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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법 추운 날이었다. 밖을 나가자마자 차가운 공기와 살이 맞닺아 기분이 묘하면서도 몸이 반응 하기 시작했다. 후...... 막시민은 몸을 추스리고 입김이 나오는 입으로 혼잣말을 꺼내었다. 제~발.....이 이상으로 추워 지지 말자고... 그렇게 몆발자국 을 걷자 막시민의 소원은 들어줄수 없다는듯 눈까지 내리기 시작했다. ...소설 막시민 -그날까지(과거편)-1 [3]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10.01.06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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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진짜 안경알 안 내놓을래?" 이해가 안 된다, 이 말씀이야. 어? 야, 생각을 해 봐. 니가 어떻게 그런 일을 저지를 수가 있어? 이런 일은 너한테 절대 용납 안 되는 거 알아, 몰라? 너 시치미 떼는 거 다 알아. 안경알도 네가 그저 그 되도 않는 거짓말을 하고 있을 뿐이지. 잃어버린 거 아니라는 거 다 알아. 이런 속터지는 내 마음...소설 그리고……. : 하나★ [3]하이아칸 푸른별빛、 2010.01.06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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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휴식 "너희들을 알게되서 다행이야, 이제 마음 놓고 편히 갈 수 있을것 같아." "이 총은..." 보리스와 루시안, 그리고 막시민이 놀라있었다. 카르디는 처음부터 알았는지, 놀라는 기색이 없었다. "도대체 아직 우리에게 안알려준 비밀이 얼마나 남아있는거냐…." "이제, 더 이상 카르디가 너희에게 숨길 비밀은 없어." 막시민은 카르디를 째려보...소설 테일즈위버 미래편 - Chapter.15 [5]네냐플 〃일진、〃 2010.01.06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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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너...이게 무슨 짓이야.." 억눌린 분노가 터져나오는 듯 눈 앞의 시커먼 옷을 입은 사내가 나에게 날카롭게 말했다. 그렇게 묻지 말아줄래? 정말 유치한 질문이니까. "글쎄? 무슨 짓일까? " 내 유유자적한 태도 때문일까? 금세 분위기는 험악하게 바꼈다. 애초에 내가 보리스를 찌른 그 순간부터 분위기는 험악했긴 했지만 지금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소설 The destiny.... [4]네냐플 lBR2l슈야 2010.01.06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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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난.. 나의 모든 것을 기록한다.. 나의 모든 기억들을 머릿속에 입력한다.. 평범하고 따분한 일상이 아닌. ...소설 Memories.. [4]네냐플 Love퍼플 2009.12.31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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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도 머리속에 떠나지 않았다. 그 정체불명 푸른색머리의 소년은 누구일까. 보리스와 무척 친해 보였는데... "하아......." 자신보다 먼저들어와 보리스를 걱정해주고 보리스는 그녀석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도대체 그녀석은 보리스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그때 문이 열리면서 조슈아와 막시민이 들어왔다. "어..루시안,괜찮소설 EP1. Chapter4. 푸른장미 [3]네냐플 판타지 2009.12.27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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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가 끝나고) 놀러갔다가 온 마진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서 보는 멋진 접률(부클마만 접속중) (클경은 그다지 신경쓰지 마셈 쿨럭...) 그리고 놀러갔다와서 내가 쓴 호칭. 허허, 성탄절에 날씨 흐리길래 눈오겠구나, 해서 우산 들고왔더니만 비가 내리고 있어 =_=... 오랜만에 접속해서 보는 내 패션. 이건 좀...소설 일기장 - 39번째 [2]네냐플 〃일진、〃 2009.12.26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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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곧 있으면 크리스마스!! 그런 의미에서 전 놀러갑니다. (대략 설 까지) 모두 Merry Christmas~ (※추신 : Love퍼플님은 People Christmas, youkill호욱님은 youkill Christmas, 갈래귀님은 갈래 Christmas, 판타지님은 판타지 Christm...소설 크리스마스!! [5]네냐플 〃일진、〃 2009.12.24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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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요새 소설못썻네여 ㄱ= 흐엄 세이라는 못해도 100은 찍겠다는 일념으로 갈래귀 제쳐놓고 요새 딴케릭 키우는..ㄱ=<ㅈㅅ> <청소경치 안나오면 슬픕니다> ------------------------------------ 아나이스는 의상실 앞에 서있었다. 그곳은 이 지방에서 얼마 없다는 의상실이었다. 크로아첸이 개중에서 그나마 발달한 곳이다 보니 ...소설 새벽빛에 잠기는 길#3 [3]네냐플 갈래귀 2009.12.24 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