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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윈터러(Winterer)」第:폭주의발단 본편으로 돌입!!..
이번에도 모두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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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넨과 헤어진지 2주 일 후 였다. 보리스는 예프넨을 걱정하며 숲 근처에서 검술 연습을 하고
있었다. '연(蓮)'을 연마하고 있을 무렵, 숲에서 날아 오는 수리검을 가까스로 피한 보리스는
무형의 적에게 경계태세를 갖추었다.
"누구냐!"
보리스가 외치자 나타 난 자들은 '예프넨'의 윈터러를 차지하기 위해
여러 번 싸워 왔던 일명 '검은 예언자'였다. 보리스는 그들의 출현에 올 것이 왔다는 듯이 이를 악 물고 자세를 가다듬었다.지금은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윈터러'지만 분명 예프넨이 사용 했을 땐 어마어마한
마법력과 일반 검보다도 훨씬 뛰어난 공격력을 가진 검이었다. 그러나 보리스에게 별 도움이 안되는 이유는 '윈터러'가 보리스를 신뢰 하지 못 하기 때문에 아직 '윈터러'는 본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것 때문임이다.
'윈터러'가 언제 그 모습을 드러낼 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 설령 자신의 주인이고, 죽음이 온 다 한 들...
"너의 형, 예프넨이 사라 진 이상 . 넌 우리들의 적수가 아니다. 얼른 그 '윈터러'를 내 놓아라.
내 놓는다 한 들, 널 살려두어 봤자 우리의 계획에 방해가 될 뿐이지만....크흐흐흐.."
검은 예언자는 비밀스러운 마법사 조직이다.
마석 정제법의 발명으로 인한 '마법 혁명' 이후에 아르미드 대륙에서 마법사들의 지위는 눈에 띄게 향상되어 지배 계층의 마법사들에 대한 견제와 탄압은 심해졌다. 그런 탄압에 반발하는 마법사들과 지배 계층의 갈등 속에서 자연스러이 만들어진 마법사들의 모임이 검은 예언자의 시초라고 전해진다.그러나 현재는 처음의 정치적인 성향을 띠기 보다는 알려지지 않은 어떤 목적을 위한 연구와 실험이 그들의 주된 활동이라고 한다.그 목적이 어떤 것인지, 그런 조직을 이끌어 가는 자는 어떤 사람인지는 이 조직의 지극히도 비밀스러운 활동 때문에 밝혀진 것이 없으며,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 조직의 존재조차 모르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한다. 대륙의 마법사들 중 검은 예언자들은 상당한 실력들을
갖추고 있다고 전해 진다. 예프넨이 싸울 때도 상당히 인원 수가 차이가 났지만 예프넨 정도의 실력자가 꾀나 애를 먹을 정도 였으면 검은 예언자들의 실력도 어느정도 판 가름 할 수 있음이다.
".....'윈터러'는 우리 진네만 가문의 가보. 너희들 따위에게 내 놓을 순 없다!!"
보리스는 다시 한번 윈터러를 바로 잡은 후 경계태세를 늦추지 않았다.
"보리스 진네만. 너 따위가 '윈터러(Winterer)'를 사용 할 수 있다고 생각 하느냐? 덤벼봤자 개죽음
이라는 건 니가 더 잘 알텐데..?"
검은 예언자들은 말을 마친 후 보리스에게 공격 해 들어갔다. 검은 예언자들의 실력은 보통이 아니었다. 마법사들의 조직이라고는 하지만 검사들도 상당 수 속해 있다는 걸 이 싸움에서 보리스는 깨 달을 것이다.
"클레이 아머!"
보리스는 진네만 가문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혈통계승의 스킬. 대지계에 속한 클레이 아머를 시전했다. 클레이 아머는 땅 속의 단단한 물질,광석 같은 것을 자신의 마나력으로 끌어올려 그것을 결합 하는 스킬이었다. 클레이 아머는 스킬이 시전 되면 그 마나력이 다 소비될 때 까지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시전자의 몸을 지켜주는 스킬이다.
클레이아머를 시전 한 후. 보리스는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4~5명 남짓 되는 검은 예언자들의 속에 뛰어 들어 갔다. 그 이유는 분명 '폭(爆)'을 사용 할 것임이 분명한 행동이었다. 아무리 '폭(爆)'을 사용 한다 한 들, 그 스킬의 파괴력은 상당하지만 시전하는 동안에 피해를 상당히 입는 수 있는 스킬 이었다. 모든 스킬은 파괴력에 대비 딜레이가 길다는 것. 그것을 보완한 스킬이 바로 '클레이 아머'이다. '클레이 아머'를 믿은 보리스는 자신의 스킬레벨이 낮다는 걸 눈치 채지 못 했는 것 같았다.
클레이 아머가 상당히 좋은 건 맞는 말이다. 하지만 스킬레벨이 낮으면 그 위력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걸 보리스는 모르고 있었다.
"화염의 사신이여, 홍염의 불꽃이여, 나의 검 끝에 모여서 요동쳐라, 폭(爆)!!"
보리스는 자신의 주위의 클레이아머가 자신을 지켜주는 동안 '폭'을 시전 했다.
자신의 발 밑엔 상당한 마나가 요동치고 있었고 점점 자신의 검 끝에 강한 폭발력이 모여들고 있었다. 하지만..
