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Tales Weaver

  • 새소식
    • 공지사항
    • 업데이트
    • 이벤트
    • 개발자 노트
  • 게임소개
    • 게임 소개
    • 캐릭터
    • 가이드북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공략게시판
    • 거래게시판
    • UCC 게시판
    • 랭킹
  • 크리에이터즈
    • 크리에이터 공지
    • 크리에이터 광장
    • 크리에이터 홍보
  • 자료실
    • 다운로드
    • 갤러리
    • 미디어
  • 고객지원
    • 고객지원
    • 운영정책
    • 마이페이지
    • 확률형 아이템
    • 확률형 시스템
    • NEXON NOW
    • 캐릭터명 변경 조회
넥슨 ID 로그인
아이디 찾기 비밀번호 찾기
  • facebook
  • twitter
  • youtube
  • 다음 팬 사이트
  • 넥슨 마켓
  • PC방 혜택
  • 고객센터
  • 버그 신고
  • 자유게시판
  • 공략게시판
  • 거래게시판
  • UCC게시판
  • 랭킹

UCC게시판

  • 전체
  • 베스트
  • 팬아트
  • 스크린샷
  • 소설
  • 카툰
  • 드랍아트
  • BEST
    베스트
    베스트 20주년 예프넨 팬아트 [15]
    네냐플 팅트 2023.07.02 4791
  • BEST
    베스트
    베스트 벤야 [4]
    하이아칸 블루헨 2021.09.28 4319
  • BEST
    베스트
    베스트 리체 [1]
    하이아칸 블루헨 2021.07.12 3847
내가 쓴 글 글쓰기
  • 쉬이익 갑자기 날아오는 단검들.쉽게 피하는 소녀.그리고...언제나처럼 불호령이 내려온다. "이게 무슨 짓이야!!!!사람 다칠 뻔 했잖아!!!!너 이제 앞으로 한달간 단검사용 금지야!!!!!" 하하하.....억울한 사람 하나 더 늘어났군.....그러게 이스핀 앞에서는 사용하지 말라니까.... 책보느라 못 본 란지에,할 일이 생각이 났는지 황급히 자리를
    소설 Risive-별의 선택...(1)별의 학원,네냐플
    네냐플 0프린스0 2008.10.12 571
  • '만약 우린 그때 만나지 못했더라면 지금의 나는 있었을수가 있을까?' '우린 그때 만나지 못했더라면 우린 서로 칼을 맞대고 있겠지?' '난 그대를 만났지 못했다면 난 세상에 대한 원한이 있었을 거요.' 우리가 만나지 못했더라면 적과 아군이 됐을 이야기. 지금 시작 됩니다.! -내용은 나중에 할꼐요.. 스토리를 않짜놓고 시작해서요.-
    소설 하늘 땅 그리고...
    하이아칸 『붉은』「눈」 2008.10.08 585
  • 오늘도 어김없이 낮이 되고 저녘이 되겠지.매일 반복되는 날들. "재미있는 일 없나?" 매일 공부요,말타기요,검술 연습이요.누구나 질릴만 한 일들의 반복에 그 아이는 견디지 못했다."그래!가출을 해보자!다들 날 찾는다고 시끄러워 지겠지?"그는 그렇게 말하며 말을 타고 시내로 나가려 했다.그러자 하인이 물었다. "칼츠 도련님~어디가세요?" 그 칼츠 도련님은 칼츠...
    소설 [운명]#{prologue}
    하이아칸 류엘。 2008.10.04 681
  • 그대는 자유의 기사이다. - 안녕하세요.^^ 다시 돌아온 나야트레이드입니다.^^ 실험기간인데 엄마한테 암바 맞을 준비하고 글을 올리네요.^^ 재밌게 봐주세요.^^ ㄷㄷㄷ;; 순식간의 초원은 피비린내로 진**렸다. 막시민 그의 그 때의 12살 전쟁이란것을 배웠다.. . 으악!. 푹! 막시민의 귀에서 끔찍한소리가 들려온다. 잘라내는 소리 찍는 소리.. 함
    소설 Knight of liberty - 1 [1]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8.10.03 585
  •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사방이 캄캄하고 어딘가에 갇혀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여기가 어디지? 혹시 내가 꿈에 그리던 환상의 세계?" 그 때. 어디선가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가 들린다. "야! 이 멍청아 조용히 해. 하여튼 판타지물에 빠져서는..." 지금 내가 여기 왜 있는지 기억이 났다. 우리는 악당에게 쫒기는 중이다. 나는 말했다. ...
