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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nya-Yaffleria < 4 >

네냐플 rune짱 2008-08-15 05:56 621
rune짱님의 작성글 4 신고

아.... 클럽장님께 잘 말씀 드렸더니...

전 제외 시켜주신다고 하셨습니다ㅇㅂㅇ....

클럽장님 사랑함(...)

랄카 제가 2주동안 소설 못쓴다는 글이 왜 삭제 되있었던걸까요..

덧글 적어주신 쥬앙페소아,치카,러브퍼플,미나에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짜진짜진짜 감사드립니다ㅠ

소설 스타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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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와 막시민의 얼굴이 진짜 빨개진 채 둘이서 중얼거리고 있었다.

 

"어릴때는 고생하다가 망할 엔젤릭 녀석이 와서 내가 특별히 그놈에게 사는 방법…"

 

"어머니 죽고 아버지 죽고 예프넨 형도 죽고 나와 삼촌만 살아남아선… "

 

조슈아는 그 장면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하였다.

 

점점 루시안은 키득키득 웃으며 신기해하는 표정이 되었다.

 

"보리스, 저러는것 처음봐..."

 

둘이서 빌라안으로 들어갔지만 보리스와 막시민은 왔는지 안왔는지도 모르는 듯이 계속 중얼거리

 

고 있었다.

 

"루시안, 저 술좀 하나 줘 봐"?

 

루시안은 아무 대답도 하지않은 채 술병을 집어 들고선 약간 갸우뚱 거리다가 놀랐다.

 

"자, 여기.."

 

조슈아도 루시안과 마찬가지로 놀라면서 말했다.

 

"와… 이거 진짜 독한 술 아니야? 우리집에 있던 술 중 가장 독했던걸로 알고있었는데..."

 

"우리집에서는 파티가 열렸을때 이 술을 내놓았더니 그걸 마신 분들 일부분이 쓰러져있었어..."

 

"쟤들 안쓰러진 것만으로도 기적이야"

 

루시안은 눈치 없이 보리스에게 가서 뺨을 세게 한대 때렸다,

 

"보리스, 정신이 들어? 조슈아, 너도 막시민에게 이렇게 해봐"

 

조슈아는 미소지으며 말했다.

 

"그러면 막시민한테 죽어.. 그리고 아직도 정신 못 차린것 같은데?"

 

"보리스- 정신차려봐- "

 

"내가 그때 달의 섬에 갔었는데…"

 

그때 조슈아가 흠칫 놀랐다.

 

"뭐..? 달의 섬? 그게 뭐야?"

 

루시안은 별 반응 없었다.

 

"이솔렛이 내 한테 신성 찬트도 가르쳐 주고 나우플리온한테 티그리스를 배웠고 내 이름은 다프넨으

 

로 바꾸었었고, 골모답과…"

 

말 해도 되지만 말하고 싶지 않았던 비밀이 술 때문에 다 들통났다.

 

하지만 조슈아한테는 좋은 정보였다.

 

"보리스가 신성찬트도 배웠었구나.. 나우플리온은 누구지?"

 

"조슈아, 그것보다 우리 빨리 보리스나 막시민을 깨울 방법을 생각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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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시간 상 너무 짧게 썼네요ㅠㅅㅠ...

 

아... 참고로...

 

보리스가 술 주정을 한다는 아이디어는 제가 낸것이 아니라 내 구세주 완소깜지 언니가…

 

완소언니, 만약 내 소설 본다면 돌좀 던저줘...  룬카에 올리는게 겁나ㅠ

 

 

 

 

 

 

전체 댓글 :
4
  • 티치엘
    하이아칸 미나에
    2008.08.15
    엇, 보리스는 섬에 대한 이야기 발설하면 안 되지 않나요?
  • 조슈아
    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8.15
    어떤클럽이지 무섭다...
  • 티치엘
    네냐플 Love퍼플
    2008.08.15
    달의섬으로의 모험 기대하겠습니다.
  • 클로에
    네냐플 마법사초
    2008.08.15
    시간이없어 4편밖에**못했지만 왠지 재밌어보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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