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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스쿨앤드나이츠<3>페스티발1

네냐플 love와우 2008-04-26 17:59 505
love와우님의 작성글 2 신고

이번에도 치카님이 레터 올려주셨네요.

음.. 역시 초반이라 인기가 없는거 같네요..

2제목으로 쓰니까..

그럼 시작합니다!!

                                                                                                                                    

맑고맑은 아침햇살..

그를 깨우는 이상한 소리..

<일어나라! 일어나라!>

"후함.."

<일어나...>

"시끄럽군.. 몇시지?.."

승진이는 일어나자말자 시계를 보았더니 흐뭇해 하는 표정을 지었다.

"훗.."

"후아암..그럼 아침준비를..헉!!!"

미진이는 깜짝 놀랐다.

아침준비를 하려고 부엌으로 갔는데 승진이가 검을들고 연습을 하고있는 것 이다.

"오빠.. 이렇게 이른 아침부터.."

"하핫.. 오빠도 하면 한단다.."

"힛..오빠도참 ^^"

"자 얼른밥준비해 난 연습하고 있을께."

"응!!"

"오호..승진이가 부지런하구나.."

"앗! 사부님 안녕히 주무셨어요?"

"오냐! 승진아! 미진아!"

"네!"

"오늘은 학교갔다오면 연을 가르켜주마."

"네?! 연이요?"

"전... 연을 마스터했는데.."

"아하하! 그건마스터가아냐.. 1단계만쓸수있던데?"

"연은 몇단계가 있죠?"

"3단계까지 있다.."

"아 그래요?"

"그럼 아침먹어야지~!"

"잠깐 오빠!! 씻어야지!!"

"아차차차!! 미안 씻고올게."

<어푸푸푸..어푸푸푸푸..치카치카..푸카푸카..고로고로고로...퉷!>

"다 씻었어!"

"응 잘했어 어서 밥먹고학교가."

"응!"

<우걱우걱..꿀꺽꿀꺽..>

"갔다올게!!!"

"응 오빠!!"

승진이는 자기집 위로 뛰어갔다.

그런데 한 집에서 멈추는 것이다.

그리고 초인종을 누르니..

"누구세요.. 헉! 승진아!"

"응 안녕 나린아?"

"니가 왠일이야!"

"하핫 오늘 검술수련 덕분에 일찍일어났단 말씀!!"

"얼른가자 후훗!"

"응!"

나린이와 승진이는 위쪽으로 걸어가는데..

한 아이가 가방을 놓고 기절할 듯 소리치는 것 이다.

"와!! 짜식 강승진!"

"훗..왜 루시안?"

"왠일이냐!!"

"오늘 검술수련 덕에 이렇게 일찍 나오셨다 이말씀!"

"아 그래? 그럼가자!!!"

"응!!"

"히힛!"

3명은 학교로 달려갔다.

그런데.. 한 어두운 그림자가 승진이를 보는 것이다.. 보고는 말한다..

"저..아이가 강 승 진?"

"네..예프넨님.."

"그래? 가자.."

"네.."

그 두 사람은 가버렸다..

-학교-

"오!! 강승진! 오늘 왜이렇게 빨리오냐?!"

에밀리가 깜짝 놀란 듯 말했다.

"하핫.. 오늘 검술덕에.."

"그래? 자리에 들어가~"

"응!"

3명은 자기 자리로돌아가자 루시안이..

"야..승진아 오늘 학교마치고 놀래?"

"미안해.. 나 오늘 연 연습해야해서.."

"아그래? 섭섭하다."

"훗..미안하다!"

"괜찮아! 친구인데 뭘!"

<드르르륵>

"음..시간 안됐니? 책읽으면서 자습해!"

"네!"

<드르르륵 쾅!>

"훗.."

"왜웃냐?"

"아니 그냥"

"싱겁긴.."

"아참 오늘 콘테스트 시합있지?"

"응! 미진아! 참가할거지?"

"물론이지!"

"하핫 역시 미진이는 달라!"

<딩 동 댕 동>

"종쳣어!"

"책 준비하자!"

"응!!"

<드르르륵>

"자 여러분 책을 피세요."

"네!"

"1교시는 국어입니다."

"네!"

"자 여러분 마법의 힘 엘베르크 쥬스피앙의 딸은 어디론가 사라져..."

<드르릉!드르릉!>

"뭐야! 누구야?!"

<드르릉 드르릉!>

"강승진 너 이녀석!! 에페 분필!!"

카벨 선생님의 전용 분필인 에페 분필 에페처럼 생겼다.

카벨은 에페 분필을 날렸다.

그 순간!!

"하핫! 선생님 저 안잤어요!"

라며 에페 분필을 잡는 것 이다.

"오~~~"

"아 그래? 미안하다.."

승진이는 자리에 앉았다.

