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왜 온거야."
한 남자가 우렁차게 말하였다.. 아주 컴컴한 밤중 말하였다.
"크크..니 아들을 넘겨.. 엄청난 위력의 마검사야.."
"우리 승진이를 넘길수는 없어!!"
"아..아빠.."
한 남자아이..아주 어린 듯했다. 그리고 남자 2명이 싸우고있었다.
"크크크..강승혁."
"이런.. 정말 나쁘군.."
"아빠 살려줘!!"
"응..기다리거라..각성!!"
"크윽!! 뭐지!!"
"뭐지..아빠..뭐야?"
"넌 몰라도된다..크면 다 알게되어있어."
"아빠?"
"안녕..잘 살아라.. 승진아.."
"아빠!!!!"
"이것으로 끝내주겠다."
[아이언 스플레쉬!!]
"크아아아악!!"
"끄아아악!"
연기..아주 큰 연기가 일어났다. 어떻게 된 것 일가..연기가 걷힌후.
밝은 빛이 내려왔다.. 환해서 볼수있었지만..
그걸본 승진이는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흐아아아앙!! 아빠!!!!!!"
그렇다.. 아빠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는 것이다..
"흑..아빠,엄마.. 엄마도 죽으셨어.. 우리를 위해서.. 난 도움이 된게 아무것도 없어.."
승진이는 자신의 목검을 들고 맹세를 했다..
강해지겠다고..
한 놀이터..거기는 승진이가 혼자 쓸쓸히 그네를 타고있을쯤이었다.
"흑흑.."
아주 서럽게 울었다.
그때 한 여자아이,남자아이1명씩왔었다.
"얘,왜우니?"
"아빠,엄마가 다 돌아가셨어.. 난 이제 아무도 없어.."
"니가 그애니?"
"응..."
"울엄마가 너랑 놀지 말랬지만 난 너랑 친해지고싶어.."
"훗..나도 그래."
"??..왜?"
"나도 너랑 같은처지야.. 난 부잣집 아이라 인기가 없어서.."
"나도..난 아버지가 돌아가셨어. 우리 아버지성함은 김진욱이야.."
"휴우..우리 좀 슬프다 안그래?"
"응.. 아참 넌 이름이 뭐야?"
"나?.. 난 승진이..강 승 진."
"후훗. 멋지네!"
"고마워.. 너희들은 이름이 뭐야?"
"난 루시안 칼츠"
"난 김나린이야."
"응..반가워.."
"친하게 지내자. 승진아."
"응!"
"훗.. 이제 집에가자 날도 저물었고."
"응응."
그러고 3명은 헤어졌다..
그들의 시련..그리고 우정..
그리고 엄청난 위력의 검사들..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전체 댓글 :
- 1
-
네냐플 0프린스02008.04.25재밌어요^^루시안이랑 김나린은 어떻게 만났을지 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