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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발이 끝난후..
아이들은 각자 집으로 돌아가고..
학교 정문에서 루시안과 헤어진 승진이와 나린..
그리고 둘만의 시간이 남았는데..
"나린아.. 너 정말 잘하더라.."
"어머..그랬어?"
"힛..난 나린이 니가 우승하길 바랬어.. 행운의여신은 너한테 있나봐.."
"아냐.. 아직난 멀었어..드림 콘테스트가 남았잖아."
"하지만 너 캡슐받았잖아.. 이제 4개남았네?"
"응.. 이번에는 국내에서 할거야.. 우리 광역시에서.."
"힘들겠네.. 초반부터.."
"3경기.. 그리고 전국은 100강전 정도일걸?"
"훗.."
[샤샤샥!]
"뭐지?"
"왜그래? 승진아?"
"아까 뭔가가 샤샤샥! 하고 지나간느낌인데.."
"힛.. 기분탓이겠지.."
"그렇겠지?"
두 사람은 그렇게 가고는 나린이 집에서 헤어지는데...
전봇대 위에 우두커니 한 남자가 서있는 것이다..
"흠.. 살기를 느끼는건 빠르군.. 강승진.."
그러고는 다시 검은그림자로 가듯이..
어두컴컴한 곳으로 가버린 그남자.
누굴까..
-승진이의 집-
"저왔어요."
"왜이리 늦엇냐?"
"아.. 오늘 페스티발했어요."
"아 그래?"
"오빠 누가이겼어?"
"물론 나린이지!"
"역시 그언니는 너무 대단해.."
[끼이이익!]
"누구세요?어? 나린이잖아!"
"후후.. 승진아 필통!"
"아 .. 고마워."
"어? 저분은.. 누구시니?"
"우리 사부님이야."
"아 그래?"
"음..니가 나린이니?"
"네.."
"한수 배워도 될까? 니가 그렇게 검술을 잘한다며.."
"조금.."
"그럼 한수좀 배워도 되겠지?"
"네."
"마당으로 가자.."
"네."
4명은 마당으로 나가고 2명은 경기를 지켜보는데..
"심판은 제가보죠. 준비 시작!"
"가자.. 잉카로즈!"
"후후.. 잉카로즈라.."
(연!)
나린이는 엄청난 스피드로 찔러들어갔다..
하지만 진석은 그것을 모두 막아내었다..
그리고 나린이는 더 빠르고 깊이 찔러들어가자..
진석은 막지못하고 몇번은 찔렸다.
"큭.. 꾀하는데?"
"물론이죠.. 그렇다면.."
(스노우 윈드!)
"음..눈보라.."
(파이어 라이징즈!)
불꽃의 방패가 생기며 막아내었다..
그때..
흰연기가 생기며 마당을 휘덮을때..
진석은 나린이를 목검으로 베어들어갔다.
"큭..끄윽.."
"훗..."
"이건 어떠세요!"
(아이스 워터!)
얼음이기도 하며 물같기도한 수상한 물체들이 진석을 향해 날아오는데..
스피드는 눈에 보이지 않을정도였다..
그래서 얼음의 고통과 물의 채찍같은 능력을 이용하여 진석을 고통받게하는데..
진석은 가만히 맞기만 하는데...
어려서 봐주는 것일까..
상대할 가치가 없어서 그런것일까..
왜 그런지 그 이유는 다음편에 계속..
우하!
드디어 돌아온 와우!
키득키득!
크로아가끝나고 스테이가 시작되고
또 프리마돈나라는 소설이 생기고 오를란느의 별도 생겼죠.
으악!! 또 뭐있더라..
그리고 키폰씨는 화염의제스쳐 쓰다가 말으셨는데 돌아와요!!!
키키키(왜웃니..)
여러분 다시 만나게되서 영광이에욥.
그럼 앞으로도 스앤나 잘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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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2Spin292008.05.24그림자의 정체가 궁금해지는... -
네냐플 테로어드2008.05.24쿠오오오오? 이건 게임소설인가 뭐지.. +_+....//이해력 딸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