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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클라드에 갈때마다 느끼는 거긴 하지만 [2]네냐플 막가파시민 2012.04.2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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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설명만 보면 무거운 검 같지만네냐플 막가파시민 2011.12.0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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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클론의 습격네냐플 막가파시민 2011.12.01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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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화- 말은 그렇게 했지만, 데미즈의 상황은 그렇게 좋지 않다. 데미즈의 에너지원은 마력. 공급은 이카본 쪽에서 직접 링크를 통해 받아서 쓰는 방식이다. 문제는 전송해줄 이카본이 정신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지금 데미즈의 몸 안에 있는 잔여량만으로 이카본이 깨어날 때까지 버텨야 한다는 거다. 거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방금의 것으로 그나마 있던소설 게임 안에서 사는법-28네냐플 막가파시민 2007.10.28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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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진짜로 시작인가? 27화-준비. 이카본은 길드에 들어가 베크렐에게 의뢰서를 받았다. 동시에 며칠 뒤의 친선대회에 관한 공고문을 받았다. 벽에도 붙어있더라. 그런거야 아무래도 좋고, 일단 의뢰서를 보았다. -(공통의뢰)클라드. 집결시간은 오후 4시까지. 기간제한 없음. 수락? (yes□ no□)- 비크렐에게 좀소설 게임 안에서 사는법-27 [1]네냐플 막가파시민 2007.10.20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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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할 말이 없네? 26화-챕터 4 시자아아아아아악!!!!!!! 보리스는 휴가-요 3일간 드메린(루시안의 아버지. 갑부.)이 잠시 루시안에게 볼일이 있어 쉬라는 의미로 받았다.-를 마치고 여관으로 돌아오니 나우플리온이 자기 침대에서 자고 있었다. 침대 위에 앉아있는 이솔렛에게 물어보자 이솔렛은 “별거 아냐. 네가 없는 동안에 섬사람 중 일부가 이쪽소설 게임 안에서 사는법-26네냐플 막가파시민 2007.10.14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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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내 주위에서... 25화- 망할 놈의 인형(?) 멜리사는 갑자기 뛰어들어온 이카본 때문에 놀라고, 이카본의 등 뒤에 달린 사람 때문에 한번 더 놀랐다. “뭐...뭐야?” “미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 마법사들 사이에 뭔가 협회같은것도 있어?” “이...있어. 나도 그쪽에서 정기적으로 정보를 받고있고.” 멜리소설 게임 안에서 사는법-25화 [1]네냐플 막가파시민 2006.11.06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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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이번 의뢰는... 22화-...또 추가냐? 나르비크 근처의 해안가 근처에, 시노프 던전이라는 곳이 있다. 아직 미개발 지역-어차피 던전이 거의 다 그렇지만-이라서 발굴팀이 있다. “거 참...이거 만든놈 누구야?” 발굴팀 중 한사람이 투덜거리자, 옆에있던 사람이 답했다. “야,야, 우리야 이런걸로 벌어먹고 사는데 만소설 게임 안에서 사는법-24화 [1]네냐플 막가파시민 2006.10.28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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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나비나무 건은 내가 그때 ‘깽판’쳐서 어느정도 해결된거 아닌가? 23화-챕터 4,예상보다 빨리 시작? “...네?” “그러니까, 빨리 클라드로 가보세요.” 상황은 이렇다. 이카본은 네리아가 뭔가 도움이 되고 싶다는 부탁을 해와서 -것도 잠도 안자고 사흘간 논스톱으로. 이건 완전 에X즈 act1도 아니고 참...- 길드 가입에소설 게임 안에서 사는법-23화 [3]네냐플 막가파시민 2006.10.24 5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