증오를 할태면 니가 형이 된걸 증오해라.."

그러면서 율켄은 성쪽으로 가버렸다. 뒤늦게 병사들이 왔다. 예프넨도 성쪽으로 가다가 보리스를

보았다.

"너.. 다봤니;;?"

"..응..."

"그렇구나.. 보리스.."

예프넨은 말없이 보리스를 끌어 안았다.

"미안하다.. 니가 형으로 태여 난게 더 나았을 것을.."

...

더이상 아무말없었다. 

아침이었다. 보리스가 일어나 예프넨 방쪽으로 갔다. 예프넨의 방에 들어가자

예프넨이 윈터러를 휘둘르고 있었다. 하얀 검 백색의검 마법의검이라 불리는검.

그것은 진네만가문의 가보 윈터러.. 조상들이 힘주어 지켰다는 검이다..

예프넨은 보리스에게 다가가 말했다.

"보리스.. 너두이제 9살이구나.. 윈터러를 한번 쥐어보렴.."

너무나도 무거웠다. 제대로 들리지가 안았다.

예프넨은 한숨을 내뱉었다.

"후.. 아무래도 넌 더 있어야 갰다. 괜찬아 언젠간 이검을 멋지게 휘둘를 수있을 거야.."

"형.. 검술 선생님이 형을기다려..밖에서.. 난구경이나할래..."

예프넨이 생긋웃었다. 그리고 보리스를 안고 밖으로나갔다.

"연!!!"

쏴샤샤샤샥!

예프넨의연은 눈깜짝할 사이에 6번은 연타를 냈다. 선생님까지 놀라 두발짜국 물러 났다.

"흠..너..검술에 소질이있어.. 아무래도 내가 너한태 배워야 할것갔군...." 

"아닙니다.. 선생님.."

예프넨의 검술을 가르칠선생님은 별루 없었다. 이미 힘과 검술을 많이 익힌 예프넨을

당할자는 별루 없었다.   

"폭!!!"

콰광!!!!!!! 땅을 울렸다.

푸하..푸하...  기술을 많이쓴 예프넨은 힘들어서 숨을 내쉬고 있었다.

새로운 글입니당~ 잘봐주세염^^ 잇픈이한태 댓글동 그리공 2화기대~

 

 

 

 

 

 

 

 

 

 

 

 

 

 

 

 

 

 

 

 

 

 

 


 

전체 댓글 :
1
  • 막시민
    네냐플 뀨돌이
    2007.10.19
    어설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