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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오늘은 에피소드 2 챕터 4 전기에 대해 알려드릴 생각임 !! 란지에에 허락없이(ㅎㄷㄷ) 란즈미 산책을 나온 보리 & 나야! 꺄아아아!! 미남이다 +__+ 이름이 레오폴드랬나? / 루시안 아버지... 생각보다 키가 작으신(?) 크라레트 조프레 드 오를란느. 이 이름 잘 보니까 베르나르 조프레 드 오소설 일기장 - 28번째 [1]네냐플 〃일진、〃 2009.06.13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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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아...?" 막시민은 짧게 탄성을 토해냈다, 곧, 희뿌연 안개같던 배리어는 마치 물 속에 설탕을 타넣듯 흐려지며 공기중으로 사라졌다. 그리고, 그는 무너져버린 잔해뒤에 버티고 서있는 거대한놈들 두마리는 생각에 없는듯 무의식적으로 천천히 걸어가 잔해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카르엔은 그 뒤에 서서 그저 괴물을 빤히 쳐다보고 있을뿐이었다. ...소설 -Extra Tales 1.13네냐플 PSG 2009.06.05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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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으악!" 루시안의 비명소리가 들린다. "도대체 이런걸 어떻게 마음대로 조종한다는거야?! 2층 현자가 뭔진 모르겠지만, 난 이 아티펙트를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재간이 없어!" 사실 핑곗거리로 대(大)자로 누워서 루시안은 보리스가 집중하는 것을 보고있었다. "보리스, 넌 뭐해? 그냥 검 손잡이만 잡고 있잖아?" "……." 그소설 테일즈위버 - 미래편 Chapter.11네냐플 〃일진、〃 2009.06.04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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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이 사방으로 사라질떄. 세상은 혼란스러워진다고 옛날의 예언이 있었다.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그예언은 이세상에 이루어졌다.. 15살의 샤를로트.. 장차 오를란느의 여왕과 오를란느의 가호를 받을 어리고 여린 소녀였다... 어느날 그녀는 친구를 한명 사귀었다... 그친구는 매우 이상한아이였고 대범하면서도 특별하였다. 그친구의 이름은.. 막시민 리소설 룬아 to the sky-1 [2]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9.05.31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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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설방의 전직Queen 이었던 Love퍼플 입니다! 예정상 이번달 쯔음에 컴백하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저도 나이가.. 있어서 ^^ 나야트레이드님이 돌아오셨네? 이번에는 크로아 처럼 완결좀 내주세요 ^^ 아마 다음달에는 시간때서 일주일에 2번 정도는 오도록 꼭! 이 퍼플이가 노력할게요. 여러분 힘내시구여소설 She is Come Back?! [5]네냐플 Love퍼플 2009.05.31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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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8 밝은 햇살이 따스히 어루만지는 오후 한때. 여기 이 햇살을 달갑지 않게 여기는 청년이 하나 걷고 있었다. "에잇.**.눈부셔..안경에 반사되니까 죽을 맛 이군.이거이거,오후 한 때의 고문아냐? 나 눈 상하라고 그러는 거냐,지금?앙?" 누구에게 말하는 건지 모를 터였다.아니,그냥 신경이 거슬려서 신경질을 내는건가? "체엣..이래서 3월이란.........소설 『Guardian of the night』-star 8 [2]네냐플 검은호수의악마 2009.05.31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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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안녕하십니까... 일진입니다... 쿨럭...(버릇이니 걱정마시고...) 일기를 보도록 하실까요... 늑대들。클럽의 클럽장이엿던 울프. 2년만에 돌아오다!! 참 오랜만에 만나는거네~ 늑대들。 클럽... 이게 만들어 졌다는건, 이전의 늑대들。 클럽은 해체됬다는 거네... '다시 시작해서 나쁠거야 없지. 안그소설 일기장 - 27번째 [3]네냐플 〃일진、〃 2009.05.29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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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두... 죽는다.. 인간의로써의 당연한. 나이... 모두 늙는다... 모두 늙어버려... 죽어간다.. 나는... 늙지않는다.... 나는... 사람이아니다... 새벽아침부터 잠자리에서 일어나 여관의 바닥을 대**로 밀어 닦기 시작했다... 아..졸려.. 졸려서너무너무 자고싶지만 참아주지.... 말한번잘하네 청년 응? 누...소설 괴물-2똑바로선자.. [2]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9.05.29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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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대 최악의 실수 이건머... 팔려고할때 팔리지도 않을텐데. 발동 레벨이란게 있다는걸 정말 몰랐네요. T.T 180렙 이상인 캐릭있는데 그 캐릭에 끼던지 머 해야겠군 ;ㅅ; 엔션을 다시 득하지 않는이상 새로 돈주고 살 순 없는 노릇이고... 오리 레벨까지 차암... 한숨만 (...) 실수 X ** O 에혀... 소설1. 역대 최악의 실수 [1]네냐플 에릭 2009.05.27 662




