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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레이라는 여자아이 대단한걸?"
"응..단도를 사용하잖아.."
아이들이 수군거렸다..
레이라는 여자아이는 대기실에있었다.
"흥.."
"나린아! 다음 경기도 잘해야해!"
"물론이지."
"에밀리도 파이팅!"
"응!"
"자 경기에 나가실분은 여기로오세요."
"나린이 파이팅!"
"응!!"
"에밀리 파이팅!"
"응!"
"자 다**기! 김나린vs마루나!"
"저 마루나라는 에는 누구지?"
"저에는 베기형이야.. 공격력이 보통아니라던데?"
"아그래?"
"준비.. 시작!"
"가자 잉카로즈!"
[연!]
"음.."
[연!]
두 연은 맞붙었다.
그런데 힘으로는 나린이가 밀리고있었다.
그때 마루나는 나린이의 복부쪽을 강하게 베려고할때..
나린이는 눈치를 채고 잉카로즈를 세로로 세워 막았다.
"칫.."
"안통한다! 이건 어때?!"
[아이스 슬레쉬!]
나린이의 잉카로즈에 하늘같은 푸른 빛이 맴돌았다.
그리고 마루나에게 여러곳을 찔러들어갔다.
마루나는 어느 곳인지 몰라 검을 회전 시키며 막았다.
그치만 스피드가 느려서 몇방은 맞고말았다.
"끄윽.."
"하악..효과가있나?"
"멀었어!!"
[파이어 메리션!]
조그마한 불공이 생기더니 굴러가면서 더 커졌다.
나린이는 생각했다.
'저 정도의 크기라.. 그렇다면 비결을.. 아냐.. 일단 스노우 윈드로 막아보자!'
[스노우 윈드!]
강한 눈보라가 일어났다..
순간 불덩어리는 파랗게 질려 얼어붙어있었다.
"이런!!"
"통한다! 그렇다면!!!"
[아이스 스매셔!]
나린이는 온몸에 힘을모은 듯 검이 완전히 파란 물체처럼 파란색만 남아돌았다.
그리고는 단 한번으로 찔러들어갔다..
순간 불공은 깨져버리고 마루나에게 조각이 튕겼다.
"꺄악! 끄윽! 끄아악!"
"간닷!.."
[아이스 플레어!!]
나린이가 스텝을 취하며 마루나에게 달려갔다.
마루나는 방어를 취했다..
하지만..
나린이는 그걸 노린게 아니라 회전을 하였다.
회전을 하더니 파란색회오리가 마루나에게 감돌았다..
회오리에 휘말린 마루나는 돌기시작했다..
"어어어어어?!!"
"끝이다!!"
[아이스 샤리스!]
나린이는 엄청난 스피드로 마루나를 찔러들어갔다.
"꺄아아아아아아악!!"
마루나는 고통을 받기시작했다.
나린이는 검을 칼집에 넣는순간!!
마루나의 몸에서 엄청난 빛의 십자가가 확! 떳다가 사라져버리고..
마루나는 기절해버렸다.
"휴우.."
"나린이짱!!!"
남자아이들의 응원소리가 더욱 울려퍼졌다.
나린이는 대기실로 들어갔다.
"나린아 수고했어. 자 수건"
"어..고마워 하마터면 내 필살기를 쓸번했어."
"필살기? 그게뭐야?"
"후훗..비밀이야 나중에 보면알아."
"자! 다**기 에밀리vs다루미"
"훗.."
"준비 시작!"
둘은 엄청난 스피드로 싸웠다..
그리고 둘은 자꾸 서로의 검을 맞대었다.
그치만 힘에서는 에밀리가 한 수위였다.
에밀리는 지금이다! 라며 발로 복부를 차버렸다..
그리고는..
[아이언 사이서!]
갑자기 큰돌이 생성되며
깨져버려 조각이 다루미 에게 날아갔다.
다루미는 기절해버렸다.
"승자 에밀리!!"
"나야트레이 상대가 기권을 해서 나야트레이는 올라갑니다."
"아.."
"자 이제 점심을먹고 쉬도록하세요."
"네!"
"나린아 밥먹고 열심히해!"
"응!!"
-엔딩-
하늘은 넓어서 모든것을 보겠지만
나는나는 꿈꾸지 않아요~
지금이 나에게는
가장가장 행복하니까요~!
북적북적 시끌시끌
이래도
나는나는 행복해요!
모두모두
이 세상을 사랑해요!
모두모두
이 세계를 좋아해요!
항상 힘든 일이 있어도
힘내요!
어렵고 지치면 외쳐봐요!
드림파이트
설명해줘 나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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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치카2008.04.26하닥 저 엔딩은 뭘 하는걸까요ㅇㅂ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