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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발이 끝난후.. 아이들은 각자 집으로 돌아가고.. 학교 정문에서 루시안과 헤어진 승진이와 나린.. 그리고 둘만의 시간이 남았는데.. "나린아.. 너 정말 잘하더라.." "어머..그랬어?" "힛..난 나린이 니가 우승하길 바랬어.. 행운의여신은 너한테 있나봐.." "아냐.. 아직난 멀었어..드림 콘테스트가 남았잖아." "하지만 너 캡슐받았소설 스쿨앤드나이츠<3>친구와스승의대결上 [2]네냐플 love와우 2008.05.19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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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만세!!x100000!! 새로운 사람들이 잔뜩 ㅠ 나야트래이드님,블러드매리님,키폰님. 정말 감사드리고 프린스님! 감사드려요ㅠㅠ 기뻐욤!! 자! 드디어 페스티발이 끝납니다. 잘 봐주세요! "자소설 스쿨앤드나이츠<6>페스티발4 [2]네냐플 love와우 2008.04.30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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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만세!! 드디어 새로운 분이 저에게 레터를 ㅠㅠ.. 프린스 씨!! 정말 ㄳㄳ 그리고 이때까지 올려주신 치카님도 ㄳㄳ 자 이제 페스티발이 1편만 더하면 끝납니다!! 최후의 승자는?소설 스쿨앤드나이츠<5>페스티발3 [5]네냐플 love와우 2008.04.29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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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레이라는 여자아이 대단한걸?" "응..단도를 사용하잖아.." 아이들이 수군거렸다.. 레이라는 여자아이는 대기실에있었다. "흥.." "나린아! 다음 경기도 잘해야해!" "물론이지." "에밀리도 파이팅!" "응!" "자 경기에 나가실분은 여기로오세요." "나린이 파이팅!" "응!!" "에밀리 파이팅!" "응!" "자 다**기! 김소설 스쿨앤드나이츠<4>페스티발2 [1]네냐플 love와우 2008.04.26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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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치카님이 레터 올려주셨네요. 음.. 역시 초반이라 인기가 없는거 같네요.. 2제목으로 쓰니까.. 그럼 시작합니다!!소설 스쿨앤드나이츠<3>페스티발1 [2]네냐플 love와우 2008.04.26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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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치카님이 올려주셨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처음 받은 레터라 무지하게 기쁘군요. <추신:전 댓글을 레터라고 하겟습니다.> 아직 어린나이라.. 소설을 재대로 쓰지도 못하구.. 전 12세 남자 김민수 라고합니다. 아핫.. 일단 설명은 마치고 소설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소설 스쿨앤드나이츠<2>기본공격,가문 [1]네냐플 love와우 2008.04.22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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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암..허헉!! 뭐야!! 벌써 시간이!!!" "오빠!! 지각하겠어!!" "응!! 갈게!!!" 이 아이는 강승진 15세 활발하고 검술 실력은 바닥입니다. 또 그의동생 강미진 13세 검술실력은 자기 오빠보다는 뛰어나다. 승진이는 자기가 만든 토스트를 얼른입에 물고 우유를 바로 원샷으로 마신뒤 밖으로 나가였는데 여자아이 1명이 서있었다. "어! 나린이구나!"소설 스쿨앤드나이츠<1>학교생활&스승 [1]네냐플 love와우 2008.04.21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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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온거야." 한 남자가 우렁차게 말하였다.. 아주 컴컴한 밤중 말하였다. "크크..니 아들을 넘겨.. 엄청난 위력의 마검사야.." "우리 승진이를 넘길수는 없어!!" "아..아빠.." 한 남자아이..아주 어린 듯했다. 그리고 남자 2명이 싸우고있었다. "크크크..강승혁." "이런.. 정말 나쁘군.." "아빠 살려줘!!" "응..기다리거라소설 스쿨앤드나이츠♥프롤로그 [1]네냐플 love와우 2008.04.21 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