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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플로라가 속인거란 말이지?"
"그렇다니까!!"
"아냐!!"
루시안의 질문에 플로라와 피엘은 서로 상반되는 의견을 말했다. 그리고서 서로 째려보기...
"어린 것이 어디서 사귀겠다고.."
"너보다 내가 더 많이 살았거든?"
"정신연령이 낮잔아 정신연령이!!! 자는 시간이 일어난 시간보다 잠들어 있는 시간이 많았잔아!! 일어나서 지낸 시간은 내가 더 많을 걸?"
아무리 잠을 많이자도 그건 무리인것 같지만 플로라는 수긍하는지 고개를 푸욱 숙였다.
배안의 선실. 이들은 모여서 회의를 하다가 어느세 피엘과 플로라의 개인의 이야기로 틀어졌다.
모두가 아시다시피 루시안의 소행이였다(물론 본인은 아무 생각 없이 된 것이다.).
물론 모든 질문에 '대답의무 없음' '묵비권행사'를 했지만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주 강하게 밀어 붙이는 둘이였다.
"어처피 너 나말고 결혼할 사람 있어? 그거 범죄다, 너."
"난 독신주의자거든?"
"그런 주의 그만 둬!!"
"이게 어디서 억지야? 내 자유권 침해하지마!!"
"어쩐지 추워진거 같지 않아?"
둘의 말싸움은 멈출줄을 몰랐고 그러던중 루시안이 팔을 문지르며 중얼거렸다.
"그러고 보니 추운것 같은데?"
"이상하네... 아직 엘티보에 도착할때가 아닌데...."
어느세 플로라와 피엘의 말싸움을 그쳤다. 피엘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져있었다.
밖에 나와본 그들은 입을 쩌억 벌릴수 밖에 없었다. 바다가 얼어 있었던 것이였다.
"흐응~ 솔찍히 그동안 돌아다닌 것 중에서도 이번이 확실히 심한데?"
"맞아. 아마 여기에 있을 것 같지? 청룡의 비늘."
"하지만 엘티보가 원래 추웠던 지역이라는 것을 빼놓을 수 없어. 꼭 청룡의 비늘말고 이렇게 될수 있다는 거야."
피엘의 말에 모두 피엘을 바라보았다. 수상했다, 이들은. 숨키는 것도 많았고 무엇보다도 청룡의 비늘을 찾는 것도 수상했다. 그것은 무척이나 위험한 물건이였다. 이제 아무도 찾으러 하지 않는...
근데 이들은 왜 찾는 것인가 자신의 목숨을 버려가면서....
"....전 당신들이 왜 청룡의 비늘을 찾는지 모르겠군요."
모두 의문을 말한것은 보리스 였다. 보리스의 말에 피엘은 상킁하게 웃으며 말했다.
"묵비권을 행사하겠어."
모두 이마에 혈관이 튀어나오는 것을 느끼며 피엘을 보았다.
"너무 그렇게 ** 말라고. 시벨린들은 알잔아?"
보리스들은 시벨린을 보았지만 대답한 것은 막시민이였다.
"그 말로 알수 있다고 생각한거냐?"
하긴 무척이나 짧았었다.(궁금하신 분들은 전편에...퍽) 피엘도 그것은 인정하는듯 했다.
"그게 사실이야.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그럼 넌 죽을려고 가는거란 말이야?!"
"빙고~"
모두 굳어버렸다. 빙고란다 환히 웃으며 빙고란다.
"뭐야? 그럼 너희따라가다간 우리모두 죽는다는 거냐?"
막시민은 화가 나서 소리쳤다. 피엘은 막시민의 반응에 놀랐다.
"무슨소리야? 난 너희가 죽는 다는 말은 하지 않았어."
피엘은 그렇게 말하고 잠시 무언가를 생각 하더니 다시 말했다.
"걱정마. 내기는 꼭 지키는 존재니까는....."
모두 피엘의 눈을 바라보았다.
현자의 눈. 오랫동안 살아온 사람이 가지는 그런 눈이였다. 깊고 깊은 알수 없는 눈.....
지금 피엘의 눈이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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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하하 컴퓨터 그랙픽부 랍니다. 1시간 자유고 지금은 쉬는 시간이랍니다.
카이져11님 너무 당황하셨나 봐요;;; ㅈㅅ합니다 플로라는 확실히 혼내겠습니다.
수박소녀oi님 헤헤 소설좀 쓰라고 보채주셔서 감사 합니다. 제 소설도 보채주는 사람이 있구나 하고 감동T^T
작가의 주저리 이만 마치겠습니다~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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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수박소녀oi2007.04.09헤헤;;제가보채고이제와서죄송해염^^;;사실그저께는연탄을나르고어제는모판을날라서팔하고어깨가쑤셔염ㅠㅡ(물론지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