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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스쿨앤드나이츠<1>학교생활&스승

네냐플 love와우 2008-04-21 20:58 575
love와우님의 작성글 1 신고

"후아암..허헉!! 뭐야!! 벌써 시간이!!!"

"오빠!! 지각하겠어!!"

"응!! 갈게!!!"

이 아이는 강승진 15세 활발하고 검술 실력은 바닥입니다.

또 그의동생 강미진 13세 검술실력은 자기 오빠보다는 뛰어나다.

승진이는 자기가 만든 토스트를 얼른입에 물고

우유를 바로 원샷으로 마신뒤

밖으로 나가였는데 여자아이 1명이 서있었다.

"어! 나린이구나!"

"응..잘 잤어?"

이 여자아이는 김나린.15세승진이의 소꿉친구로 엄청친하고 검술실력은 여자아이들 상에서 1위급

"히힛! 얘들아!!"

"엇! 루시안!"

이 아이는 루시안.15세 승진이의 소꿉친구이고 검술은 보통이다.

"얼른 학교가자! 지각하겠어!"

"응!!가자 나린아!"

"응."

3명은 학교로 도착하였다.

이 학교는 검술을 배우는 드림파이트 스쿨이다..

승진이네 반..

"야! 강승진!"

"어? 너 에밀리지?"

"응. 반가워."

에밀리..검술실력이 뛰어나고 뒤에는 활약을 한다.

"킁..또 같이오나**?"

"치..막시민이냐?"

막시민..몇편뒤 승진이랑 싸운다.

"아이 짜증나.."

"상관꺼.."

'드르르르륵'

<추신:재가 방금한 ' 이것은 효과음입니다.>

"안녕..난 카벨이다.."

"와..잘생겼다."

"응.."

여자아이들이 수군거리자..

"으흠..조용히 해.."

"네."

"수업하자.. 1교시는......"

"1교시는?..."

"체육이다! 나가자~!!"

"예!!!!"

아이들은 신발을 챙기고밖으로 나갔다.

아이들은 밖에나가자 계속 수근거렸다.

"다들조용!!!!"

아이들의 수근거리는 소리는 금세 사라졌다.

"자 오늘은 자유롭게 검술훈련을하세요. 자 각자 흩어지세요. 기술연습도됩니다."

"네!!"

아이들은 각자흩어졌다.

[연!]

<추신:[은 기술이름을쓸때 사용합니다 이상>

나린이가 연 이라고 외치자 엄청난 속력으로 찔러들어갔다.

"진짜 검이 아니면 안됀단말이야..휴우..이걸로 해야지."

나린이는 뒤에있는 잉카로즈를 꺼내었다.

[연!]

나린이는 아까보다 더 빠른 속도로 휘둘렀다.

남자 아이들은 나린이의 검술실력에 넉이 반쯤 나간 듯 하였다.

"와...나린이 멋지다.."

"응.."

"뭐야!! 뭘봐!! 너희들연습해!! 남 연습하는데 넉잃고 **말고!!!"

나린이가 우렁차게 소리치더니 남자아이들은 연습을하였다.

[연!]

승진이가 연 이라고 외쳐보았지만 아무 반응이없었다.

"푸하하하하하!! 넌 어쩨 연 하나못쓰냐!!"

"뭐야! 막시민 비웃는거냐!!"

"키킼.. 초보 기술연하나 못쓰는 저런 머엉청이~!!"

"너 나랑 다음에 싸우자! 나도 연습만하면 너는 거뜬히 이길수있어!"

"후후..그럼 1달의 시간을 줄까? 키키.."

"아니! 3주면넌 나한테 발려!!"

"키키키..알았어. 3주줄게 크큭.. 연하나 못쓰다니.."

"너 두고봐!!"

'삐리리리리리리리리리!!'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부르자 우렁차게 말씀하셨다.

"다음은 역사다!! 모두 위로 올라오도록!!"

"네!!"

"아나.. 또 역사.."

"으흠..승진군.. 내가 할말이있네.. 우리가 오늘 먹을것을 몰래 먹자구.."

"아! 도시락 까먹기?키키키.. 좋아!!"

둘은 신나게 올라갔다.

"뭐가 저래 좋다니.."

나린이는 황당해 하는표정을 하며올라갔다.

승진이네 반

"키키..루시안군 오늘 머싸왔어?"

