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Tales Weaver

  • 새소식
    • 공지사항
    • 업데이트
    • 이벤트
    • 개발자 노트
  • 게임소개
    • 게임 소개
    • 캐릭터
    • 가이드북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공략게시판
    • 거래게시판
    • UCC 게시판
    • 랭킹
  • 크리에이터즈
    • 크리에이터 공지
    • 크리에이터 광장
    • 크리에이터 홍보
  • 자료실
    • 다운로드
    • 갤러리
    • 미디어
  • 고객지원
    • 고객지원
    • 운영정책
    • 마이페이지
    • 확률형 아이템
    • 확률형 시스템
    • NEXON NOW
    • 캐릭터명 변경 조회
넥슨 ID 로그인
아이디 찾기 비밀번호 찾기
  • facebook
  • twitter
  • youtube
  • 다음 팬 사이트
  • 넥슨 마켓
  • PC방 혜택
  • 고객센터
  • 버그 신고
  • 자유게시판
  • 공략게시판
  • 거래게시판
  • UCC게시판
  • 랭킹

UCC게시판

  • 전체
  • 베스트
  • 팬아트
  • 스크린샷
  • 소설
  • 카툰
  • 드랍아트
  • BEST
    베스트
    베스트 20주년 예프넨 팬아트 [15]
    네냐플 팅트 2023.07.02 4797
  • BEST
    베스트
    베스트 벤야 [4]
    하이아칸 블루헨 2021.09.28 4324
  • BEST
    베스트
    베스트 리체 [1]
    하이아칸 블루헨 2021.07.12 3851
내가 쓴 글 글쓰기
  • 겨울 대장장이의 목소리에 모두들 얼어있었다. 그때 상황 파악을 한 조슈아가 말했다. "는 잘은 모르나 윈터러......라는 것의 폭주가 이곳에 악영향을 미칩니까?" 겨울 대장장이가 냉소를 머금으면서 답했다. [잘도 말을 돌리는 구나. 그래, 윈터러의 폭주가 의미하는 것은 옛 가나폴리의 파멸처럼 세계를 파죽지세로 파멸시키는 것이다.] !! 모두가 놀라
    소설 the fate-평화끝에 만남3.
    네냐플 속세별곡 2009.11.16 516
  • 안녕하세요~ 곧 끊어도 곧 안죽는 마진입니다. 지난 주에 올린 일기장에 이어 또 하나의 일기장을 올립니다. 용자하다 떠오른 외치기 싸움... '님 시끄러워요' 라는 외치기 보이죠? 저 외치기에 나중에 하나의 황 당한 외치기 글이 올라옵니다. '외치기가 시끄럽나?' 이거보고 완전 사람들 외치기 안날렸다는 후기가 하하 ;; 현재 13층. 피티
    소설 일기장 - 38번째 [2]
    네냐플 〃일진、〃 2009.11.15 725
  • 안녕하세요! 갈래귀 랍니다 ㄲㄲㅋㅋㅋㅋ 아아 이소설은 조금 미완성감이있긴하네요 =.=..;; 후웅,,눈치채신분도 계시겠지만 바르시믈레=갈래귀 입니다 바르시믈레 케릭터는 접기는 했는데 당분간 청소케로 써먹을까싶습니다 므흐..<<하아 그거랑 약간의 사냥으로 레벨 몇정도 끌어올려보고 안되면..<먼산> 후우 이스핀이 52부터 돈 먹는 귀신이라는 말을 들으
    소설 새벽빛에 잠기는 길-#Prologue [3]
    네냐플 갈래귀 2009.11.13 717
  • http://cafe.naver.com/twdestiny/182168 위에거 클릭하시면 클로에 생일 기념 동영상을 보실 수 있어요~ (참고로 제가 만든거 쿠쿠 =ㅅ=) 클로에 유저분들 모두 힘내시고, 바르시믈레님의 캐릭터 클로에! 생일 축하~ 모두! 설마 클로에의 생일이 11월 11이란걸 모르진 않으셨겠죠?
    소설 Cloe. Happy Birthday~ [4]
    네냐플 〃일진、〃 2009.11.12 715
  • 어느 험한 동굴의 깊숙한 곳에서만 자란다는 희귀한 식물. 꽃창포. 이 꽃창포를 손에 넣으면 무슨 병이든 낫는다. "음, 이쯤일텐데..." 꽃창포, 그 꽃을 얻으면 무슨 병이든 낫는다는 소문에 한 노란머리의 마법사는 간단한 여행도구를 챙 기고 이곳 저곳을 배회하고있었다. 어려서부터 일찍 엄마를 여의고 아빠밖에 남지 않은 티치엘에게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의사...
