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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y [episode:3]폭주 (저번 소설내용을 잘못쓴건 같아 새로쓴 내용입니다) ---------------------------------------------------------------------------------- "장난이지...?" 제르나는 한동안 말없이 있었다. 루안은 별말없는 제르나를 보고 사실인것을 대충 짐소설 Destiny [episode:3]폭주 [3]네냐플 아르쉔 2006.08.04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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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y [episode:2-1] 클라드 정체 ------------------------------------------------------------------------ "크아!" 루안은 소리를 지르며 일어났다. 자신의 앞에있는 벽난로, 포근한 침실, 그리고 옆 탁자에있는 빵과 스프 아직 상황이 이해가 안되있는 루안은 자신이 죽어소설 Destiny [episode:2-1] 클라드 [2]네냐플 아르쉔 2006.08.01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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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y [episode:1-3] 더러운 운명 몰살 ------------------------------------------------------------------------ 식사가 끝난뒤 여느때와 같이 루안은 검술수련을 위해 밖으로 나갔다. 라이냐역시 여느때와 다름없이 어머니를 뒤따라 일터로 나갔다. 검술수련장에는 약간 무서소설 Destiny [episode:1-3] 더러운 운명 [2]네냐플 아르쉔 2006.07.31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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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y [episode:1-2]더러운 운명 몰살 루안은 자신의 소유권으로 되어있는 영토를 향해 갔다. 영토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루안을 반겨 주었다. 그를 뒤따라 라이냐도 천천히 따라갔는데... 사람들의 반응이 별로였다. 이유가 이유인즉 라이냐는 이곳에서는 굉장한 말썽꾸러기에다, 자칫하면 일을 땡땡이 치기에 그렇다. 그렇다고 사람들이소설 Destiny [episode:1-2]더러운 운명네냐플 아르쉔 2006.07.30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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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 칼이 부딪쳐 쇠소리를내고 온땅은 피로물들고 인간은 인간을 죽이는곳...... 그곳이 전쟁터라고 수많은 어린아이들이 보고 배워왔다. 하지만 그 어린아이들중 그 누구도 이 지긋지긋한 전쟁이 재밌고 무서울뿐 지겹지는 았다. 단 한명만 제외하고 말이다. 다른 아이와 다르게 '루안'은 전쟁을 지겨워했고 무서워하지도 않았다. 루안의 아버지는 전쟁에서 군사를 총소설 Destiny [episode:1] 더러운 운명 [1]네냐플 아르쉔 2006.07.27 6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