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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스쿨앤드나이츠<2>기본공격,가문

네냐플 love와우 2008-04-22 21:21 502
love와우님의 작성글 1 신고

와!! 치카님이 올려주셨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처음 받은 레터라 무지하게 기쁘군요.

<추신:전 댓글을 레터라고 하겟습니다.>

아직 어린나이라.. 소설을 재대로 쓰지도 못하구.. 전 12세 남자 김민수 라고합니다.

아핫.. 일단 설명은 마치고 소설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가 우리 집이에요."

"오호.. 집이 아주 크구나.."

"어?! 오빠!! 이사람 누구야!!"

"이 분? 내 스승님."

"스..스승님?!!"

"그래.. 스승이다. 아참 이름도 안물어봤네.이름이 뭐지?"

"전 강 승진 이라고합니다. 그리고 이쪽은 재 여동생 강 미진입니다."

"난 아직 인정 못하겠어요. 마당으로 따라와요! 저랑 한번 합시다."

"좋다.."

마당은 생각보다 넓었다. 전투하기는 여기서 딱이었다.

"스킬은 사용가능하며 규칙은 먼저 쓰러지는 사람이 지는거에요."

"좋다.. 자 덤벼라! 니 검은 뭐지?"

"후후.. 나와라.. 내 주무기.. 아 카 밀 라!!!"

미진이가 뒤에서 검을 꺼내자 엄청난 빛이맴돌았다.

"후후..아카밀라군.. 꾀 성가시게 됬는걸?"

"전 기술은 가능한 다 써보이겠어요.."

"난 목검으로 하지."

"갑니다! 하압!"

미진이가 전속력으로 달려갔다..그리고는 소리쳤다.

[연!]

"저건..저 사부님도 썻던 기술인데.."

미진이는 복부쪽을 노리며 빠르고 가능한 많이 찔러들어갔다. 마무리는 3번을 찌른뒤 뺐다.

"끄윽.."

"후후.. 어떤가요?"

"그럼 나도 한번해볼까?"

[샤이드]

갑자기 목검에서 밝은 빛이 맴돌았다. 그래서 미진이는 "꺄악!"하며 눈을 감는 순간!

아저씨는 미진이의 허리를 강타하였다. 미진이는 넘어질려했는데

그때 손으로땅을 짚고 다리를 회전시켰다.

하지만 아저씨는 금세 피해버렸다.

"훗..어린아이가 꾀하는데?"

"멀었어요! 간다!!"

[피어싱]

이상한 공기 구멍같은게 아저씨에게 날아갔다.

아저씨는 목검으로 막아보려 애를썻지만

공기의 힘을 막아내지 못하고

그대로 명중해버렸다.

"크아아악.."

"후훗.. 재 실력 어떠신가요?"

"나도 봐줘선 안대겠군.."

[피스어스!]

아저씨는 갑자기 빠른 스피드로 달리기 시작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순간 미진이는 당황을 하기 시작했다.

"뭐야! 어딧지?"

그 순간!! 아저씨는 미진이의 헛점을 노리고 복부쪽을 검으로 '탁!' 하며 밀듯이 쳤다.

그래서 미진이는 벽쪽으로 부딪히고 말았다.

"끄아아악!"

"후후.. 이제 내가 실력자라는걸 인정하겠니?"

"조..좋아요. 그럼저도 제자로 받아주세요."

"그래 좋다. 넌 배울 자질이 충분하구나!"

"훗.."

"와..정말 대단하더군요.. 미진아 연은 언제배웟니?"

"기본인데.?"

"난 못써.."

"헉..오빠 너무 낮은거아냐?.."

"아냐! 배우면 할 수 있단다."

"네!"

"자 일단 기본자세 부터 취한다 실시! 미진이는 찌르기니까 손을 뒤로하고 까딱거린다.그리고 검을 앞으로 쭈욱 내밀듯이 자꾸 반복한다 아주 천천히 그리고 승진이는 베기형.. 그래서 양손으로 검을 들고있도록 검을 땅에 닿을랑 말랑 이렇게 들어라. 자 실시!"

"네!"

"네."

미진이는 잘 했는데 승진이가 문제였다.

"이런이런.. 골칫거리가 하나 있군.. 이렇게 말이야.."

"아네.."

"좋아.. 기본자세는 좋군.. 그럼 미진아! 찌르기를 한번해볼래? 오른쪽 발을 내밀고 찔러!"

"네! 얍!"

미진이는 완벽한 자세로 하였다.

"그래. 잘했다. 아 승진아 넌 종베기를 해보렴.."

"종베기가 뭐죠?"

"아.. 오빠 바**?! 그건 가로로 베는걸 말하는거야!"

"아참참.."

"휴우..한번 해보렴.."

"네!"

그 순간!! 승진이의 검속에 이상한 기운이 흘러나오기시작했다.

<뭐지..이 마력의 힘은?>

<추신:<는 추신이랑 생각입니다.>

그리고는 종베기를 하였더니 순식간에 나무 한 그루가 베어졌다.

"음..마나는 좋은데.. 누가 마나 흘리랬니!! 아깝다 마나가증말!! 난 평범한 종베기를 원했어!!"

"네.."

다시 한번 종베기를 했다. 이번에는 평범한 종베기였다.

"자 횡베기."

"그건 뭐더라.."

"오빠 멍청해도 정도껏!! 세로잖아!!"

"아참.."

"해봐.이번에도 평범!!"

"네네.."

횡으로 베었다. 아까보다는 좀더 약했지만 성공했다.

"휴우.. 근그이끝났네... 그런데 승진아 그 마력어디서 배운거니?"

"저요?.. 저는 아빠가 가르쳐준대로 했어요.."

"너희 아버지는 마검사시니?"

"네..강승혁이셨어요.. 저랑 항상 잘 놀아주셨죠.."

"뭐?!! 다시 성함을 말해보렴.."

"강 승 혁이요!"

"형?!"

"네?!!"

"너희 어머니 성함이 이혜린 맞니?"

"어..어떻게 사부님이.."

"역시!! 그 사람은 내 동생이야."

"네?!! 그럼 우리 외삼촌이 되는거네?!"

"말도안돼.."

"나도 말이 안됏음좋겟어.."

"흐힝!! 성함은요?"

"내 이름은 이진석 그리고 너희들은 마검사 가문이구나..그것도 체력형.."

"체력형은 뭐죠?"

"마법을 잘 사용하지않고 몸으로 하거나 검을 느리지만 파괴력을 잘 내는 마검사란다."

"어디서 들었는데.. 그럼 마법형마검사도 있겠군요. 마법을 거의 주 스킬로사용하는.."

"그래..두 종족은 항상싸웠지.. 그치만 무승부로 끝나고 군력이 부족한 2 종족은 고민을했다."

"아 그래요? 다음은요?"

"나도몰라."

"잉.."

"너희 가문은 대대로 엄청난 위력을 지녔다.. 너희 동생미진이는 찌르기형이구나.. 넌 베기형이구.."

"네!"

"자 내일은 연 이라는 기술을 승진이는 배우고 미진이는 내일 가르쳐주마."

"네!"

"자 얼른자자 11시 넘었다! 안그럼 키안커!!"

"네~!"

아이들은 방으로 들어가 잠을 청하였다.

그런데 진석은 생각했다.

<음..그 두아이 왠지 성공할 것 같아..>

진석도 이제 생각을 마치고 잠을잤다.

 

전체 댓글 :
1
  • 티치엘
    네냐플 £치카
    2008.04.25
    허덕 저 승진이라는 애 좀 짱인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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