    소설 꽃의 여행 - #1 [3]
    네냐플 《티쳴、》 2009.11.11 616
  • 휴웅 사실 이케릭을 또 접을거같네요<저번에는 클라케릭접더니..> 아무래도 저한테 마법켈은 영 안맞나봅니다<<이제야알았냐. 아무래도 이스핀 키워야겄습니다..<< 그케릭으로 오게 되면 그때 말해드릴게요 ㅇㅂㅇ... 아 잇핀케로 올때는 소설도 완성해서 오도록 하겠습니다~ 아참 일기에서 A.B.G.N 이 뭔지 물어봤잔하요! 거기서 알파벳 ...
    소설 작가방의 작가분들과 읽는분들(?)께..ㅎㄷㄷ [1]
    네냐플 바르시믈레 2009.11.09 582
  • 아아....... 전에 장편소설 전환에 대한 건의가 있었는데 전 단편으로 쓸 의양만 있어서요.......그래서 앞으로도 단편으로 쓸 예정 입니다.^^ 이공간 에서 만난 인연들은 처음에는 뭐라 해야 할지 몰랐다. 그도 그럴듯이 갑작스럽게 만난 것이니까. 한참동안 서먹 했었는데, 순수한 루시안이 말을 했다. "13년 만이니 오랜만이네, 동창회할 ...
    소설 the fate-평화 끝에 만남2. [3]
    네냐플 속세별곡 2009.11.08 578
  • 저번편은 좀 짧았죠? 죄송해요. 그당시 제가 머리가 좀 아파서...공부도 해야 했고, 책도 읽어야 했어요.그래도 이젠 좀 괜찮아 졌으니 제대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여자친구 소개해주실분은 댓글달아서... ---------------------------------------------------------------------------------- "재대...
    소설 [에델의 기억]-7편 [1]
    네냐플 천재천하 2009.11.08 611
  • 10년을 넘는 세월이 지나갔다. 모두 평화의 안식을 맞이하였다. 그러나 세월 속의 굴레는 그들에게 오히려 조바심만 주었다. 한결 성숙해진 이들은 모두 다시 만나기를 기약할 뿐이었다. 어느 덧 덧 없는 세월을 보내고 30세가 된 보리스....... 그리고 33세가 된 이솔렛.......그들은 그 세월동안 한말도 나누지 못했고, 만나지도 못했다. 어느 날 그들은 서...
    소설 the fate-평화끝에 만남. [1]
    네냐플 속세별곡 2009.11.06 529
내가 쓴 글 글쓰기
처음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마지막

우측 영역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이전 1/ 다음

새소식

더보기
  • 점검 7/8(수) 공개 테스트서버 임시점검 안내 (오후 3시 ~ 오후 3시10분)
  • 업데이트 7/8(수) 공개 테스트서버 v9.18-2 패치 안내
  • 공지 (수정) 7/9(목) 넥슨 정기점검 안내
  • 공지 Npay 7%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이벤트
  • 회사소개
  • 채용안내
  • 이용약관
  • 게임이용등급안내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넥슨PC방
  • 운영정책
  • 확률형 아이템 목록
(주)넥슨코리아 대표이사 강대현·김정욱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6번길 7전화 : 1588-7701팩스 : 0502-258-8322
E-mail :contact-us@nexon.co.kr사업자등록번호 : 220-87-17483호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3-경기성남-1659호사업자정보확인

© NEXON Korea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NEXON k-idea 자율규제인증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