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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불의 아이-13

네냐플 아키모토츠미코 2007-07-15 16:29 437
아키모토츠미코님의 작성글 1 신고

작가의 주저리!!!

 

너무 늦게 돌아왔지요?ㅠㅠ

 

너무 죄송해요. 하지만 저한테두 이러저러한 사정이 있다고 말하겠습니다.

 

참!! 라피스 라줄리는 보석이름이랍니다.

 

의심스러우신 분은 네이버에서 쳐보세요~

 

아, 정령왕 엘퀴네스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완전 이환님 팬이 되버렸답니다 후훗

 

아 주저리가 점점 길어질것 같으니 그만 끊어버리겠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불어왔다.

 

하지만 모두 특별한 것에 보호를 받고 있는지라 차갑다고는 느끼지 못했다.

 

피엘과 플로라는 보리스 일행과 함께 자신들의 앞에 떡 하니 서 있는 얼음성을 눈앞에 맞이하게 되었다.

 

"완전 죽어나갔겠구만."

 

피엘의 말에 모두 갸웃 했지만 물어본다고 말해줄 위인도 아니니 다시 얼음성을 바라보았다.

 

끼이익.

 

얼음으로 된 문이 기이한 소리를 내며 열렸다.

 

"들어갈거에요?"

 

티치엘이 밀라한테 물었고 밀라는 고개를 끄덕 거렸다.

 

그렇게 일행이 얼음성에 모두 들어오자 얼음문은 꽝하고 닫혔다.

 

"모두 놀라 뒤를 돌아보았다.

 

피엘은 저절로 닫힌 문을 보다 안을 둘러보고는

 

"돌아가라고 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문을 닫는거냐!!!"

 

라고 소리쳤다.

 

그 소리는 얼음성에 울렸다.

 

"쉬이익"

 

무언가가 끌리는 소리와 함께 바람빠지는 듯한 소리.

 

어느세 성 깊숙한 곳에서 자신의 육중한 몸을 끌며 하얀 뱀이 모습을 드러내었다.

 

루시안과 티치엘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그 뱀을 보며 경악에 찬 음성으로 말했다.

 

"꿈에 본 뱀이랑 똑같아!"

 

"꿈에서 본 뱀이랑 똑같이 생겼어요."

 

"역시.... 결국..... 윤.... 너까지..."

 

모두 그 말을 한 사람을 쳐다보았다.

 

피엘. 어느세 그녀는 평범한 검은색 여행복에서 하얀색의 처음보는 형태의 옷을 입고 있었다.

 

하얀 바탕에 곳곳에 붉은은 천이 달려있고 붉은색 천에는 황금빛 실로 아름다운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그녀의 손에는 붉은 부채가 졉혀져 있었다.

 

"저옷에.... 뜨거운 마력이 느겨져요."

 

피엘이 입고있는 옷을 본 티치엘의 평가였다.

 

모두 놀란눈으로 피엘을 바라보았다.

 

평소랑 분위기가 틀려 보이는 피엘.

 

뭔가 성스러운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아주 잠깐이였다.

 

그 뒤를 이은 피엘의 말에.

 

"플로라!! 이 옷을 왜 챙겨 온거얏!!!"

 

"피엘. 너의 작업복이잔아? 니가 잘 안챙기니깐 내가 챙겨야 하는 거 아니겠어? 그리고....."

 

플로라는 손가락으로 앞을 가르키며 빙긋 웃으며 말했다.

 

"눈 앞의 일부터 처리하는 게 어떨까? 더이상 못잡겠는걸~"

 

쿠아앙!

 

플로라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폭음이 울려 퍼졌다.

 

피엘의 바로 위에서 폭음이 나는가 하더니 얼음으로 된벽이 무너져 피엘을 덥쳤다.

 

"으윽!! 플로라!! 못잡는게 아니라 귀찮은 거잔아!!!"

 

그 얼음 벽은 피엘이 만든 불덩이에 녹아버리다 못해 기화되어 버렸다.

 

"내 이름은 피엘! 윤 너의 선택의 듣기위해 온 자다!"

 


 

스토리진행이 너무 빠른 것 같습니다. 흐윽

 

역시 언제나 드는 생각이지만 스토리 허접 ㅠㅠ

 

작가의 주저리 끝냅니다.

 

참 댓글.... 달아주실거죠?ㅠㅠ

전체 댓글 :
1
  • 티치엘
    네냐플 수박소녀oi
    2007.07.21
    너무짧아요~~~~~ㅠㅠ참!ㅋㅋ'아키언니'라고불러도되졀??ㅋㅋㅋ수박동생이라고해주세요~~~ㅋㅋㅋ(저아키언니보다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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