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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이번엔 모험편으로 갑니다.... 즐감.. =================================================== '여기가 인내와 담금질이라는 곳인가?' 언뜻 보기에도 유명한 장인이 운영하는 무기점이라 그런지 벽에 걸어놓은 검,방어구 또한 매우 값비싸고 장인정신이 깃든 좋은 아이템인 것 같았다. "카나소설 「윈터러(Winterer)」第: 모험네냐플 DollsiNtaleS。 2006.09.11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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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본격적인 모험!! 이 시작 됩니다~ ------------------------------------------------ "할아버지! 저기 어떤 애가 자고 있어요!" 금발의 장난기어린 소년이 보리스에게 다가오며 소리쳤다. "루시안, 잘 보거라, 그 애는 쓰러진 것이 아니냐?" "아~ 자고 있는 건 줄 알았는데~" 그들은 타국의 ...소설 「윈터러(Winterer)」第: 친구 [2]네냐플 DollsiNtaleS。 2006.09.09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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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폭주 편입니다. . 역시 아마추어인지라 이상한 부분도 많을 겁니다. 뭐 쓰다보면 나아지겠죠? (웃음) ------------------------------------------------------------------ 보리스가 죽은 줄만 알았던 검은 예언자는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자기가 쓴 마법이 그렇게 어이없이 막힐 줄 누가 알았던소설 「윈터러(Winterer)」第: 폭주네냐플 DollsiNtaleS。 2006.09.07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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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윈터러(Winterer)」第:폭주의발단 본편으로 돌입!!.. 이번에도 모두 즐감~ ================================================================= 예프넨과 헤어진지 2주 일 후 였다. 보리스는 예프넨을 걱정하며 숲 근처에서 검술 연습을 하고 있었다. '연(蓮)'을 연마하고 있을 무렵, 숲...소설 「윈터러(Winterer)」第:폭주의발단 [4]네냐플 DollsiNtaleS。 2006.09.07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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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에 올렸다가 다시 올립니다. 원래 도용방지택으로 홈피로 옮겼었지만 뭐, 도용하라죠? (웃음) 그럼 즐감^^ ----------------------------------------------------------------------- "보리스.." 긴 보랏빛 머리와 점점 빠져드는 회청색 눈동자를 가진 그의 이름은 '예프넨 진네...소설 「윈터러(Winterer)」第:프롤로그편 [1]네냐플 DollsiNtaleS。 2006.09.07 5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