"나? 김밥!"

"키키 난 치즈말이.."

"키키키..조심해서 먹자구.."

"왓다!"

둘은 책으로 도시락과 얼굴을 가렸다.

"수업을 시작한다. 난 이리스다."

이리스..역사와 검술담당선생님. 정말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수업시작한다.."

"네."

"옛날에는 같은 종족끼리 싸움을했다. 마검사족이였지.. 체력형 마검사나 마법형 마검사.. 그 종족이서 싸우고 있을때 으음?.."

'냠냠..쩝쩝..'

"이런..들키겠군..어떻게 하지 루시안군?!"

"후후..내가 발표하지..대충듣는게 프로야."

"루시안군.. 어떤 마검사족이 싸웠다고했죠?"

"네! 체력형마검사와 마법형마검사입니다!"

아이들은 루시안을보고 얼굴이 파랗게 질려있었다.

"응?..왜요? 틀렸어요?"

"맞지만.. 이빨에 김..아닌가요.."

'뜨끔..'

"다음..승진군.."

"네?!!"

"두 종족은 같은종족인가요?"

승진이는 어쩔줄 몰라했는데 루시안이 윙크 하는걸보고 알아챘다.

"네! 같은 종족입니다."

아이들은 승진이의 얼굴을 보고는 놀라 기절할듯 엎드려있었다.

"야!!! 너희 둘!! 수업시간에 누가 도시락 까먹으래?승진이 넌! 얼굴에 치즈를 뭍히고 루시안은 이빨에 김이 끼어있다니!! 너희들 오늘 재삿날이다!! 고통의 빨강으로!!!"

"안돼!!"

이리스는 빨간분필 두개를 집어 2사람에게 던졌다. 그대로 적중했다.

"끄아악!!!"

"캬아아악!!"

"정신 차려라 제발!!! 선생님은 기분에따라 분필의 색이바뀐다."

그렇다.. 엄청화가나면 빨강,울지말라고 하면 파랑,경고면 노랑,반성하라면 하양

"반성해라."

선생님은 흰 분필 2개를 또 던져서 적중했다.

"흐익!!"

"아얏!!"

아이들은 "키키킥.."하며 웃어댔다.. 둘의 얼굴은 발개졌다.

"자 이처럼 같은 종족도 싸울수 있으니 주의 하세요. 자 해산 점심을 먹고 집으로 직행!"

"네!!"

아이들은 점심을먹었다. 그때 나린이가 루시안과 승진이 앞에 나타났다.

"아프겠다. 난 느낌을 모르거든.. 맞아본적없어서.."

"좋겟다!!"

"이 아픔 너도 맞으면 진짜 고통스러울거야.."

"근데..승진아.. 진짜 이길수있겠어?"

"나도 한다면 한다구!!"

"그래.. 힘내!"

"응.. 아 배불러! 가자!"

"응.."

3명은 집으로갔다..

그리고 정문에서는 루시안과 헤어지고

밑으로 내려가면 갈림길이있는데 거기서 2명은 헤어졌다.

그때 승진이가 내려가던 쯤에 붕어빵 집이있었다. 마침 출출하던 승진이는..

"아저씨 1000원 어치 주세요."

"그래."

"여기요."

"잘가라!"

승진이는 가다가 이상한 아저씨를 만났다.

"아저씨 왜그러세요?"

"배가고파서.."

"이거 드세요.."

승진이는 자기가 산 붕어빵을 주었다.

"고맙구나.."

아저씨는 금세 다먹었다.

"와!! 정말 배부른걸? 고맙다!!"

"엄청빠르시네요.."

"실험부터 해볼까?"

[연!]

"헛!!"

아까 나린이보다 더 빠른 스피드였다.. 승진이는 감탄해서 이렇게 말했다.

"저를 제자로 바뜰어주세요!!"

"엥?"

"그 검술실력을 저한테 전수해주세요!"

"으흠..좋다.. 그래.. 전수해주지.. 하지만 너희집을 쓰도록하마."

"네?"

"싫으냐? 그럼 난 이만.."

"아아 쓰세요.. 써도되요..

"그래..가자."

둘은 집으로갔다.

전체 댓글 :
1
  • 티치엘
    네냐플 £치카
    2008.04.22
    뭔가 저아저씨 노숙자?!!![틀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