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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이건 도대체..." 보리스는 떨리는 입으로 자신앞에 나타난 새 생명체를 바라보았다. 저것이 진정 자신이 소환한 것이란 말인가. 【브레잇즈 카이논】 "이 검은... 도대체..." 보리스는 떨리는 목소리를 진정시키고 다시 냉정을 되찾으려했다. 그러자, 귓속에서 머리가 터질것 만 같은 굉음이 흘러나왔다. 그리고 그 굉음 속에는 하나의 목소리가 들...
    소설 After Death - #6 의외의 인물(2) [2]
    네냐플 악마。데모닉 2009.10.20 534
  • 오늘은 서링이 여러분을 위해 특별 Event 를 준비했음 ! 그것은 바로!! 테일즈위버 공감표 !! 아아, 일단 첫번째 부터 말하자면, 스샷 찍기 x팔려서 안올렸습니다. (뭐 전부 스샷 없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봐주셈) 가.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 1. '/간판 쓸말' 을 적으려다 실수로 '/' 를 빼먹고 써버린다. 2. '#쓸말' 하고 클럽말
    소설 surring 3 [8]
    네냐플 악마。데모닉 2009.10.15 537
  • "차라리 낮잠이나 자는게 더 편할 뻔했다." 나우플리온이 내려준 특훈 속에서 막시민이 한 빈정거림이였다. 엘티보에서의 특훈은 막시민에게 있어서는 최악의 훈련이였다. 추운 지방에 익숙한 보리스와는 달리, 막시민은 별로 익숙하지 못한가보다. 막시민에게 이유를 물어 봤더니, 예전에 동생들을 냅두고, 집을 나간적이 있는데, 다시 돌아와보니 어찌된건지 동
    소설 After Death - #5 의외의 인물(1) [3]
    네냐플 악마。데모닉 2009.10.12 560
  • 훗 드디어 등장 서링 !! (요즘 작가방 뜸~ 한대 전부 죽으셨나?<ㅈㅅ) 크흠. 어쨌든 다시 한번 돌아돌아 돌아돌아 지구 한바퀴를 돌아(음?) 아무튼 돌아온 서링입니다. 글쎄 집에서 이사를 하는데 어쩜 방이 이렇게 마음에 들수가(벌레 많은거 제외)없는거! 뭐 힘든일도 있었지만... ◎여기서 문제! 아이 두명이 길을 지나고있다...
    소설 surring 2 [1]
    네냐플 악마。데모닉 2009.10.08 593
  • 오늘 심심해서 테일즈위버를 켰더니 다들 머리가 이상한거지. 그래서 홈페이지를 찾아가 이벤트를 보았지. 근데 뷰티샵 시스템이란게 새로 생겼더라고? 근데 시벨린 머리 저게 뭐냐 ... 아직까진 머리모양이 몇개 안나왔지만 내 캐릭터도 예쁘게 꾸밀 수 있다고 생각해. 더 좋은건 저 머리모양에서 또...
    소설 Demo... 아니, Angelic의 하루 [4]
    네냐플 악마。데모닉 2009.10.01 522
  • 후훗 다들 아시겠지만 서링입니다. 농약맛제리님의 댓글을 보고 씁니다. 과연 전 누구일까요? 마진의 동생? 마진의 친구? 마진의 가족? 과연 전 누구일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그럼 전 과연 누구? 과연 이 세상에 존재하기나 하는 인물일까요? 후후 한가지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제목에 쓴 surring(서링...
    소설 surring [7]
    네냐플 악마。데모닉 2009.09.30 663
  • 눈이 내리는 곳에 한 검은 안개와 그 주위에 눈에 파묻혀 누워있는 한 소년과 그 소년을 바라보고 있 는 한 소년, 그리고 뒤에서 피곤한듯 하품하며 뒷머리를 긁적거리는 한 남자가 있었다. 검은 안개가 점점 사라져가고 눈에 파묻혀 누워서 안경을 벗고 눈을 비비고 있는 소년의 검에서 검은 광채가 사라 졌다. 막시민이 눈을 뜨고 보리스를 바라보았다. "보
    베스트 After Death - 귀찮은 탐정(3) [4]
    네냐플 악마。데모닉 2009.09.20 883
  • "사람이 세상을 살가는데 있어 필요한 일곱 가지를 말해주지. 땅, 산소, 음식, 물, 소금, 이성, 스승, 그리고 노송이야." (※불사라는 뜻을 가진 꽃) 오늘 드래곤볼을 보면서 생각난 점. 드래곤볼을 보면 말이야, 일단 제일 센 것같이 보이는 사람이 위기의 순간에 등장하지. (피콜로) 하지만 나중에 보면 말이지, 땅바닥에 쓰러져있어. 테이프를 뒤...
    소설 Demon。Demonic Second Weather [1]
    네냐플 악마。데모닉 2009.09.04 563
  • "후우, 내가 왜 여기까지 와야되는데..." 남자가 짜증섞인 목소리로 아무도 들을일 없는 골목에서 말했다. "후우, 추워라... 베크렐녀석... 나중에 가만두지 않겠어..." 남자는 조금더 걷다가 더이상 못 걷겠다는듯이 두 손을 들고 주저앉으며 말했다. "졌다 졌어, 이런 곳에 무슨 괴물이 있다고 날 여기까지 보내는거야 후우, 추워..." 남자는 주위를 ...
    소설 After Death - 귀찮은 탐정(2) [3]
    네냐플 악마。데모닉 2009.09.02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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