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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의 어머니 성함이 최미람 맞지?" "그걸 어떻게..." "최미람.. 그사람은 나의 사촌누나다.. 18년전에 결혼해서 아이를 낳았다고 들었는데 그게 너일 줄은 몰랐구나 하지만 이름이 정민이라는 건 알고 있다. " "그럼....저에게는 삼촌이 되는 건가요?사부가?" "뭐..그런 셈이지...너의 부모님은 니가 8살때에 사고로 돌아가신걸로 알거다 하지
    소설 스쿨 샤이닝 나이트-6 연 [1]
    네냐플 『Soul…★ 2008.07.26 470
  • "가자" "전 조금 있다가 가겠습니다.두 도련님께서는 먼저 가십시오" "왜..." "할 일이...있습니다" "알았어.늦지말고" "예" 먼저 성으로 돌아가는 보리스와 예프넨. "넌 어째서 같이 가지 않지?" 란지에는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총을 꺼내들었다. "경계하지 않아도 좋아" "어떻게 믿지?" "이거면 믿겠어?" 탁. 조슈아가 건네준
    소설 Utopia-story3.숲에서(상)-쓰러진 숲의 소년
    네냐플 인연』 2008.07.23 451
  • 후아,, 방학이네요[뭐래 요즘 엄마가 집에 있는 시간이 부쩍 많아져서 몰래 쓰던 먼치킨이 잠시 끊길 것 같습니다ㅇ)-( 저희 어머니께서 (웬 존댓말) 집을 비우는 날 올리겠습니다. 기약은 없ㅇ...[퍽 죄송합니다ㅠㅠㅠ돌은 나중에 다시 돌아와서 받겠습니다아 ;( ' ∀ ' )/ 그럼 이만 안녕히계세요[
    소설 먼치킨 연재가 늦어질 것 같네요ㅠㅠㅠ
    네냐플 £치카 2008.07.23 525
  • 그때 보리스가 나와서 말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 치는 동안 내구도가 많이 낮아진거 같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검사라도 흠집은 낼수 있지만 저렇게..." 아이들이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다. '저건...분명히....마나소드...하지만 근접형은 이미..' 보리스는 이렇게 생각하며 건이를 쳐다보았다. [땡~땡~땡] 종이울리자 아이들 모두 교실로 몰려나
    소설 스쿨 샤이닝 나이트-5 대련 [1]
    네냐플 『Soul…★ 2008.07.22 496
  • 세상에 있는 모든 마법은 룬을 통해서 만들어진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마법사는 룬을 통해서 마법진을 만들고 마법을 사용한다 하지만 그 누구도 모르는 비밀이 있는데... 룬의 소년이라고 불리는 자.. 그 소년은 5살이라는 나이로 한 길드를 멸망에 이르게 만들었으며 해적들을 소탕하며 칠무해중 하나라는 칭호를 받게 되었다 그 소년은 상대방의 공격 마법을
    소설 룬의 소년 [프롤로그] [1]
    네냐플 대악마。 2008.07.20 445
  • chapter0. 어린양에게는 일용할 양식을 악마에게는 무거운 철퇴를. 한 소녀가 길을 거닐고 있었다. 그녀는 잠시뒤 어떤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순수한 표정이었다. 또한 주변 시장분위기도 소녀와 마찬가지로 너무 평범했다. 잠시후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한채.. 몇 분이나 흘렀을까? 소녀가 시장구경을 멋모르고 하고 있다. 갑자기 구름이 낀다. 그 구름 사이로 ...
    소설 여름특집-엑소시즘을 주제로 한 소설.
    네냐플 미치광이뚜비 2008.07.20 568
  • [휙~~~퍽 ] "으악! " 무언가가 날아와 정민이의 머리에 부딪혀 튕겨 나갔다. "나의 분필맛이 어떠냐?" 셰리 선생님이 말했다. "분필에 맛도 있나요?" 이번엔 칠판지우개가 날아와 건이의 머리에 부딪혔다 주위에서는 학생들이 모두 웃으며 정민이를 지켜 보고 있었다 그중에서 막시민이 가장 크게 웃었는데 막시민의 머리에는 지우개...
    소설 스쿨 샤이닝 나이트-4 학교생활
    네냐플 『Soul…★ 2008.07.20 551
  • 그렇게 되서 아저씨와 정민이의 수련이 시작되었다. 정민이는 아저씨를 옥상으로 끌고왔다. "아저씨!! 저도 빨리 검술 가르쳐주세요!" "그렇게 서두를 필요없고 밥부터 먹고 하자꾸나.." "아까 재 삼각김밥 2개 드셔놓고는 무슨 소리를 하세요.." "알았다 알았어 그렇게 까지한다면 우선 기본자세부터 잡아보자꾸나" "기본자세 말고 폼나는 스킬없어요?"
    소설 스쿨 샤이닝 나이트-3 마검사 [2]
    네냐플 『Soul…★ 2008.07.19 486
  • 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흑흑흑 ㅠㅠ 오늘 소설 다섯 편이나 썼는데 못믿으시겠지만 정말 다섯 번 다 등록이 취소인줄알고 눌러버렸습니다(돌버리-_-a, 눈삐었냐?ㅠ_ㅇ;;)아무튼 사과드리며 언젠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정말 죄송합니다.. 대신에 건진게 하나있다면~_~ 귀를 기울여 보세요!! 들리시나요? 네 오랜 노력의 결과 드디어 배경
    소설 후아 [3]
    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7.19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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