    소설 주인공(좀 개그스러운 초 단편 소설?)
    네냐플 물망、 2008.10.02 570
  • " 아! " " 왜 때려요. " 액시피터 안. 그 안에 두 남자가 대화를 하고 있었다. 그곳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드원들이 자는 방이 있는 2층 복도. 사실 액시피터에서 사람이 많이 다닌다고 해 봤자. 3,4명. 결코 사람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 몇몇 사람들은 방안에서 거의 나오지 않고.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뢰를 하러 갔다. 그것이 그들의 직
    소설 quest -1-
    네냐플 종이비행기。 2008.10.02 495
  • 자신의 키만한 칼을 등에 차고, 새카만 머리카락이 허리 까지 내려오는 한 남자가 밤길을 걸어 가고 있다. 그 남자가 어느 골목길을 따라서 들어가자 비명 소리가 들린다. " 꺄악!! " 그 비명은 엄청난 공포가 섞여있는 비명이라고 확신 할수 있다. 그리고 거대한 칼의 남자는 얼굴에 없었던 피 몇방울을 왼 손 소매로 닦으면서 골목길을 빠져 나온다. 액...
    소설 quest -프롤로그-
    네냐플 종이비행기。 2008.10.01 599
  • 욕이좀 나옵니다 (<) 보기 싫으신분은 뒤로를 눌러주세요. ‘新’도플갱어 죽음의 두려움을 그대는 알고 잇는가 " 야 안녕! 어제 뭐했냐? " " 뭐하긴, 나이트에서 좀 뛰다가 여자들 데리고 놀았지. 그러는 너는? " " ** 나대는 후배가 몆명있어서 버릇좀 잡아줬어. " " 하하하핫!!! 어제 승윤이가 후배몆놈이 당햇다고
    소설 [호러판타지] ‘新’도플갱어 *(01)
    네냐플 주스피에 2008.09.28 498
  • 일주일간의 야자 대장정을 마치고 지금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카르시에나, 인사 드려요^^* 저 나름대로는 정말 오랜만에 왔는데...그 사이에 제 글 몇 편이 추천작으로 올라갔더군요...처음에 작가방 들어와서 시력을 얼마나 의심했는지;; 그래도...그런 유치스러운 글이나마 추천작 되니까 기분은 좋아요...역시 제가 너무 단순한가요..ㄷㄷ;;
    소설 와아~ 오랜만이에요~^^* [2]
    네냐플 카르시에나 2008.09.27 501
내가 쓴 글 글쓰기
처음 이전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다음 마지막

우측 영역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이전 1/ 다음

새소식

더보기
  • 공지 7/6(월) 운영정책 위반 대상자 안내
  • 공지 7/2(목) 공개 테스트서버 운영 기간 안내
  • 업데이트 (추가) 7/2(목) 공개 테스트서버 v9.18 패치 안내
  • 점검 7/2(목) 정식 서버 정기점검 안내 (오전 8시 ~ 오전 8시 15분)
  • 회사소개
  • 채용안내
  • 이용약관
  • 게임이용등급안내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넥슨PC방
  • 운영정책
  • 확률형 아이템 목록
(주)넥슨코리아 대표이사 강대현·김정욱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6번길 7전화 : 1588-7701팩스 : 0502-258-8322
E-mail :contact-us@nexon.co.kr사업자등록번호 : 220-87-17483호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3-경기성남-1659호사업자정보확인

© NEXON Korea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NEXON k-idea 자율규제인증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