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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여러분! 쥬앙페소아의 유래를 알려드릴게요!(뜬금없이?ㄱ-)사실 저는 하이아칸에서 티치엘을 키우고 있었습니다(본케 이제 더이상 키울시간없어서 시간 짬내서 키워요 ㄷㄷ)물론 이 케릭은 작가방 용 ㅋㅋ.어느날 중학생인 동생이 지리부도와 사회책을 가지고 공부를 하는걸 보았습니다.(기특한 자식 형을 닮았구나 ㅎ)그런데 지리부도속에 있는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해바라기 2-2 [5]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3.17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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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악!!!!!!!난 왜 이리 칠칠맞지 못하지?ㅠ 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학교때문에 정말 정신없네요 ㄷㄷ(글쓰기 귀찮아서 겜만한 주제에...)사실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지 않아 공책에 몇번 끄적거리다가 만들어냈는데! 그걸 또 잃어버렸습니다 ㅠㅠ 그렇지만 이제 또 기억을 되살리며 쓸 수밖에요... 유카(줄여서 유카라 하겠음;;)가 드디어 2부에 접히게 되네요 제...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해바라기 2-1 [3]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3.15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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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글쓰는데 재미붙이고 제 글을 봐주러 온 조회수 보는 행복으로 오늘도 쓰는 쥬앙페소아입니다. 노래를 들으며 글을 써보는 건 첨이군요. 이렇게 하면 굳이 늦은 밤에 안써도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러 오는 사람도 많아서 좋은데 많이 바라는 거지만 댓글좀 달아주세요. 언제나 늦더라도 친절하게 답변 꼭 드리겠습니다. 내가 원하는 건 ! '난 널 사랑할 수가 없어. ...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유리천사 1-4 [2]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3.01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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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만 되면 항상 잠이 안와서 이렇게 항상 쓰는 쥬앙페소아입니다. 낮에쓰면 되지 뭐더러 피곤할텐데 밤에 쓰냐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낮엔 노느라 바쁘고(?)밤엔 잠이 안와서 이렇게 씁니다. 아참 처음으로 댓글받았습니다!헤헤 나야트레이드님이라고(맞나?;;)크로아라는 글로 8편까지 나왔더군요...저도 그분을 본받아 열심히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글씨를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유리천사 1-3 [1]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2.29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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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소설 쓸때만 이 아이디로 하고 따로 키우는 본케가 있습니다. 말은 못해드리구요... 며칠전 열심히 쓰다가 그만 통째로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잠이 안와서 지금 이렇게 씁니다. 유리천사 부문은 솔직히 재미가 저도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차차 쓰다보면 이야기가 진행되겠죠. 아무튼 오늘도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2에 이어서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유리천사 1-2 [6]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2.28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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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돌봐주세요...' 만져주지않으면 시들어 버리는 가상의 꽃이름입니다. 제목은 솔직히 생각이 안나 그냥 멋대로 적어보았습니다. 소개는 차차하도록 하겠습니다. 1. "웅......여기 숨었나?" 여기는 오를란느의 한 서민가. 텅텅 빈 공원엔 때마침 저녁노을이 공원 중앙에 서있는 어린소녀의 전신을 비추기 시작했다. 소녀는 무언가를 찾고 있었는지 구석구석 뒤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유리천사 1-1 [2]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2.22 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