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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lver sword'. 'wrecker'에서 제거 대상 후보 1위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올라있는 사내는 오두막 집 안에 홀로 거처한다. 마을 사람들은 그를 크래쉬(crash)라고 부른다. 왜냐하면 그 집에서 들려오는 소리 때문이다. …쿠구궁!! "으아아악!!" 마을 사람들이 한둘씩 밖으로 나왔다. "에구머니나, 또 저질렀나보네." "어휴...
    베스트 bloody memorial - 4.starter [5]
    네냐플 〃일진、〃 2011.01.05 795
  • "소집이다." 어두운 숲 사이에서 수풀을 헤치고 모여드는 여러 인영(人影)이 보였다. "그 녀석은?" 한 인영이 말했다. "그게… 아직 마음을 결정하지 못한 모양입니다." 다른 한 인영이 말하고, 방금 전에 말했던 인영이 그 인영에게 말했다. "무조건 데려와야 한다. 그의 마음이 우리에게 향하지 않는 이상, 아니 우리가 아니라 그 녀석들에게 향한다면…...
    소설 bloody memorial - 3.Call [4]
    네냐플 〃일진、〃 2010.11.30 580
  • 안녕하세요~ 귀환한 걸걸이입니다. 저를 모르는 사람도 꽤 될텐데, 괜찮아요. 기억하면 되잖아요. 자 이제부터 폭풍의 귀환 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다시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칼같이 적응하려는 적응력. 클럽원 1 : 누나 왜 사냥해요? 걸걸이 : 너 사냥 왜 해? 클럽원 1 : ……. (당신은 원래 수다만 떨잖수 <- 마음의 소리) ...
    베스트 걸걸이의 일기장 - 폭풍의 귀환(49) [6]
    네냐플 〃일진、〃 2010.11.28 1277
  • 안녕하세요~ 걸걸이입니다. 왜 잠적 깨고 들어왔냐고요? . . . . . . 낚였습니다. 네. 공개테스트 서버를 정식 서버랑 착각해서 생각했죠. 걸걸이 : 아, 벌써 이자크가 패치됬구나. 어서 테일즈를 켜볼까? 딸깍. 걸걸이 : 응? 왜 패치 없이 바로 시작되지? 어쨌든 마을 광
    베스트 걸걸이의 일기장 - 낚였다.(48) [5]
    네냐플 〃일진、〃 2010.10.23 1311
  • 어둡고 으슥한 숲 속에 한 풀 숲 안으로 들어가는 빨간 머리 사내. 마을 사람들은 그를 슬쩍 쳐다봤 다. 왜냐하면 곧 어두워질 시각이여서 그렇다. "이 시간에 약초를 캐러 가는겐가?" 늙은 할아버지의 우려의 소리였다. 그 소리를 들은 빨간 머리 사내는 '이 마을 사람들은 너무 전설을 잘 믿는달까….' 라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풀 숲에 손을 뻗어 한 ...
    소설 bloody memorial - 2.second [4]
    네냐플 〃일진、〃 2010.07.16 858
  • 이 마을은 밤이 되기 약 1시간 전에 모두 문과 창문을 닫고 취침에 들어간다. 왜냐하면 이 마을에서 밤에 거리를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으면 사라져버린다는 것이었다. 이 에덴의 땅에서…. "그런 헛소리를 누가 믿냐?" 언제나처럼 미스트라는 갈색 머리에 칙칙한 사내는 알레그로라는 노란 머리의 소년 비꼬며 앉아있 었다. 이럴때면 알레그로는 꼭 한 마디를 한다....
    베스트 bloody memorial -1.set forward [3]
    네냐플 〃일진、〃 2010.06.22 912
  • 나는 꿈에서 깨어났다. 그리고 내 앞에 있는 붉은 색의 액체를 발견했다. '…이건 피?' 라고 생각헀을 때, 이미 내 곁에는 단 한 사람의 사람도 서 있지 않았다. …아니, 살아 있지 않았다. 내 앞에 보인건, 원인모를 칼날 자국과 틈틈히 적혀있는 문자들. 하지만, 그것들조차 피에 적셔 보이지 않았다. 간신히 읽은 수 있는 문자는 단 한개였다. ...
    소설 bloody memorial - forewarn [3]
    네냐플 〃일진、〃 2010.06.17 659
  • 안녕하세요~ 공포의걸걸이 입니다. 제가 저번에도 말했다시피 오늘은 이상한 것에 대한 얘기를 할거에요~! 그 전에!! 드디어 제 제자가 졸업 레벨을 달성했습니다. (감동의 물결) 근데 . . . 필수 챕터를 진행하지 않아서 졸업할 수 없습니다. 필수 챕터를 진행하지 않아서 졸업할 수 없습니다. 필수 챕터를 진행하지 않아서 졸업할 수...
    소설 일기장 - 이건 왜이래? 저건 왜저래? (47) [3]
    네냐플 〃일진、〃 2010.06.15 1598
  • 시, 그 첫번째… "이봐, 그게 무슨 말이야?" "뜻을 모르기에, 사람들은 그것을 '시' 라고 하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았다. 다만… "너, 요새 살이 좀 붙은것 같다?" 승원이의 빈정거림이였다. "아아, 그래. 아무래도 당분간 아이스크림은 먹지 말아야겠어." "누가 아이스크림 문제래? 너, 저번에 쓰러지고 나서 뭔가에 되게 스트레스 받
    베스트 Tales Weaver - User 6 [6]
    네냐플 〃일진、〃 2010.06.09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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