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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아주신 광대하신 님들 사랑합니다<야 참으로 오래간만에 소설을 쓰네요=ㅅ=... 아... 소설 제대로 쓰기 귀찮아<응? ============================================================================== 그때 그 술 사건이 다 정리되고 난 다음날이었다. 어제 사건의 피해자인 막시민과 보리스의 몸은 ...베스트 Nenya-Yaffleria < 6 > [2]네냐플 rune짱 2008.11.09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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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쓴지 꽤 된 소설이죠=ㅂ=..... 사실 공부에 시달려서 지금 네냐플 못쓰고 있는데...; 다른 분들도 다 잠수시고 해서 저도 공부에 열중하고 나중에 다시 돌아오기로했습니다..... 또 돌아왔을때 이제 좀 제대로 된 소설좀 쓸려고요.. 이때까지 제 소설이 묘사가 너무 안되서;;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 룬카 회원분 없으신가요? 저 라니입니다ㅠ소설 네냐야플리아.....네냐플 rune짱 2008.09.20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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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초//시간이없어 4편밖에**못했지만 왠지 재밌어보여요 ㅎㅎ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재밌는 소설 쓸 수 있도록 노력은 해볼께요ㅎ....근데 **에 들어가는 단어가 뭔가요? Love퍼플//달의섬으로의 모험 기대하겠습니다. └네..? 달의섬의 모험은 아니고(...) 대신 달의 섬에서 멋진(?) 불청객님들이 오실겁니다.. (싱긋- ) 심심하신분은 누구일지...베스트 Nenya-Yaffleria < 5 > 수정완료 [4]네냐플 rune짱 2008.08.18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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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클럽장님께 잘 말씀 드렸더니... 전 제외 시켜주신다고 하셨습니다ㅇㅂㅇ.... 클럽장님 사랑함(...) 랄카 제가 2주동안 소설 못쓴다는 글이 왜 삭제 되있었던걸까요.. 덧글 적어주신 쥬앙페소아,치카,러브퍼플,미나에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짜진짜진짜 감사드립니다ㅠ 소설 스타트 하겠습니다. ---------------------------...베스트 Nenya-Yaffleria < 4 > [4]네냐플 rune짱 2008.08.15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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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ㅜ 치카님,퍼플님,미나에님,나야님 ㅠ 4분이나... 대만족 입니다ㅇㅅㅇ 치카님이 우리 솔렛누님께서 남자로 착각당한것이냐고 하셨는데 검만 들고있으면 잘생긴 미소년으로 보인다고 책에서 나왔으니 그런 셈이죠?! 그래도 솔렛누님 만세 입니다!!<<헛소리 지껄이지마 퍼플님께선 길어서 보기 힘들다 하셨는데 혹시나 다른분들도 보기...베스트 Nenya-Yaffleria 단어&이름 해석 (1) [5]네냐플 rune짱 2008.08.11 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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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제 소설 삭제된줄 알고 깜짝 놀랐더니; 추천작품에 올라가서 더 깜짝 놀랐습니다... 흠.. 어떻게 올라갔는지 궁금하군요ㅇㅅㅇ 영월O 님, 나야트래이드 님 소설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전 보리솔렛, 보리나야 지지자 인겁니다 ' ㅁ ' !! <<안물어봤다 이제 소설 스타트 하겠습니다 -----------------...베스트 Nenya-Yaffleria < 3 > [6]네냐플 rune짱 2008.08.09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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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곳곳에 뿌려진 빌라 안밖에서는 그들이 아직도 물을 닦고있었다. 처음에는 복도에서 소리가 들렸다. "늬들이 얼마나 물을 많이 쐈으면 1시간32분째 닦고있잖아!!!!!" 아까부터 귀찮아 하는듯한 표정을 지으면서 대충 닦고있는 막시민이었다. 그 다음은 빌라 안에서 들렸다. "우리도 나름 조금씩 쏘아가면서 놀았는데?" "맞아. 우리도...베스트 Nenya-Yaffleria < 2 > [4]네냐플 rune짱 2008.08.06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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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마라드 최고 학원인 네냐-아플리아 줄여서 네냐플이라고 불리는 곳은 오후3,4시쯤 됬을때 따스 한 햇살이 내리쬐고 있었다. 네냐플의 남쪽에는 여러 기숙사들이 있었는데 모든 기숙사가 분위기에 맞게 조용했다. 단 한 기숙사만 빼고... 그 기숙사는 '도토리 빌라' 라고 불렸다. 안에서는 푸른색 머리카락, 은빛 머리카락, 청동색 머리카락, 금색 머리카락, ...베스트 Nenya-Yaffleria < 1 > [3]네냐플 rune짱 2008.08.05 6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