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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퍼플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는 소설방인가요? 여러분들 생각을 하니 마음이 찡 하더라구요.. 다시 컴백하신 나야트래이드씨.. 프린스씨.. 그리고 여전히 우리 소설방을 이끌어가시는 소설의 황태자 여자친구이신 찬연씨와 부케인 카르시에나씨.. 카르시엔씨가 없으니까 카르시에나씨가 대신 이끌어 가는 기분이 들어요.소설 횡~ 하던 소설방이 기쁨으로 가득찰날.. [2]네냐플 Love퍼플 2008.10.19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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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이익 갑자기 날아오는 단검들.쉽게 피하는 소녀.그리고...언제나처럼 불호령이 내려온다. "이게 무슨 짓이야!!!!사람 다칠 뻔 했잖아!!!!너 이제 앞으로 한달간 단검사용 금지야!!!!!" 하하하.....억울한 사람 하나 더 늘어났군.....그러게 이스핀 앞에서는 사용하지 말라니까.... 책보느라 못 본 란지에,할 일이 생각이 났는지 황급히 자리를소설 Risive-별의 선택...(1)별의 학원,네냐플네냐플 0프린스0 2008.10.12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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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우린 그때 만나지 못했더라면 지금의 나는 있었을수가 있을까?' '우린 그때 만나지 못했더라면 우린 서로 칼을 맞대고 있겠지?' '난 그대를 만났지 못했다면 난 세상에 대한 원한이 있었을 거요.' 우리가 만나지 못했더라면 적과 아군이 됐을 이야기. 지금 시작 됩니다.! -내용은 나중에 할꼐요.. 스토리를 않짜놓고 시작해서요.-소설 하늘 땅 그리고...하이아칸 『붉은』「눈」 2008.10.08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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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낮이 되고 저녘이 되겠지.매일 반복되는 날들. "재미있는 일 없나?" 매일 공부요,말타기요,검술 연습이요.누구나 질릴만 한 일들의 반복에 그 아이는 견디지 못했다."그래!가출을 해보자!다들 날 찾는다고 시끄러워 지겠지?"그는 그렇게 말하며 말을 타고 시내로 나가려 했다.그러자 하인이 물었다. "칼츠 도련님~어디가세요?" 그 칼츠 도련님은 칼츠...소설 [운명]#{prologue}하이아칸 류엘。 2008.10.04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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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자유의 기사이다. - 안녕하세요.^^ 다시 돌아온 나야트레이드입니다.^^ 실험기간인데 엄마한테 암바 맞을 준비하고 글을 올리네요.^^ 재밌게 봐주세요.^^ ㄷㄷㄷ;; 순식간의 초원은 피비린내로 진**렸다. 막시민 그의 그 때의 12살 전쟁이란것을 배웠다.. . 으악!. 푹! 막시민의 귀에서 끔찍한소리가 들려온다. 잘라내는 소리 찍는 소리.. 함소설 Knight of liberty - 1 [1]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8.10.03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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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사방이 캄캄하고 어딘가에 갇혀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여기가 어디지? 혹시 내가 꿈에 그리던 환상의 세계?" 그 때. 어디선가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가 들린다. "야! 이 멍청아 조용히 해. 하여튼 판타지물에 빠져서는..." 지금 내가 여기 왜 있는지 기억이 났다. 우리는 악당에게 쫒기는 중이다. 나는 말했다. ...소설 주인공(좀 개그스러운 초 단편 소설?)네냐플 물망、 2008.10.02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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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 " 왜 때려요. " 액시피터 안. 그 안에 두 남자가 대화를 하고 있었다. 그곳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드원들이 자는 방이 있는 2층 복도. 사실 액시피터에서 사람이 많이 다닌다고 해 봤자. 3,4명. 결코 사람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 몇몇 사람들은 방안에서 거의 나오지 않고.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뢰를 하러 갔다. 그것이 그들의 직소설 quest -1-네냐플 종이비행기。 2008.10.02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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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키만한 칼을 등에 차고, 새카만 머리카락이 허리 까지 내려오는 한 남자가 밤길을 걸어 가고 있다. 그 남자가 어느 골목길을 따라서 들어가자 비명 소리가 들린다. " 꺄악!! " 그 비명은 엄청난 공포가 섞여있는 비명이라고 확신 할수 있다. 그리고 거대한 칼의 남자는 얼굴에 없었던 피 몇방울을 왼 손 소매로 닦으면서 골목길을 빠져 나온다. 액...소설 quest -프롤로그-네냐플 종이비행기。 2008.10.01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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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이좀 나옵니다 (<) 보기 싫으신분은 뒤로를 눌러주세요. ‘新’도플갱어 죽음의 두려움을 그대는 알고 잇는가 " 야 안녕! 어제 뭐했냐? " " 뭐하긴, 나이트에서 좀 뛰다가 여자들 데리고 놀았지. 그러는 너는? " " ** 나대는 후배가 몆명있어서 버릇좀 잡아줬어. " " 하하하핫!!! 어제 승윤이가 후배몆놈이 당햇다고소설 [호러판타지] ‘新’도플갱어 *(01)네냐플 주스피에 2008.09.28 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