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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트 나야입니다...(안약준비) [1]네냐플 아키모토츠미코 2007.08.0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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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주저리!!! 너무 늦게 돌아왔지요?ㅠㅠ 너무 죄송해요. 하지만 저한테두 이러저러한 사정이 있다고 말하겠습니다. 참!! 라피스 라줄리는 보석이름이랍니다. 의심스러우신 분은 네이버에서 쳐보세요~ 아, 정령왕 엘퀴네스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완전 이환님 팬이 되버렸답니다 후훗 아 주저리가 점점 길어질것 같으니 그만 끊어소설 불의 아이-13 [1]네냐플 아키모토츠미코 2007.07.15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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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윽 피엘... 미안타. 못그린걸로 모자라.... 찌그러졌다ㅠㅠ납짝쿵ㅠ_ㅠ 지금 피엘이 입고 있는 옷을 잘 봐두세요 나중에 13편에서 저 옷입힐 예정입니다. 동양적 분위기가 물씬 후훗 그럼 작가는 이만....소설 불의 아이-[피엘그림] [1]네냐플 아키모토츠미코 2007.05.21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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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스 라줄리. 12월의 탄생석. 불순물이 낀듯 보이는 거라 비싸보이지는 않지만 무척귀한거다. 무척이나 단단하며 심령적인 돌이다. 블루토파츠 또는 터키석으로 불리며 12월의 탄생석이다. 나타내는 것은 힘과 지혜 그리고 사랑이다. 육체와 정신 감정적인 면을 발전시킬수 있다고 한다. "조용~하다." 루시안이 한 말이였다. 사람이 한명도 없소설 불의 아이-12 [5]네냐플 아키모토츠미코 2007.05.13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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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새가 있다는 것을 아니? 불새는 있단다. 그 불새는 너무 너무 심심해 해서 창조의 신, 주신 몰래 자신의 깃털을 매개로 한 인간을 만들었데. 그런데 그 인간은 인간일 수 없단다. 왜냐구? 사실 봉황은 신수가 아니라 신이란다. 불을 다스리는 신. 그 신의 일부로 만들어진 존재가 인간이겠니? "시끄러워 죽겠네!! 몰라도 된다니까 왜자꾸 물어!소설 불의 아이-11 [1]네냐플 아키모토츠미코 2007.05.05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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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늙지도 죽지도 않으면 좋다고한다.... 그런데 난 죽음으로 걸어간다. 살기가 싫으니까. 투정..... 이라고 한다. 하지만 알까? 이 지독한 외로움을....... "......." "피이엘~~" "..!!" "뭐야? 왜그렇게 놀래?" 피엘은 놀라 자신을 불른 사람을 보았다. 플로라. 피엘의 죽마고우 이며 피엘의 과거를소설 불의 아이[10] [1]네냐플 아키모토츠미코 2007.04.28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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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푸른 돌이 바닥에 깔려있고 벽은 대리석으로 되어 있는 방에서 나는 2사람을 기다렸다. 쿠와앙 하하 예상은 했었지만 역시 곱게 못들어오는 녀석들이다;; "작가...... 뭐하자는 플레이?" "하하 피엘 일단 진정하고 자리에....." "통구이가 되어야 정신차리지?" "하하하;;; 휴식에 방해되었나**?" "그걸 말이라고 해?! 소설 끝났잔아!!소설 불의 아이-[작가는....] [2]네냐플 아키모토츠미코 2007.04.08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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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플로라가 속인거란 말이지?" "그렇다니까!!" "아냐!!" 루시안의 질문에 플로라와 피엘은 서로 상반되는 의견을 말했다. 그리고서 서로 째려보기... "어린 것이 어디서 사귀겠다고.." "너보다 내가 더 많이 살았거든?" "정신연령이 낮잔아 정신연령이!!! 자는 시간이 일어난 시간보다 잠들어 있는 시간이 많았잔아!!소설 불의 아이-9 [1]네냐플 아키모토츠미코 2007.04.07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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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티보?!" 르베리에는 고개를 끄덕거리고는 말을 계속했다. "거기있는 접대펭귄세마리가 의뢰했지." 모두 펭귄이 의뢰했다는 것에 모두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지만 피엘은 그것에 관심이 없었다. 피엘은 눈을 반짝거리며 물었다. "갑자기 추워진 이상기후를 해결해 달라는 겁니까?" 피엘의 말에 모두 얼굴을 굳혔다. 만약 그 의뢰라면 그걸 가능하게 하는 사람소설 불의 아이-8 [3]네냐플 아키모토츠미코 2007.03.25 5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