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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청난 속도로 보리스에게 쇄도하는 이솔레스티의 검을 보리스는 한 걸음, 옆으로 움직이는 것으로 피했다. 그 직후, 보리스는 생각했다. 이솔레스티라면 분명 변칙공격을 시도할 것이라고...그렇게 생각한 보리스는 주저할 것도 없지 몸을 낮췄다. 그리고 그것은 정확했다. 이솔레스티의 찌르기가 실패로 돌아가자 그녀가 그대로 횡베기로 전환한 것이다. 이솔레스티의...
    베스트 [네냐플] #12. 돌이킬 수 없는 일 [6]
    네냐플 카르시에나 2009.10.10 1109
  • 어느새 나는 고2;;;;;;;;;; 문득 생각나서 이어쓰기로 한 글;;;;; 나를 기억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듯....싶네요;;; ------------------------------------------------------------------------------ "이솔렛…정말로, 이솔렛?" "그래, 이 바보 제자야. 나도 여기에 있는데
    소설 [네냐플] #11.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 [6]
    네냐플 카르시에나 2009.10.09 695
  • 우어어.....이걸 올리면 네냐플 8편이 2번째 페이지로 밀려버릴텐데....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카르예요~^^* (그러고보니....시엔 오라버니랑 소개가 같군요...카르시엔, 카르시에나...이다 보니;;) 자, 그럼 오늘도 시엔 오라버니의 벽을 넘기 위한 도전은 계속됩니다, 파이어~!! -----------------------------
    소설 [네냐플]#10. 검의 스승, 노래의 스승 [7]
    네냐플 카르시에나 2009.03.26 706
  • 하루에 두 번 쓰는군요. 시간이 남아돌기 때문에....ㅋ;;; 이솔렛.....예쁩니다, 어서어서 등장시키고 싶어요~>ㅁ<~! --------------------------------------------------------------- "동생! 이라고 했어, 지금?! 그 말을 믿으라는 거냐? 하나도 안 닮았잖아!!" "안 닮은 게 당연하지.
    베스트 [네냐플]#9. 수업종료 [5]
    네냐플 카르시에나 2009.03.22 930
  • 오랜만.....이군요;;; 학업에 시달리던 카르의 귀환입니다.... 어쩐지 이러다가 우리 스승님, 카르시엔의 전철을 밟을 것 같아서 식은땀이 삐질....ㄷㄷ;;; 댓글에서 본 건데요, 저는 카르시엔 오라버니랑은 엄연히 다른 사람입니다. 뭣보다.....전 여자예욧!!! 남자가 아니라구요;;;; 그럼, 시작합니다~~ -----------------
    소설 [네냐플]#8. 동생 [6]
    네냐플 카르시에나 2009.03.22 578
  • 흐음...역시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릴 지도 모르겠지만요.... 저는 카르시엔 오라버니가 아니에요^^; 그냥 오라버니 닉네임에 글자 몇 개 추가해서 만든 게 제 닉네임이구요..... (실제로....이 이름으로 카르시엔 오라버니 낚은 적도 있어요;;) 흠....카르시엔님은 소설 복귀 안 하실 것 같네요(게임 접으셔서;;) 어쨌든...
    소설 카르시엔님은 제가 아니에요^^:;
    네냐플 카르시에나 2008.12.09 527
  • 안녕하세요....너무너무 좋아하는 울 남친님이.... 12/16일에 군대로 가신다고 해서 우울한 카르에요.....ㅠ 저 수능 끝나는 날 맞춰서 올 거라고 해서....올해 안에 갈 줄은 알고 있었는데.... 막상 오빠가 간다니까 슬퍼요....ㅠㅠ 몸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바랄게요.....카르시엔 오라버니.....ㅠ
    소설 이잉...울 남친님 군대간대요...ㅠ [1]
    네냐플 카르시에나 2008.12.05 571
  • 보리스가 일행들과 함께 본관으로 수업을 들으러 가는 이 때, 달의 섬에서는 이솔렛과 나우플리온이 네냐플을 향해 출발하고 있었다. 그런 사실을 알 리 없는 보리스는 본관에 도착해서 루시안, 막시민, 이스핀, 세티리아와 함께 검술수업을 듣기 위한 제 1연무장을 향했다. 유감스럽게도 티치엘과 란지에는 검을 쓰지 않아서 같은 수업을 듣지는 못했다. 대신 티치엘...
    베스트 [네냐플]#7. 수업시작 [2]
    네냐플 카르시에나 2008.12.05 948
  • 네냐플에도 아침이 찾아왔다. 동쪽 하늘에서부터 붉은 빛이 퍼져 구름을 붉게 물들이며 서서히 어둠을 걷어내고 있을 무렵, 보리스는 벤야가 있는 분수대 앞에 앉아 잠들어 있었다. 벤야는 동이 터오기 때문인지 밤보다 형체가 훨씬 흐릿해보였다. 불현듯, 감겨있던 보리스의 눈이 뜨여지며 청남색의 깊은 눈동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벤야. 거기 있는 거야?
    베스트 [네냐플]#6. 네냐플의 아침 [5]
    네냐플 카르시에나 2008.10.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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