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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악마。데모닉 2009-10-15 17:28 532
악마。데모닉님의 작성글 8 신고

오늘은 서링이 여러분을 위해 특별 Event 를 준비했음 ! 그것은 바로!!

 

테일즈위버 공감표 !!

 

아아, 일단 첫번째 부터 말하자면,

 

스샷 찍기 x팔려서 안올렸습니다.

 

(뭐 전부 스샷 없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봐주셈)

 

가.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

 

1. '/간판 쓸말' 을 적으려다 실수로 '/' 를 빼먹고 써버린다.

 

2. '#쓸말' 하고 클럽말 하려다 실수로 '#' 빼고 써버린다.

 

3. 1:1 창으로 말하려다 실수로 전체 창으로 말해버린다.

 

4. 위와 같은 행동을 해놓고 별거 아닌일 처럼 뒤에 뭔가를 덧붙여 말한다.{ex)이건가... 이런거?}

 

5. 은행에서 도박을 한 판만 해볼까 하다가 나중에 보면 계속 하고 앉아있다.(개념 이탈)

 

나. 물건 거래 중 일어나는 일

 

1. 플리마켓에서 마음에 드는 물건을 찾았을 때, 창고에 가면 꼭 창고 안열어준다.

 

하지만 나르비크 은행까지 뛰어가서 물건 사려고 와보면 정작 안보인다. (이미 팔렸음새 됬슈.)

 

2. 내가 물건을 팔 때는 꼭 당사자가 1:1을 건다. 하지만 내가 물건을 살 때는 꼭 흥정 안해준다.

 

3. 플리마켓에서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어서 사봤더니 나중에 꼭 자신이 샀던 물건이 더 싸게 올라와

 

있다.

 

4.물건을 파는 사람에게 1:1을 걸고 흥정에 성공하고 나서 나르비크 은행에서 기다리면 그 사람은 안

 

온다.(더 비싸게 사는 사람 나왔거든 =_=)

 

5. 물건을 팔 떄 1:1이 와서 부케로 와서 물건을 산다는데 갑자기 다른 사람이 와서 물건 값을 더 비

 

싸게 부른다.

 

다. 팀 게시판에서 일어나는 일.

 

1. 내가 챕터 때문에 팀 게시판을 이용하려고 하면 정작 챕터하는 방이 없다. 하지만 나중에 보면 떡

 

하니 챕터 방 하나가 자리잡고 있다.

 

2. 내가 방 만들면 아무도 안들어온다.

 

3. 방 만들고 던전 앞까지 뛰어가면 던전 바로 앞에서 유저가 들어온다.(sp 어쩔 =ㅅ=)

 

라. 외치기를 쓸 때 일어나는 일.

 

1. 외치기를 쓰면서 장난치는 사람들을 보면 '저 사람 돈 많네, 왜 저런걸 할까…' 하지만 나중에 가보

 

면 자신도 외치기로 장난치게 된다.

 

2.외치기로 구한 클럽원은…

 

 

 

 

 

 

 

 

 

 

 

 

 

 

 

 

 

 

 

 

 

 

 

 

 

 

 

 

 

 

 

 

 

 

 

 

 

 

 

 

 

 

 

 

 

 

 

 

 

 

 

 

 

 

 

다음 날 나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나 어떻게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테일즈작가방 닷새만에 들어왔는데 누나가 멋대로

 

『Guardian of the night』 - star 10 ( 검은호수의악마 )

 

↑요 게시판에 댓글다라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헉 여러분 아니에요!! 전 그렇게 나이가 많지 않아요 !! 아직 이팔청춘도 안되본 아주 어린 나이에요!!

 

(흑 ㅠ 댓글 자삭했으니 한번만 봐줏메 ㅁㄴㅇㄻㄴㄻㄴㅇㄹㄴㅁㄹㄴㅁㅇㄹㄴㅁㅇㄹㄴㅁㅇㄹㄴㅁ)

전체 댓글 :
8
  • 티치엘
    네냐플 검은호수의악마
    2009.10.16
    기분나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일진씨.오랜만에 글을썼기도 했고.제가좀 예민한 시기기도 했어요.그때문에그댓글이 민감하게 들렸어요..죄송합니다.
  • 클로에
    네냐플 바르시믈레
    2009.10.16
    아아, 이제 그럼 끗이네여 ㅇㅂㅇ 이제 서링님은 마진님의 아는동생으로 판명났으니!!
  • 보리스
    네냐플 〃일진、〃
    2009.10.15
    사람의 기분은 때에 따라 다르기만 한다 악마씨의 대한 제 인상은 그 댓글 하나만을 고집하는것 같네요... 만약 계속 절 그렇게 대해주신 다면, 이제 전 웃을 수도 없을 것 같네요...
  • 보리스
    네냐플 〃일진、〃
    2009.10.15
    ... 의심이 많아지셨네요, 한번 화낸거 가지고 너무하십니다... 허, 서링이 아는 동생은 맞지만 친누나는 아니거든요... 너무 오해해주진 마세요 ㄷㄷ...
  • 막시민
    네냐플 농약맛제리
    2009.10.15
    이것이 바로 텔즈 머피의 법칙!! 그리구.... 누나라는 분은 마진님이 맞는듯 하구요.... 마진님께서는 악마님께 일부러 그렇게 대하신듯 하네요....^^..
  • 티치엘
    네냐플 검은호수의악마
    2009.10.15
    왜일까요?...만약마진씨가 쓰신거라면.전 상당히 마진씨께 실망했습니다.
  • 티치엘
    네냐플 검은호수의악마
    2009.10.15
    전부 공감하네요.ㄷ.아.서링씨.글은 봤어요.오해라는거 알았으니까 걱정말구요.왠만하면 저의 위험한 생각으로 계속두려했지만...글 보고 역시 써야겠다고 생각합니다.서링씨의 누나는 왠지 자꾸 마진님이라는 느낌이 드는건
  • 클로에
    네냐플 바르시믈레
    2009.10.15
    흐음, 왜일까여;전 이런경험이 별로없다는 하지만! 챕터방에대해서는 완전개공감..근데 그거아세여? 어떤저렙님 챕터가 재밌을거같아서 도와주러가면.. 약속했을때 제가꼭해야할챕터같이하자는님이 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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