"애송이.. 그런 잔재주 따위에 우리가 통할 것 같나."
검은 예언자는 긴 검은색 로브 속에서 비웃음을 날리며 비교적 딜레이가 빠르고 파괴력이 상당한
'파이어 애.로우'를 시전 해 놓았었다.
"파이어 애.로우!"
검은 예언자는 지팡이로 마법진을 그려 하나,둘 파이어 애.로우를 소환 해 '폭'을 시전하느라
정신이 없는 보리스의 몸에 조준 한 후 클레이아머가 풀린 동시에 그것을 날려보냈다.
마법은 서클마다 상당한 차이가 있다. 보리스 같은 경우는 2서클 마법밖에 사용을 못하지만 검과 사용하면4서클 이상의 마법을 시전 할 수 있는 마검사(물론 그 이상의 서클이 존재한다.예프넨 같이), 순수한 마법을 사용하는 마법사가 있다. 지금 아노마라드 대륙의 서클이 가장 높은 마법사는 8서클. 8서클 정도의 대 마법사는 대륙에 얼마없는 엄청난 존재였다. 서클은 10서클 까지 있다. 하지만 인간의 한계는 8서클.. 물론 '윈터러'같은 엄청난 보검을 사용한다면 그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다. . 마법시전은 6서클 부터 주문 없이 자신의 정신력으로 마법의 명령어만을 사용 해 마법을 시전 할 수 있는 반면 보리스 같은 중하급정도의 실력자는 주문까지 복합으로 외워야 마법을 시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보리스는 이와 같은 위기에 처 해있는 것이다.....
'이런 ! 이제 끝인가..?'
보리스는 '폭'을 사용하고 있어서 움직이지도 못 한다. 하급 스킬인 '파이어 애.로우'라고 해도 저 정도의 고위 마법사가 사용 한 '파이어 애.로우'는 차원이 틀리단 걸 보리스는 알고 있음이다.
보리스는 여기서 죽을 수 없다고 최후의 힘을 쏟아 다시 '클레이 아머'를 시전 했지만 이미 늦은 후 였다.
' 두두두두, 콰과과과과광!! '
엄청난 폭발음이 들리고 보리스는 파이어 애.로우의 폭발연기에 휩싸였다. 아무리 운이 좋다고 한 들
그 정도의 파이어 애.로우를 맞은 다음엔 도저히 살아 나올 수가 없는 건 분명했다.
"푸훗.. 역시 꼬맹이일 뿐이군.. 예프넨과 비교한 다면 한 낱 개미일 뿐인가... 크하하하!
이제 '윈터러'는 내 것이다!"
검은 예언자는 모르고 있었다. 보리스가 '파이어 애.로우'에 맞는 동시에 정.체.모.를 불명의 냉기에 휩싸여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았단 사실을....
'아무리 내가 너를 인정 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넌 나의 원래 주인이었던 '예프넨'의 동생. 죽게 내버려 둘 수는 없겠지..? 너의 의지가 아닌 나의 의지대로 행 한다면 너는 점차 존재를 나에게 먹혀 버릴거야. 그래도 내 힘을 쓰겠어?"
상냥하지만 무언가의 위화감이 느껴지는 여자의 목소리였다.
'넌 누구지?.. 너에게 무슨 힘이 있다는 거야?... 난 죽었어... 죽었다고!!'
보리스는 자기가 죽었다고 생각 하고 절망감에 빠져 있을 때 어디서 들려오는 지 출처를 모르는 말의 소리에 정신을 차렸다.
'내 이름은 윈터러. 지금 니가 가지고 있는 검이지. 훗.. 뭐 예프넨과 비교한다면 꼬맹이인 니가 나의 존재를 모르고 있는 건 당연 하겠지만... 넌 아직 죽지 않았어. 그것만은 알아 둬. 마지막으로 묻겠어. 나의 힘을 쓰겠어?'
그 여자의 말은 보리스에겐 엄청난 충격이었다. '윈터러(Winterer)'는 자신이 인정한 주인 에게만 그 의지를 전달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자신에게 그 소리가 들린 것이다.
'살아서.. 형을 찾을 수만 있다면... 난 무엇이든 하겠어.'
보리스의 말이 끝난 후 폭발음과 같이 연기에 휩싸였던 보리스의 모습은 아까의 보리스의
모습과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마치 무언가에 홀린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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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으셨나요,ㅎㅎ 요즘 취미로 쓰고 있습니다= =ㅋ
다음 편이 기대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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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DollsiNtaleS。2006.09.09게시판에서 말싸움 해서 죄송합니다만 그래도 꾀나 자부심을 가지고 쓴 글이라 잠시 흥분했네요~ 보는 분들껜 죄송합니다 -
네냐플 DollsiNtaleS。2006.09.09그리고 소설을 누가 처음부터 잘 쓰나요? 당신 소설을 좀 보고싶네요 -
네냐플 DollsiNtaleS。2006.09.09전 게임을 보고 그냥 스토리를 구현 했을 뿐인데요? 그리고 테일즈의 바탕이 된 소설을 보고 쓰면 자기도 모르게 빼길 게 분명한데 그걸 꼭 봐야하나요? -
하이아칸 락신2006.09.09윈터러를 읽지도 않은사람이 쓴 삼류소설같은데 연 lv8이면 게임으로 들어가는 겁니까? 보리스가 사용하는 검술 이름은 아시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