"야..승진아.. 나 잠자는 법좀 가르켜주라."

"다음에.."

"시끄러웟!!"

"네.."

"이처럼 그 딸의 이름은 모르지만 엘베르크 쥬스피앙 즉 대마법사 보다 더한 힘을 가지고있다.이말이죠. 그러니까 그 딸을 찾으면 모험할때 큰 도움이 될 수도있어요. 그러니까.."

<딩 동 댕 동>

"엇! 벌써 수업 마쳤네. 그럼 쉬세요!"

"와!!! 신난다!!"

"와.. 정말 대단하더라 승진아.."

"훗 녀석 대단한데?"

아이들은 승진이에게 몰려들었다.

"강승진! 나 너때매 얼굴 시퍼렇게 변할번했다구.. 에페 분필 얼마나아픈데.."

"후훗.. 이건 다 비법이란다~!"

"정말? 가르켜줘!!"

"그러니까..."

<속닥속닥 구주구주구주구주구주>

"아하! 그렇구나!!"

"그래! 너희들도 맘 놓고자도돼!!"

"고마워 승진아!!"

<딩 동 댕 동>

"여자 여러분! 페스티발에 참가할 여러분은 이쪽으로 나오고 구경올 사람도나오세요!"

"네!!!!"

"나린아 잘해!!"

"물론 후훗!"

<추신:페스티발은 학교에서 열리고 브롯지를 준다. 그것을 10개모으면 드림 콘테스트에 출전!>

"파이팅!!"

"자! 얼른 강당으로 오세요!!"

"네!!"

"에밀리..잘해보자!"

"응..나린아.."

둘은 악수를했다.

"결승전에서 만나는거다!"

"응!! 알겠어!"

여자 아이들은 강당으로 올라갔다.

"가자 루시안!"

"어!"

남자아이들도 구경하기위해 강당으로 올라갔다.

강당은 시끌벅적햇다.

"조용히해!!!!!!!!!!!!"

이리스 선생님이 소리쳤다.

소리는 울려퍼치고 소리없이 조용해 졌다.

"자 첫번째 페스티발 시합! 김나린vs이스핀!"

"이스핀이 누구야?"

"세검을 이용하는 애야."

"아 그래? 구경하자."

"응"

"니가..나린이구나? 잘 해보자."

"응!"

"준비..시작!"

"간닷!"

[살]

이스핀의 세검에서 아침햇살같은 빛이 나린이를 노리며 찔러들어갔다.

나린이는 간단하게 피했다.

"내차례야! 가자 잉카로즈!"

[연!]

나린이는 재빠르게 몇번이나 찔러들어갔다.

엄청난 스피드에 시달린 이스핀은 피하지못하고 몇방은 맞았다.

"끄으윽.."

"멀었어!"

[스노우 윈드!]

갑자기 엄청나게 큰 회오리가 탄생한다..

이스핀은 피하지 못하고 회오리를 맞았다.

"꺄악!! 끄윽!!"

"지금이야!"

[아이스 크리스탈!]

갑자기 얼음의 크리스탈이 이스핀을 노리고 적중하였다.

이스핀은 회오리때매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꺄아아악!"

"이걸로 끝내야겠어!"

[아이스 연!]

갑자기 나린이의 검이 얼음으로 변하였다.

나린이는 자신의 회오리를 이용해 더욱 아름답게

찔러들어갔다.

"꺄아아아아아아악!"

이스핀은 쓰러졌다.

"승자! 김나린!"

"와!! 김나린 짱!!"

"나린이 짱!!"

"와..나린이 쩐다.."

"1등이잖아~!"

"그건 그래!!"

"자 다**기! 에밀리vs라이즌!"

"잘부탁해."

"응."

"준비.. 시작!"

"내가 먼저갈게!가자! 로프니스!"

[아이언 슬레이서!]

에밀리 검에서 바위가 생성됫다.

그리고는 라이즌에게 달려갔다.

"훗..가자 아카멜라.."

[샤이닝 연!]

두공격은 맞붙으며 폭발해버렸다.

그런데 라이즌이 기절했다.

"승자 에밀리!"

"와!! 에밀리짱!!"

에밀리는 남자아이들한테 인기폭발이었다.

"다음 시합.. 나야트레이vs루나"

둘은 경기를 계속 진행할쯤..

"와 나린아 에밀리 정말 멋졌어!"

"고마워."

"땡큐~!"

"결승전에서 멋들어지게 한번싸워봐!"

"좋아~!!"

"승자 나야트레이!"

"레이짱!"

 

전체 댓글 :
2
  • 티치엘
    네냐플 £치카
    2008.04.26
    스핀양, 좀더 정진하도록[뭐래
  • 조슈아
    네냐플 0프린스0
    2008.04.26
    이스핀..불쌍하다..ㅠㅠ..(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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